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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눈] 사람들이 잘 모르고 쓰는 카이닉스 점안액

#6 [눈] 사람들이 잘 모르고 쓰는 카이닉스 점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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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7-01|10:22 am), Modified Date: (2024-07-01|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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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리뷰] 애플 펜슬 사용자 필수 아이템, 펜츨 촉 커버! Apple pencil tip cover
안녕하세요. 오늘 상품 후기 포스팅은 애플기기 가운데 애플 펜슬을 사용하시는 분에게 필요한 정보가 될 듯 합니다. 저는 애플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워치, 애플펜슬… 이 정도는 기본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겠죠?ㅎㅎ 저는 이런 제품을 사용할 때 저만의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화면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필름지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새 것을 처음부터 온전히 즐기자" 라는 모토(?)가 있기 때문입니다.ㅎㅎ 필름을 사용한다면 애플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몇 만원짜리 필름을 사용함으로써 온전히 즐기지 못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전자제품……. (Publish Date: 2021-01-27)

[상품 리뷰] 개냄새 없애려 했더니 모질도 좋아졌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사용한 상품에 대해 리뷰글을 써보려 합니다.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견 또는 반려묘를 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죠. 바로 "냄새" 입니다. 저희 집엔 비숑 두 아기가 있습니다. 3살 살아와 7개월 된 아기 나라입니다. 강아지와 생활할 때 100 중 99는 너무 사랑스럽죠. 다만, 저처럼 강아지와 뽀뽀를 좋아하는 사람은 모두 공감하실 거예요. 아가들이 하품할 때면 입에서 참… 냄새가 많이 나죠? 저는 많은 제품들을 써 봤습니다. 여러가지 모양의 칫솔들과 다양한 치약. 스프레이 형식의 입냄새 제거제까지. 칫솔의 경우, 우리 아가들이 너무 너무 싫어해서 오래 사용하지 못했어요. 실패! 짜먹……. (Publish Date: 2021-01-18)

#26 [울산 북구] 산하동 바다앞 카페 소진담, "너에게 반하다"
안녕하세요! CnC Auction 심팀장입니다. 맛집, 카페 등 지금까지는 서울에 있는 식당과 카페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제가 이사온 곳! 강동산하지구에 있는 카페를 소개하려 합니다! 강동의 맛집입니다 🙂 출렁이는 파도 소리, 따듯한 아메리카노 한 잔. 상상만으로 쌀쌀해지는 추위를 녹여주네요. 자, Let me introduce this cafe. The name is 소진담 카페 이름이 뭔가 한국적이면서 담백하죠? 소진담 입구입니다. 서울 청담동에 있을 듯한 디자인이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아기자기한 공원이 있어요. 아이들과 연인과 걸으면 참 좋겠더라구요. 조금 걷가가 바로 앞에 보이는 울산 강동의 명물 강동 바다에서 겨울 바다……. (Publish Date: 2020-11-24)

#25 [성수/뚝섬 맛집] 발렌타인 이브에 찾은 송리단길 맛집, 온량
발렌타인 데이였어요. Adrienne과 함께 회사 근처에서 저녁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파란 드라이 플라워를 준비했어요. 행복해하는 Adrienne을 보니 저도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 사실 이날은 Adrienne이 가고 싶어했던 맛집이 있었어요. 저녁 7시 쯤 그 장소를 가보니 1시간 반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죠. 미련을 버리고 뚝섬역 근처를 배회했습니다. 발렌타인 전날이어서 그랬을까요. 가는 식당마다 웨이팅이 기본10팀 정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1시간을 걸었을까요. 발견했습니다. 맛집. 온량 외관은 이렇게 생겼어요. 그림자를 이용해 식당 이름을 보여주는 방식이 굉장히 독특했어요. 웨이팅을 위한 의자들이 굉장히 엔틱해 보이네요……. (Publish Date: 2020-03-02)

#24 [제주 맛집] 제주산 1등급 돼지를 사용한 고기국수집. 아랑졸디 자매국수
올해 초, 회사 식구들과 제주도를 다녀왔어요. 동료 중 한 명이 제주도에서 아주 맛 좋은 고기국수집을 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녀왔던 곳입니다. 현무암 대지 위로 착륙한 비행기를 뒤로하고 렌트카를 타고 바로 고기국수집으로 향했습니다. 모두 배가 너무 고파서 실신할 지경이었어요. 벚꽃이 만발했던 시기였어요. 제주도의 벚꽃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여의도, 진해 등 벚꽃축제 저리 가라 할 정도였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도로 양옆으로 벚꽃나무가 많아서 드라이브하는 모든 길이 절경이었습니다. 배고픔을 꾹~ 참고 도착한 식당 이름은 바로 아랑졸디 자매국수 식당 안에 가득 찬 사람들이 보이시나요? 대기 명단에 이름을 적고 30……. (Publish Date: 2019-05-29)

#23 [신촌 맛집] 비 오는 날, 쌀국수가 생각난다면 미분당으로!
올봄에 신촌에 있는 쌀국수집을 다녀왔어요. 오래전부터 포스트 하려던 맛집인데요. 계속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글을 올립니다. 미분당 연세대학교를 다니던 친한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곳이에요.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간 사람은 없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입니다. 요즘 세련된 간판과는 차별화를 둔 간판 모습입니다. 중국의 소림사 간판처럼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요. 여튼, 아주 인상적이네요. 간판 아래를 보면 무인 주문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오른쪽엔 대기 장소가 있습니다. 의자는 없고요. 서서 기다려야 해요. 대기하고 있으면 직원이 나와서 순서대로 입장을 도와줍니다. 무인 주문기로 메뉴를 먼저 고르기 때……. (Publish Date: 2019-05-28)

#22 [홍대 밀크티] 넌 어디서 왔니? 참 진하고 맛있다! 타이거슈가 홍대본점.
버블티하면 어떤 게 먼저 떠오르시나요? 공차? 타이거슈가? The Alley? 버블티는 카사바로 만든 타피오카 펄에 다양한 종류의 재료를 넣어 만든 음료랍니다. 버블티는 1980년대, 대만에서 처음 개발했습니다. 지금은 많은 나라로 유입돼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죠. 우리나라에선 공차가 대만 버블티를 대표했는데요. 얼마 전, 타이거슈가 (Tiger Sugar) 이 회사가 한국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커피보단 밀크티를 선호했는데요. 타이거슈가의 한국 입점은 저에게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타이거슈가는 해외에서도 아주 인기있는 브랜드였습니다. 타이거슈가 음료를 마시려고 한 시간씩 줄을 서……. (Publish Date: 2019-04-18)

#21 [서울역 맛집] 종종 가고 싶은 곳. ‘종종서울’
제가 다니는 회사는 충정로역 근처에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우리 보스가 다 같이 점심을 먹자고 하셨어요. 보스가 직접 찾은 맛집. 바로 종종서울 종종서울은 서울역 근처에 위치합니다. 충정로에 있는 회사에서 종종서울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어요. 걸어서 10분 정도 걸렸어요. 다만, 걷는 동안 미세먼지가 눈·코·입을 괴롭혔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다들 고생 많으시죠? 이번 주만 잘 넘기면 다음 주는 정상적인 공기 질로 회복한다고 하니 조금 기다려봅시다! 걸어서 도착한 종종서울의 첫인상은 아기자기한 모습이랄까요? 네이버에서 종종서울을 검색해보니 낮에는 식사 메뉴를 내놓지만, 어둠이 내리면 술집으로 변한다고 하더라고……. (Publish Date: 2019-03-07)

#20 [제주도 버거 맛집] ‘흑돼지+햄버거’의 케미! 스크류드라이버(SCREWDRIVER)
제주도 전복 맛집에 이어 수제 햄버거 맛집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곳은 한라산 드라이브를 하기 전 우연히 발견한 장소입니다. 알고 보니 수제 버거로는 알아주는 곳이더라고요! 오전 10시30분, 호텔에서 나와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주변을 돌아다녔습니다. 대부분 식당이 문을 열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던 중, 넓은 주차장을 보유한 스크류드라이버 (SCREWDRIVER) 가 보였습니다. 승용차를 이용해 오시는 분은 편하실 듯해요. 스크류드라이버 역시 매장 오픈이 오전 11시였지만, 저희는 직원의 양해를 구하고 조용히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높은 천장, 심플한 인테리어가 보는 이의 눈을 시원하게 했어요. 3면에 모두 큼직한 창문들이 있어서 실내에……. (Publish Date: 2019-02-28)

#19 [제주도 전복 맛집] 전복이 참 곱다! 명진전복
15년 만인가요. 참 오래간만에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사람들이 왜 “제주도, 제주도” 노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날씨가 흐렸지만, 제주도가 내뿜는 뭔가 특별한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운 좋게 친한 형님이 제주도에서 사업을 하셔서 형님의 차를 제주도 여행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었어요.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미국 가수 존 메이어 음악과 함께 차 창문을 열고 뻥 뚫린 제주도 도로를 드라이브하면 정말 기분이 좋더라고요. 제주도 요리하면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흑돼지? 한라봉? 당근? 우도 땅콩? 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게 있죠. 바로 전복입니다. 며칠 전에 저보다 먼저 제주도를 다녀온 친한……. (Publish Date: 2019-02-24)

#18 [울산 약국] 카페인가, 약국인가? 파마시아 마리
약국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입구부터 여기저기 붙어있는 건강기능식품 광고들. 안쪽으로 들어가면 ‘세상에 약이 이렇게 많았구나’라는 생각 항상 듭니다. 마치 ‘약창고’에 들어온 것처럼 말이죠. 오늘 소개할 약국은 조금 다릅니다. 울산 어느 바다 앞에 있는 곳인데요. 여기가 카페인지, 약국인지 모를 정도로 예쁘답니다! 자 그럼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특이한 로고가 시선을 끕니다. 그리고 약국 이름도 좀 특이하죠? FARMACIA MARI ‘Farmacia’는 스페인어로 약국을 말합니다. 그럼 ‘Mari’는 뭘까요? 이 약국을 운영하는 분이 바로 심해리 약사님인데요. 약사님의 별명이 ‘매리’라고 해요. 그래서 Mari인거죠! 재밌는 점은……. (Publish Date: 2019-02-23)

#17 [정동길 맛집] 브런치 맛집 르풀(LePul)
브런치(brunch) 많이 들어보셨죠? 네! 말 그대로 Breakfast와 Lunch를 합성한 영어 단어입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이를 '어울참'으로 순화하길 권장했는데요. 현실에서는 '아점'으로 통하죠. 브런치, 외국에서도 신조어이리라 생각하셨나요? 사실, 브런치는 1896년 옥스포드 사전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어원은 주일 아침에 미사를 드린 후 조금 이르게 점심을 먹는 데에서 유래했습니다. 물론 요즘은 "점심때까지 못 기다리겠다. 뭐라도 먹자"의 의미가 짙죠. 서론이 길었습니다. 오늘은 덕수궁 돌담길을 지나 정동길에 있는 브런치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덕수궁 돌담길은 시청역 1번 혹은 12번 출구로 나오시면 갈……. (Publish Date: 2019-02-22)

#15 [책] 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의 핵심은 간단명료하다. 바로, 인내다. 이 책의 주요 화자로 등장하는 조나단은 성공한 사업가다. 그는 자신의 기사 찰리가 운전대를 잡는 동안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이야기가 바로 '마시멜로 실험'이다. 이는 '욕망과 자제력'을 테스트한다. 내용은 이렇다. 조나단이 네 살 때 일이다. 당시 그의 아버지는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었다. 조나단은 아버지의 지도 교수님이 하시는 '이 실험'에 반강제로 참여하게 됐다. 네 살배기 아이들은 한 명씩 각기 다른 방에 배치됐다. 각 방 중앙에는 마시멜로 하나가 놓여 있었다. 아이와 마시멜로 간 침묵의 사……. (Publish Date: 2019-02-19)

#14 [치아] 올바른 양치질을 해 볼까요?
칫솔질, 어떻게 하는 게 바른 방법일까요? 모르긴 몰라도, 많은 분은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칫솔질에 대해 배워봤을 거예요. 하지만 아직도, 올바른 칫솔질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정답은 없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있다고 합니다. 오늘, 그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10년 이상 치과의사로서 일하셨던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과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앞으로 관련 자료와 영상 등을 꾸준히 올릴 계획이니까요. 이번 포스트 내용이 적더라도 아쉬워하지 마세요! 먼저 영상 하나 보여드릴게요. 이 영상은 큐라프록스(CURAPROX)라는 스위스 회사에서 제작했습니다. 먼저, 칫……. (Publish Date: 2019-02-17)

#13 [울산 성남동 맛집] 일본식 튀김 덮밥이 생각날 땐? “쿠지라”
일본식 덮밥 좋아하시나요? 저는 특히 돈가스 덮밥이 맛있더라고요. ‘가츠동’이라고 하죠 🙂 오늘은 텐돈 집을 다녀왔습니다. 맛집 이름은 쿠지라 텐동, 많이 들어보셨죠? 정식 명칭은 ‘덴돈’이라고 합니다. 깊이가 어느 정도 있는 그릇에 담은 밥 위에 덴푸라를 올린 덮밥의 한 종류죠. 덴푸라란, 해산물, 채소 등을 계란과 밀가루를 섞은 튀김옷에 무쳐서 기름에 튀긴 것을 말합니다. 이를 덴푸라돈부리라고 합니다. 또 줄여서 텐부라동, 텐동으로 부른답니다. 자 그럼 울산 텐동 맛집을 한 번 가볼까요? 🙂 먼저, 성남동 시계탑 사거리에서 이 골목으로 들어가야 해요!! 짠, 이 하얗고 이쁜 맛집이 등장합니다. 뭔가 있어보이죠??ㅎㅎㅎ 들……. (Publish Date: 2019-02-16)

#12 [카페] 선릉역 던킨 도너츠
도너츠 좋아하시나요? 저는 단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가끔 단 게 당길 때가 있죠. 특히 도넛이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오래전엔 아는 도넛 가게라곤 던킨도너츠 밖에 없었는데요. 지금은 다양한 도넛 상점들이 들어서는 듯합니다. 뒤늦게 알게 된 크리스피 도넛도 참 맛있더라고요. 이날은 고객을 만나러 선릉에 왔습니다. 고객이 있는 KT 타워빌딩 1층에 마침 던킨도너츠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입장했습니다. 입구에는 D.D. 던킨도너츠 이니셜과 함께 도넛 모형들이 장식돼 있었어요. 매장은 넓고, 밝고, 활기차 보였습니다. 예쁜 조명과 귀여운 도넛들은 매장 분위기를 한 층 UP 시켰습니다. 다른 던킨도너츠와는 다르게……. (Publish Date: 2018-12-21)

#9 [동남아] 필리핀 보홀 여행
동남아시아 여행은 처음이었습니다. 필리핀은 특별히 더 가보고 싶었던 나라였죠. 단체 패키지여행 역시 첫 경험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모든 경비를 지원했습니다. 제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지 않아서일까요? 여행 전 설렘이 이상하리만큼 없었습니다. 인천 공항에 도착한 순간에도 별다른 기분이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진엔 항상 웃고 있다는 점ㅋㅋㅋ) 하나투어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일정을 잡았습니다. 하루에 한 번씩 마사지를 받는 계획이 있었죠. 마사지 받아 본 적 없었기 때문에 조금 기대를 했습니다. 구체적 일정을 이랬습니다. 대한항공의 장점은 좌석 앞뒤 공간이 다른 항공사보다 조금 더 여유가 있다는 점입니다. 기내식……. (Publish Date: 2018-12-08)

#8 [망원동 비건 카페] THE RAW by twins.
반갑습니다. 여러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곳은 제가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릴 수 있는 비건 카페입니다. 바로 이곳은 THE RAW by twins(더 로 바이 트윈스) 비건 생활을 하시는 자매 두 분이 운영하시는 카페입니다. 먼저,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더 로 바이 트윈스는 반지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카페로 내려가는 길 앞에 이렇게 비건 카페임을 소개하는 문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내부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꾸며졌습니다. 색감이 좋았고 심플했습니다. 자매 사장님 두 분이 보이시죠? 유니폼과 모자도 맞춰서 입으셨더라고요. 귀여우심 ㅋㅋㅋㅋ 자 그럼, 본격적으로 메뉴를 골라보겠습니다. 메뉴판을 보여드릴게요. 외국에는 비건 생활을 하……. (Publish Date: 2018-05-09)

#7 [망원동 비건 맛집] 덮밥과 파스타가 맛있는 어라운드 그린.
안녕하세요. 유댕입니다! 오늘도 비건 식당을 다녀왔습니다. 맛집 이름은 바로, 어라운드 그린! 바로 들어가 보실까요? 일반 문에 나무판자를 덧붙여서 좀 더 엔틱한 분위기를 풍겼어요. 옆에 있는 나무의자도 한몫했네요! 내부를 보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화창했어요!! 하늘은 푸른 파스텔을 칠해 놓은듯했습니다! 어라운드 그린 식당 안에 들어갔을 때 저는 일본 시골 마을에 있는 소박한 식당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식탁보, 조명, 나무 소재 인테리어 등 때문인 듯해요. 또 눈에 띄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동물에 관한 서적과 십자수(?)라고 하나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할 때 썼던 글이 있죠? 채식에도 종류가 많은데요. 채식주의자가……. (Publish Date: 2018-05-08)

#6 [눈] 사람들이 잘 모르고 쓰는 카이닉스 점안액
미세먼지, 과도한 컴퓨터 작업,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안구 건조 증상을 겪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안구 건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사용해봤을 약. 일회용 인공눈물입니다. 제품 1회용 카이닉스 점안액(카이닉스)이 대표적이죠. 카이닉스는 병원에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라식·라섹 수술을 받은 환자 등에게 처방해 주는 약품으로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안구 윤활제 및 각막 보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카이닉스에는 보존제, 흔히 말하는 방부제 성분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부제로 인한 부작용을 걱정하는 분들이 카이닉스 같은 제품을 많이 찾습니다. 다만, 카이닉스는 전문 의……. (Publish Date: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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