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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작성해본다, 나의 2020년 1부

드디어 작성해본다, 나의 2020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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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6-28|8:20 am), Modified Date: (2024-07-0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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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휴가
2022. 08. 11. ~ 16. 긴휴가를 사용했다. 간만의 휴가. 2022. 08. 11.(목) 오전에는 일을하고 오후에 휴가를 사용했다. <정서진 아트큐브> 첫번째로 간곳은 정서진 아트큐브. 일 마치고 바로 방문 했다. 업무상 일로 방문한 것 도 있고, 하지만 휴가를 사용했어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뭔가 빨대로 만든 작품들> 빨대를 사용하여 만든 작품들. 체험존도 있엇는데 비가 조금씩 계속와서 딱히 체험은 하지 못했다. 그래도 날씨는 무색하게 맑았다. <대충 설명 하는 글> 주변에 둘러보고(50분) 작품보고(10분) 하는데 1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집으로 와서 바바와 신나게 놀았다. <대충 토요일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바바랑……. (Publish Date: 2022-08-16)

초보 집사의 좌충우돌 고양이 일기
어느날 입사와 동시에 고양이가 집으로 찾아왔다. 어이 나먹고 살기도 바쁘다고.. 그러기엔 '키워' 라고 말하는 저 눈빛에 어쩔수 없이 동거를 하고있다. 엄청 꼬질 꼬질하고 냄새나고 더러웠다. 고양이 물티슈로 대충 닦여주니 꽤 괜찮았다. 바바는 병원에 데려가니 3개월 령이라낟. 21.7월생, 나도 7월생인데 여자친구도.. 애교가 참 많다. 자고있으면 목이 닦근해서 보면 바바가 올라와서 자고있다. 근대 냄새가 너무난다. 예방접종날. 얌전히 잘맞았다. 울지도않고 어쩔ㅋ 이라는 표정으로 있었다. 예방 접종이 끝나고 기운도 차리고 뭔가 고양이 같은 모습으로 그루밍을 하기 시작했다. 뭔가 뽀송해졌다. 참. 귀여워 나는 초보집……. (Publish Date: 2022-08-15)

처음 가는 워크숍(강릉 아르떼 뮤지엄)
일. 월, 화 워크숍을 간다. 오늘은 둘째날인 월요일. 첫날에는 이런곳을 갔다. 새로운 프로그램이 많아서 생각보단 좋은 기억이 있었다. 그리다 만 비슷한 것,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와 많은 음식을 먹었다. 오징어 순대, 닭강정, 메밀전? 뭔가 엄청난걸 먹었다. 첫날은 아침 영종도 -> 청량리 -> 강릉 -> 극장 -> 청년공간 -> 숙소 알찬 하루를 보냈다. 둘째날은 9시에 일어나 하루를 부지런히 시작했다. 비가 엄청나게 오는 날이었다, 비만 안왔어도 엄청난 하루가 되었을껀데. 오늘은 처음으로 미디어아트 전시를 구경했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무수한 꽃이 있어 내 마음속을 파고드는 장소. 수많은 종이공이 색을 바꾸며……. (Publish Date: 2022-06-27)

임시보호 하려 했던 것을..
나는 내가 고양이 집사를 할꺼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기때문이다. 정확히 말한다면 Fel d1, 매우 작은 단백질이며 타액에 있는 대표적인 물질이다. 그 침으로 그루밍을 하여 털을 날리어 나의 호흡기로 들어와 버리게 되면, 나는 세상에 있는 모든 송진가루를 한번에 마신마냥 기침을 해버리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했듯 위와 같은 이유로 나는 내가 고양이 집사를 할꺼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 어느날 고양이가 내게로 오기전까지. 내게 온 고양이, 추워지기전 겨울 얼어죽기 싫어서 여자친구의 가게로 들어왔다. 여자친구는 들뜬? 아니 조금은 힘겨운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집에 고양이가 들어……. (Publish Date: 2022-06-25)

죽으려고 했던것이
안녕 깜짝 놀랬지? 21년도에 확밀었어 그냥 뭔가 너무 무섭게 생겼지만 어쩔수 없어,나도 이렇게 생길줄 몰랐어 모든걸 버리고 떠난 21/1월 뭔가 아무것도 하기 싫어 이렇게 차박도 다녀보고 이렇게 자전거도 타면서 절경을 즐겼어 뭔가 다 해보고 싶더라고. 친구들이랑 간만에 모여서 밥도먹고 피뽑았는데 혈관이란 혈관도 다터져봤고 내 비밀장소에서 남모르게 울어도 봤어 근데 이런 빡빡이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더라? 개화(開花) 삶의 구원자 이런 사진도 많이 찍어줬어 이쁘지 내인생 첫 이삿날, 모든걸 도와줬어 집청소, 정리 전부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가게도 차리고 꽃집을 하게되었어 대~박 힘들더라 근데 재밌엇어 막 어버이날 이……. (Publish Date: 2022-04-06)

금의환생(錦衣還活)
21년도는 참 많은 일이 있엇네. 이상하리 만치. 모든 직장, 동료, 친구, 인연을 뒤로하고 새로운곳으로 찾아떠낫지. 1월 퇴사와 삭발을 했어 2월 어쩌다 보니 아파서 입원을 했고 3월 부산에 사는 내가 처음으로 타지역으로 갔어, 남동쪽끝에서 북서쪽 끝으로. 4월 인생에서 처음으로 종교를 믿었어. 5월 돈이 없어서 내 모든것을 당근마켓에 팔고 카페알바를 했어 많이 울었어 근데 기타는 안팔았어. 6월 더 큰돈을 벌러 호박즙 만들기를 했어 하루 12시간 근무 / 출퇴근 4시간 16시간 7월 매일 절규에 빠져있엇어. 힘든 나날이었지 더 많이 울었어. 8월 그만두고 쿠팡을 갔어. 참.. 어디까지 가나보자. 이땐 못울었어 9월 난 예술인이라 예술인……. (Publish Date: 2022-03-10)

드디어 작성해본다, 나의 2020년 1부
안녕? 참 많은 일이 있었던 작년이었어. 원래는 1월1일 정각에 쓰려했지만. 다양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네. 항상 써야지 써야지 생각하는데 드디어 작성한다. 그럼 시작할게. 2020년의 시작은 공연으로 시작해버렸네 보여? 이 많은 사람들. 이때 까지만 해도 코로나는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지.. 모두가 새해의 해를 보기위해 모였던거야 로코밴드 함께 2017년 부터 참 많은 시간을 보냈엇지. 그리고 내 인생의 변환점이 었던 꿈을 심어준 나의 제자들 나를 너무 잘따라왔던 아이들. 나는 항상 마지막 수업시간에 그런 말을 했어 자 얘들아 주목! 선생님이랑 이제 마지막 시간이다. 나에게 배운 아이들아. 나에게 배웠으면 무조건 잘나가야한다. 그……. (Publish Date: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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