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아는언니 결혼식에 갔다

아는언니 결혼식에 갔다

tldtldsk contents are below.

References: 05-tldtldsk contents: Go Click
Other Blog: Blog ArtRobot (Title: 아는언니 결혼식에 갔다) More …
Publish Date: (2024-06-29|9:24 pm), Modified Date: (2024-07-01|2:19 pm)


— Blog Post Contents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아주 행복한 7박9일을 보내고 왔다ㅎㅎㅎㅎㅎㅎ 첫 유럽 여행을 스페인으로 가게될 줄 몰랐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재밌었고 또 가라고 한다면 생각해 봐야할것같다ㅎㅎㅎㅎㅎ 호텔 호텔은 대략 이런 느낌이다ㅎㅎㅎㅎ 4성급이라고 했는데 특별히 불편한건 없었다. 여기가 조금 특이했는데 침대가 창문을 정면으로 마주보고 있었다. 블라인드를 걷어봤더니 맞은편 아파트 내부가 보여서 그냥 내리고 있었다. 테라스가 있는 호텔은 딱 1군데 였는데 너무 좋았다. 사실 톨레도 전체가 좋았다ㅎㅎㅎㅎ 다음에 또 스페인을 간다면 톨레도는 꼭 방문할것같다. 호텔 안에서 나름 티비도 봤는데 다 스페인어로 더빙되어 있어서 신선했다. 여기 성우는 돈 많……. (Publish Date: 2022-12-04)

hola^~^
여기가 어디일까?! (Publish Date: 2022-11-24)

이번엔 제주도 가족여행
그렇게 됐다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에는 가족여행으로 갔다. 할머니의 농사 은퇴 기념+다리 수술 전 여행이 테마였다. 올 해 제주도를 여섯번째 가는 이모와 낚시 좋아하는 삼촌 덕분에 편안하게 다녀왔다. 피곤 할텐데 끝까지 운전한 이모부까지 있어서 엄마와 나는 거의 덤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먹은 흑돼지 사장님이 껍데기 서비스로 주셨다. 껍데기는 처음 먹어봤는데 신기했다. 여긴 삼촌 추천이었다. 딱 나올것만 나와서 나쁘지 않았다. 숙소뷰 전에도 와봤지만 산책로가 잘 되어 있다. 하트 나무에서 꼭 사진 찍기. 산굼부리 억세명소다. 구름 없는 하늘과 뒤로 보이는 한라산이 너무 멋졌다. 제대로 보려면 좀 오래 걸린다. 블루보틀 직……. (Publish Date: 2022-11-13)

어 까먹었다
어제 쓰려고 했는데 진짜 너무 피곤했다ㅎㅎㅎㅎㅎㅎㅎ 어쩔 수 없지ㅎㅎㅎㅎㅎㅎ 이렇게 된거 다음주에 제대로 쓰기로 하자😊 (Publish Date: 2022-11-07)

가을_진짜최종222.blog
그렇다. 집앞을 산책하며 나무가 좀만 물들어도 '가을이 오나봐!!' 하고 호들갑 떨었는데 이제 정말 완연한 가을이다. 이번주도 급하게 쓰는 블로그 주제는 가을이다.🍁 10월 초부터 가을가을 노래를 부르며 다녔는데 어느새 진짜 가을이 됐다. 경량 패딩…은 좀 덥지만 어쨌든 들고 겉옷을 들고다니기 좋은 계절이다. 별개의 이야기 이지만 옷이 두꺼워 지니까 세탁비가 장난 아니다. 사장님한테 약간 배신감 느낄뻔 했다.🥲 가을은 부지런히 다녀야 한다. 산책도 하고, 꽃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어야하기 때문이다. 다음달도 부지런히 남은 가을을 기록해야지. 마무리, 크리스마스보다 할로윈을 더 좋아하는 나에게 시월은 항상……. (Publish Date: 2022-10-30)

최근에 좋았던 것
이번주를 마무리하며 긍정의 애너지를 채워보자. 주로 음식으로 채울것 같지만ㅎㅎㅎㅎㅎ 1. 알로하버거 난 구운파인애플 아주 좋아한다👍흐릿하게 보이지만 노란 할라피뇨가 아주 맵다. 매워서 좋았다. 밀크쉐이크도 좋았는데 감튀 찍어먹는건 역시 나랑 안맞는다. 2. 두끼 마라탕 채소와 옥수수 면을 실컷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이거 쓰면서 문득 혼밥으로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치만 안보이면 시도해 보고 싶다. 3.햇빛에 비친 보석 요즘엔 많이 줄었지만 셋팅하는 숫자는 늘어났다. 진주가 예뻐보여서 팔찌 맡겼는데 곧 올 것 같다. 처음엔 담수진주가 좋았는데 땀과 수분에 약해서 그냥 막쓰기엔 스와로브스키 진주가 나을……. (Publish Date: 2022-10-23)

This that pink muhly (get 'em, get 'em, get 'em)
두두가 과음을 했다. 취업 후 계속 과음중이신데 반은 본인 의지가 아니니 그냥 별 말 안하고 있다.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피곤한 두두를 위해 저번주엔 내가 순창으로 갔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순창에서 놀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핑크뮬리가 보고싶어졌다. 19년도에 하늘공원가서도 못보고 이번에 제주도 가서도 못 본 핑크뮬리. 그래서 결국 두두는 또 운전을 했다ㅎㅎㅎㅎㅎㅎ 신뢰도 높은 정보를 가지고 고창으로 갔다. 인상적이었던건 논밭과 핑크뮬리만 있는 곳에서 블랙핑크노래가 아주 크게 들린다는 거였다. 카페 음료이용권+입장권 이렇게 입구에서 팔았는데 우린 커피 마시고 와서 그냥 입장권만 샀다. 음료 마시는 손님만……. (Publish Date: 2022-10-15)

또, 제주도에 다녀온 이야기
제주도를 다녀왔다. 올해만 두번째 제주도다. 다음달엔 세번째 제주도 여행이 잡혀있다. 그래서 이번 블로그는 제주도에서 먹은걸 써보려고 한다. 저번 여행은 단체로 갔었고 정말 미친듯이 잘 먹었다. 주로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것들 위주로 먹었다. 이번에는 제주도의 특색 먹거리에 얽메이지 않고 그냥 되는대로 먹었다. 이동거리와 스케줄에 입각한 선정이었지만 맛있었다👍 *본격적인 정보글이 아니니까 위치나 영업시간은 적지 않겠습니다. 1. 명진전복 예약 안된다. 사람 많다. 고등어 따로 주문한건지 기억이 안나지만 전복솥밥에 고등어 진짜 맛있었다. 전복 버터구이와 회도 신선하고 맛있었다. 웨이팅 있어도 바로 앞이 바다라 지……. (Publish Date: 2022-10-08)

입원일기3(찐막)
금식을 견디고 수술은 생각보다 빨리 시작됐다. 물론 그 전에 관장도 한 번 더 했다…ㅎ 친구가 수술실 간호사라 수술실까지 같이 가줬다. 내 수술에 참여하는건 아니지만 마취까지 옆에 있어줘서 든든했다❤️ 마취는 진짜 신기했는데 약간의 준비시간동안 수다 떨고 "이게 프로포폴이에요~ 뉴스에서 많이 봤죠?" 오 시원하네요~ 을 끝으로 잠들었다ㅎㅎㅎㅎㅎ 끝나고 기억나는건 회복실에서 일어났다는것과 내가 소변줄을 차고 있다는것ㅎㅎㅎㅎㅎㅎ 병실로 옮겨가서는 소변줄때문에 거의 못일어났다. 나중엔 아픈데 안일어나도 되니까 좋은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수술을 집도하신 과장님은 배꼽이 깊고 살이 단단해서 수술 준……. (Publish Date: 2022-09-28)

입원일기 2
리틀 에이미의 소식은 생각보다 빠르게 퍼졌다. 내가 종합병원에 갈 때 쯤 엄마 사무실 이모들도 모두 리틀 에이미를 알 고 있었다.(이름을 알고 있는건 아니었다.) 약간의 격려?를 받고 산부인과로 향한 나는 또 다시 수치의 시간을 겪었고 무려 3달 뒤로 수술 날짜를 잡았다. 수술 스케줄이 겁나 밀려있다는 사실 외에도 나는 앞으로 약 2년은 약을 먹어야하고 그 동안은 생리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왜냐하면 나의 리틀 에이미는 생리를 할 수록 커지기 때문이다. 더 커지는것과 재발 방지를 위해 나는 생리와 잠시 이별 하게됐다. 2년동안 약을 먹어야하는게 심란하긴 했지만 사실 개꿀이라고 생각했다. ㅎㅎㅎㅎㅎㅎㅎ아무튼 알바하며 정……. (Publish Date: 2022-09-17)

입원일기
9월 블챌에 도전하며 뭘 써야 할까 고민했다. 결론은 입원😉 3월(혹은 4월일 수도) 자궁경부암 진료를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산부인과에 갔었다. 수치의 의자라고 불리는 것이 무서웠지만 의연한 척 앉을 수밖에 없었다. 원장님이 엄마 지인이었기 때문^^* 원장님은 친절하셨고 초음파를 통해 리틀 에이미를 발견하셨다. 리틀 에이미는 약 4cm의 혹이다. 곧바로 큰 병원을 추천해주셨고 난 충격적이었지만 우리 엄마와 원장님은 충격을 받지 않으셨다. 원장님은 "이정도는 흔하게 있다" 라고 말씀 하셨고 엄마는 수술로 해결되는건 큰 문제 아니야 라는 말을 남기며 우리는 다음 주 쯤 큰 병원에 가보기로 했다. (Publish Date: 2022-09-06)

제주도에서 호강하고 옴3
이제 겨우 점심을 먹은 우리는 또 차를 타고 이동함. 바로 패러글라이딩을 위해서…! 검은오름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데 평소에는 7분 정도를 난다고 함. 하지만 우리가 갔을때는 바람이 약해져서 나는 5분정도 날았다ㅎㅎㅎㅎㅎ 진짜 하나도 안무섭고 너무 재밌음. 뒤에서 계속 말걸어주시고 설명해주셔서 그냥 재밌게 탐. 중간에 고프로 쥐시고 여기보세요 하면서 바닥 보게 유도하는데 그것만 좀 무서웠음. 신발 벗겨져도 계속 뛰어야하니까 신발은 잘 묶어야함. 그리고 저녁은 뷔페였다ㅎㅎㅎㅎㅎㅎ 롯데호텔은 산책만 해봤는데 뷔페는 처음 먹어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따로 공간이 있었고 바다 쪽과 육지쪽으로 나눠진것 같았다. ……. (Publish Date: 2022-07-02)

제주도에서 호강하고 옴2
지난 이야기 https://m.blog.naver.com/tldtldsk/222778904298 바로 전날 아주 잘 먹었지만 원래 12시 지나면 리셋 아님? 그렇기에 나는 조식을 포기할 수 없었음😉 제주도 조식은 육지의 그것과 똑같았지만 어쨌든 맛있었음. 사진은 없지만 쌀국수 너무 좋고 저 오믈렛에 영혼을 담으심. 하지만 이건 재앙의 시작이었다. 오전 10시 첫코스는 카페였다. 제주는 한라봉과 귤이지만 당근도 유명하다고 들었다. 아침이니 상큼하게 당근 사과주스~~ 는 바로 뒤에 회를 먹으러 왔다…그렇다 조식 9시, 10시 카페, 12시 회…말이 12시지 11시에 카페에서 나왔고 한시간정도 차타고 이동했다. 소화 시키는 시간? 없다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배가 하나……. (Publish Date: 2022-06-25)

제주도에서 호강하고 옴
제주도를 다녀왔다. 4월에 야근과 주말출근으로 쌓인 피로가 풀리는것 같았다. 출발부터 아주 좋았다. 난기류에 비행기가 롤러코스터처럼 흔들렸지만 일단 뭐든 행복한 기분이었다☺️ 제일 처음으로 먹은건 전복이었다. 전복회, 전복구이, 전복밥까지 진짜 1년치 전복을 먹는 기분이었다. 특히 전복밥은 버터 넣어서 먹는데 극락이었다. 다음으로 멋진 바다뷰가 보이는 카페에 갔다. 전시공간도 같이 있는 카페여서 그런지 음료값이 비쌌다. 여기 거울 포토존이 진짜 대박인데 사람들이 많아서 못찍었다. 사람을 인식해서 거울이 움직인다. 완전 신기했다. 사람도 많았지만 일단 더워서 그 자리에 있고싶지 않았다. 다음 공간으로 이동하니 폐허……. (Publish Date: 2022-06-18)

형님 저녀석 블챌하라고 할까요??
지난 30일 친구에게 카톡이 왔다. 지난 블챌에서는 나만 유일하게 치킨을 먹었다. 성실함엔 보상이 따르지. 원래 6일에 쓰려고 했지만 지금이라도 기억나서 다행이다. 주간일기이지만 공부하다 빡치면 또 적을것이다. 제주도 가는것도 올려야지ㅎㅎㅎㅎㅎㅎ 그런 의미로 오늘 본 죽순과 죽순먹는 판다 영상으로 마무리 해야겠다. (Publish Date: 2022-06-06)

내가해냄
ㅎㅎㅎㅎㅎ일기를 꼬박꼬박 쓰다니 뿌듯하군 대기업을 털어먹다니 어른이 된 기분이야 어서 내놔라~~~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6-02)

육식주의 마라탕
마라탕을 시켰는데 기본구성 있는줄 알고 햄, 옥수수면, 소고기만 선택했더니 딱 세개만 들어있는 마라탕이 왔다ㅋㅋㅋㅋㅋㅋㅋ 맛은 있어서 더 웃겼어ㅋㅋㅋㅋㅋㅋ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6-02)

와 진짜 까먹을뻔
끝까지 쓸꺼다ㅎㅎㅎㅎㅎ 미미도 보고 맛있는거 먹는 행복한 하루!!!! 오늘도 공부하기 싫다ㅎㅎㅎㅎ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6-01)

나 이거 참여 되는걸까..?
문득 이렇게 매일 쓰는데 참여 안된거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든다…ㅎㅎㅎ 나 잘 하고있니..??? 사진도 꼬박꼬박 찍고있는데 아니면 좀 슬플것같아…😭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30)

아는언니 결혼식에 갔다
사실 좀 가기 귀찮았는데 가서 지인들도 보고 결혼하는 언니를 보니 새로웠다 이 모임에서만 기혼자가 2명이라니 너무 신기하다 난 아직도 먼것같은데 다들 으른이네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29)

Visited 1 times, 1 visit(s) today
  • if No post, write the comment Pleas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