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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든 선이든 03

모서리든 선이든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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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6-29|11:45 pm), Modified Date: (2024-07-01|2:44 pm)


— Blog Post Contents
벌어서 세계 속으로 – 도쿄 편
매번 여행을 갈 때마다 구글맵 목록에 이모지를 붙이는데 이번엔 밤 🌰 걍 생각 없이 붙인 건데 가을을 의식해서 일지도..? 엄마랑 <자유여행>은 처음이었는데 여행 몇주 전부터 계획은 세웠냐며 나를 들들 볶는 바람에 그만 고소해지고 말았다 (?) ‘알겠어 알겠어’ 대답하면서도 속으로는 엎어지면 코 닿는 일본인데 뭐 얼마나 철처히 세울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유명한 관광지나 맛집 예약은 1~2주 전에 죄다 마감했더라 ㅠ 첫날부터 작정(?)한 우리 엄마는 면세 쇼핑을 위해 출국 네시간 전 공항으로 집합 시켰다 우린 순두부찌개랑 김치찌개를 아주 아주 맛잇개 먹고 오쏘몰을 사이좋게 털어 마셨다 한창 구경하구 물건을 들었다……. (Publish Date: 2024-01-05)

6월 3일 오늘의 일기 <유종의 미>
#오늘일기 #블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블챌이 드디어 끝나네여 나 자신 수고했고 이거 남은 블챌에 해야지 다짐했는데 마지막이라고 하니 ,, 쪼로록 써보겠습니다 1. 가방에 머 넣구 다니는지 공개 할머니가 쩔어준 파우치 이클립스 민트 에어팟 2. 다이어리나 태블릿에 쓴 친필 공개 업무 노트 증감치 구한다고 매번 애먹엇던 지난 날 .. 그리고 ‘개빡쳤어…’ 3. 본인 최애 그룹의 알려지지 않은 명곡 추천 런닝하다가 듣게 된 노래 막~~~ 되게 좋지는 않지만 4. 최애 아이스크림 공개 레인보우 샤베트 공식 홈페이지 레인보우 샤베트 이미지가 이달의 맛인 오버 더 레인보우 샤베트 이미지로 대체되어 어쩔 수 없이 이 넘으루 가져왔다 아……. (Publish Date: 2021-06-03)

6월 2일 오늘의 일기 <실수는 금물>
#블챌 #오늘일기 금물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지는군 금물(禁物) : 해서는 안 되는 일 생각 보다 풀이가 단순하군 ㅋㅋ 실수 에피소드 하나가 더 늘었는디 동료에게 ㅇㅇ님 목요일날 시간 되세요? (놀려고) 물어본 질문을 전체방에 보내버렸당 호다닥 지웠지만 볼 사람은 봤겠지 이런 종류의 실수는 여태껏 한적이 없는데 .. 흑흑 예전에 다른 분의 실수로 이슈가 있던 적이 있어 조심 또 조심해야지 다짐했으나 어느새 해이해졌기 때문에 요런 ..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했겠지 머 .. 조금 머리 쥐어뜯었고 아무도 머라고 안 했으니까 앞으로 큰 실수를 막기 위한 째깐한 액땜이라고 쳐야겠다 (Publish Date: 2021-06-02)

6월 1일 오늘의 일기 <취중>
#블챌 #오늘일기 오늘 일기에서 술 냄새가 난다면 … 뛰어난 후각을 갖고 있다고 자부하셔도 댑니다 ㅎ 열시까지 맥주 가득 채우고 집에 가는 길이거등요 ㅋㅅㅋ 이 회사 다니면서 즐거운 점 중 하나는 다방면으로 잘 노는 사람들을 만났다는 것 술마시는 개 이렇게 즐겁다는 걸 알았으니까 ~ 누가 화장실에 자몽청을 두고 갔나 ,,, 새 자몽청이 웃기고 안쓰러워 찰칵 (Publish Date: 2021-06-01)

5월 31일 오늘의 일기 <장바구니>
#블챌 #오늘일기 월급날을 기념하여 장바구니를 털어봅니다 7만원 이상 무료배송인데 6만 6천원이먄 ,, 19천원짜리 바지를 사는 게 맞나요 배송비 3천원을 내는 게 맞나요 🥲 어려운 고민 여름 니트 시원하고 좋다길래 ~ 요론 니트 너낌이 없기두 하구 젤 비쌈 강연팬츠 네가 그렇ㄱ ㅔ 시원하다며?,,, 작년 여름 부텀 사고 싶었다 반팔티 흰 반팔티 사두사두 없어지잫아요 ,,,, 그래서 또 살 것 (Publish Date: 2021-05-31)

5월 30일 오늘의 일기 <굿 가이>
#오늘일기 #블챌 기분이 꿀꿀하거나 실없이 웃고 싶을 때 빌리 아일리시의 밷가이를 장조로 변주 커버를 보셔요 이 무해하고 희망찬 영상에 헛웃음이 실실 ~ ㅋ ㅋㅋ (Publish Date: 2021-05-30)

5월 29일 오늘의 일기 <짹>
#오늘일기 #블챌 오널은 리트윗한 트위터 아카이브 요새는 트위터 하는 재미에 빠졌다 하루에 한 시간 정도는 꼬박 들어가서 구경하구 ,,, 리트윗하고,,, 나는 단 한글자도 안 쓴다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이 화통함에 감탄 ! 버블 할까 말까 태민이로 할까 오천번 망설이는 중에 버블 대표 효자 태민 입대로 서비스가 막혀 또 고민만 하게 생겼네 🥲 킥킥 #블챌 #오늘일기 직장 직시하기 🙃 그래 그렇더라 예수도 안티가 칠천만 ! ME 아갈스 무겁스 당장 월요일 예정된 술약속에서 시도해야지 시팔 ,,, 시팔 시팔 ,,,. (Publish Date: 2021-05-29)

5월 28일 오늘의 일기 <짤>
#오늘일기 #블챌 자 오늘은 ~ 최근에 저장한 짤을 공개해보려고 한다 최신순으로 정렬한 거라 두서 없음 당연함 휴 ; ; ; 처음부터 미모가 당황스럽다 이거 무슨 무도회에서 어쩌고 라고 하던데 … 기억은 안나지만 저장하지 않으면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할것 같아서 save 빚이 자그마치 1억이나 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누워 있어서 본전 뽑아야 한다 짜식 편안해 보인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나 대신 재미있는 일 많이 벌여줘 알겠지 테스토스테론.. 이 느껴진다고 하면 잡혀가나요? 아무튼 이 사진에서 느껴지는 강력한 매력이 있음 배경화면으로 했다가 괜히 옆사람 눈치 보이는 사진 사실 아무도 관심 없겠지마는 ㅎㅋ 이제 자려고 누우……. (Publish Date: 2021-05-28)

5월 27일 목요일 일기 <귀 구멍>
#오늘일기 #블챌 귀에 구멍 냈습니다 어디에 뚫었게요 ~ 타투는 그림에 쩜 의미를 둔다면 피어싱은 시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타입이다 가장 기본 양쪽 귓볼은 중학교 2학년 때 왼쪽 귓바퀴는 스무살에 오른쪽 이너컨츠는 독일에서 그리고 오늘 왼쪽 귓볼에 입사 2주년 맞이 피어싱 ~ 드디어 나의 지론(?)인 피어싱 갯수를 홀수로 맞출 수 있게 됐다 따끔~ 두둑 💔화끈💔 이 경험 너무 오랜만이라 소리 질러버렷내 파스 바른 것처럼 화끈 확근 (Publish Date: 2021-05-27)

5월 26일 오늘의 일기 <저금통>
#블챌 #오늘일기 오늘도 어김없이 내 저금통 노인코래방에 출석했다 집 근처에 외관이 허름한 노래방을 갈지 말지 몇개월 고민하다 용기내서 들어갓드니 카드도 되고 쾌적한 노래방이었다 ! 강서 사람들 여기서 놀고 있었구만 나만 몰랐다 그 이후로 자주 들르곤 하는데 동네 카페에서 재택을 하고 집으로 바로 옆 노래방에서 일이천원 정도 쓰고 칼칼해진 목으로 집에 돌아온다 마스크는 절대 벗지 않는다 행여 내려가기라도 할까 손가락으로 쥐고 노래를 부른다 최근 애창곡은 at my worst, 바라봐줘요 노래방은 절대 못끊지 나중에 부자가 돼서 집이 생기면 꼭 방음부스를 크로와상처럼 겹겹이 깔고 TJ 기기를 들일테다 (Publish Date: 2021-05-26)

5월 25일 화요일 일기 <두돌>
#블챌 #오늘일기 5/22일자로 어느덧 2년을 꽉 채우게 되었다 사진은 내 사원증 뒤 열 체크 스티커 물론 힘든 일도 많았지만 ~ 지나고 보니 다 기억이 잘 안 난다 엄마를 닮은 건가 그랬으면 좋겠다 보람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좋은 인연두 많이 생기구 출퇴근길에서 위로와 응원을 받은 덕에 무사히 24개월을 보냈다 최근들어 나와 연차가 비슷하거나, 좀 더 오래 일한 직장인 친구들에게서 번아웃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좋아하는 일을 하든, 적성에 맞는 일을 하든, 생계를 위한 일을 하든지 간에 한 번쯤은 이직을 고민하는 시기인가보다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낸 동기도 곧 팀을 떠난다구 하니 마음이 일렁이지만 아직 나의 결정적 타이밍은 오……. (Publish Date: 2021-05-25)

5월 24일 월요일 일기
#블챌 #오늘일기 네이버 ,,,,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렇게 또 길이길이 기억될 사건이 생겼네~ 줬다 뺏는 게 제일 나빠 하여튼 수영 리메이크 앨범 낸다는 소식 듣고 기절 자켓 사진은 또 왜이렇게 예뻐 두 번 기절 요새 까마귀 된 것처럼 은반지 사 모으는 중 ~~ 런닝하는 어느날 찍은 풍경 피아노 소곡집 표지 같지 약간 이 느낌이랄까 ㅋㅋㅋ 어릴 때 다들 엘리제를 위하여 좀 갈겨 보셨나요 아휴 왜 일요일 밤은 잠이 안 오는 건지 매번 출근하는데 지장이 있다 내일도 출근해야 되는데 ,, 얼른 달리기하고 푹 자야지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끝 ~! (Publish Date: 2021-05-24)


#블챌 #오늘일기 😀 지연 댈님 신일님 서경님이랑 사원 나잇 (?) 블로그 챌린지 덕에 별 글을 다 써보는구나 … 꼭 만육천원 주라 .. ㅎㅋ 나 .. (Publish Date: 2021-05-03)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블챌 #오늘일기 오늘은 진짜 하루기록 신탄진 휴게소 꽈배기집 이영자가 ‘드디어’ 먹었다는 게 웃교 축하드려용 맛있으시던대 날이 따뜻해지니 치아문 네 번째 정주행 시작 ~ 멋찐 운암 호수 어제까지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해가 뜨고 선선해졌다 날씨가 이상해 메뉴 이름 <잡탕> 생선과 시래기를 푹 끓인 것 같은 메뉴인데 생선 보다 시래기가 메인인 맛난 음식 서울 도착해 집 가기 전 압구정 조던 들리기 어제 그렇게 일기 쓰자마자 하나 더 당첨 당연히 265 사이즈 ^^; 내 앞에 도착한 간지나는 사람은 무려 트래비스 스캇 신발이었다 당신 … 너무 부러웠어 … 나도 더욱 열심히 할테야 (Publish Date: 2021-05-02)

저의 세컨드 잡을 소개합니담 (세잡소)
오늘부터 ~ 14일간 일기를 올려볼까 하는뎅 ~ 오랜만에 올리려니 마땅히 쓸 말이 없어 부업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바로바로.. 중고신발장수인데요 나이키 덩크 로우 범고래가 갖고 싶어져 여기저기 리셀을 알아보다 드로우를 넣는 지경에 이르렀구 요새는 모든 드로우를 넣으며 지낸답니다 ~ 승률은 .. 백번 정도 넣어서 두 번 당첨되었다 근디 행운이 쪼까 애매한 게 항상 남자사이즈, 인기 없는 모델만 돼서 내가 신을까 하는 고민도 못한다는 점 😕 내 사이즈가 있으면 바로 품을텐데 #블챌 #오늘일기 (Publish Date: 2021-05-01)


나의 … 광기 … 일은 나를 미치게 하지 … 서서히 장미가 지는 때가 오고 있다 노란 장미는 첨 봤당 네이버 꽃 검색 결과 : 금계국 (코스모스x) 요새 퇴근길 양화대교와 선유도 공원까지 걸어가서 버스타고 집가기 해 지는 날에도 밤에도 특별한 일 없으면 한강변을 걸어 집을 가곤 하는데 지금은 경향 정도이고, 습관이 되면 좋겠다 서울살이의 좋은 점 향수 원픽 아앗 아니 투픽..(?) 그러나 결국 산 것은 이놈 ㅋㅅㅋ 20분 만에 쿨직거래로 산 유자코롱 … 나 도대체 언제 해외여행 갈 수 있는데 언제 면세 살 수 있는데 멋진 효과로 에눌 시도했다가 짤린 건 안비밀 ㅎㅎ 캇트 땜시 내 인생 망했어 근데 지금 내 운전실력 슬럼프 온듯하……. (Publish Date: 2020-06-20)

블로그씨는 오늘 집에서 봉골레를 만들어 먹어봤어요~ 집에서 만든 요리를 동영상으로 자랑해 주세요~
핫핫핫 마침 제가 오늘 요~리라는 것을 했거든요 바로 가지밥입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입문 요리입니다 가지밥이지만 고기가 더 많아져 다소 당황스럽긴 했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밥이 초 꼬들밥이었는데,, 그 이유는 의문입니다 또 ,, 밥을 삼인분을 해벌여서 다 못먹고 남겼습니다ㅠ 그래도 요리 성공 ~!! (Publish Date: 2020-05-05)

최근에, 나를 웃게 만든 기분 좋은 일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블선생님 안녕하새요 최근들어 이 사진들이 제 배꼽을 빠지게 만들었는뎁쇼 선생님도 웃지 않고는 못 배기실 겁니당 푸하항~ (Publish Date: 2020-05-03)

모서리든 선이든 04
비가 많이 내렸다 양말도 신발도 엄청 많이 젖었지만 내내 내리지 않았으니 다행이었다 이번 여정에서는 건물이나 그 안의 세심함에 눈길이 가곤 했다 수천장의 타일을 두른 듯 거대한 에르메스 플래그십 스토어나 마치 안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것처럼 연상시키는 무인양품 디너, 가방을 메는 이의 자부심이 되고픈 포터의 열정 같은 것들 크리스마스 캘린더를 샀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고민 끝에 무난하고 귀여운 초콜렛 달력이다 사실 이른 아침부터 초콜렛은 넘 달아서 잘 먹지 않고 그냥 매일의 날짜가 적힌 상자를 뜯는 재미로 ,, 산 것이다 ,, 아 이게 진정한 어른이 되었다는 신호일까(?)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다시 없을 값진 경험을……. (Publish Date: 2019-12-03)

모서리든 선이든 03
바다는 잘 있습니다 라는 제목이 떠오를만큼 여전히 잘 있었다 재•동의 안부를 묻더이다 멋진 가게에서 아침을 먹었다 멋진 가게란…? 좋은 음악이 흐르고 차분하면서도 어쩐지 들뜨게 만드는 화장실에 놓인 이솝 비누처럼 포스터를 붙인 테이브 하나처럼 작은 구석에도 세심히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가게다 이 문물(?)을 받아들여 [모서리]를 세워야 할텐데 ,, 어제 얼타지 않았다고 좋아했는대,, 해변에서 까마귀 자식이 내 샌드위치를 채갔다 총만 있었으면 바로 쏴버렸을텐데 총이 없었다 안그래도 주문 잘못하는 바람에 햄버거가 아니라 샌드위치가 나와서 마지못해 먹으려고 했건만 ,, 타코야끼집에서 레몬사와를 시켰는데 타코야끼에 같……. (Publish Date: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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