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2013년 12월 11일 오후 1시 1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13년 12월 11일 오후 1시 1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tkglfm contents are below.

References: 05-tkglfm contents: Go Click
Other Blog: Blog ArtRobot (Title: 2013년 12월 11일 오후 1시 1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More …
Publish Date: (2024-06-30|7:57 pm), Modified Date: (2024-07-01|1:53 pm)


— Blog Post Contents
6/3 일기
의외로 선선한 날씨였다. 잔디밭 가서 재밌게 뛰어놀고 집 와서 목욕하고 했는데 피곤한지 늘어졌다. 잔디밭 데려가느라 운전하고 목욕시키느라 진땀 뺀사람 따로 있는데 ㅎㅎ 세상 피곤함을 느끼고 있는건 피로가 절대적인 평가여서겠지 앞으로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거라 #블챌 #오늘일기 (Publish Date: 2021-06-02)

6/2 일기
전에 제주도에서 귤 한 박스와 육포를 사왔었다. 한라봉이 선물용으로 적당하지 않나싶지만 5월엔 과즙이 말라 맛없다고 했다. 귤에도 계절마다 생산되는 종류가 있단 사실. 4~5월엔 카라향이 맛있다고 하여 40개 한박스 3만원주고 사왔다. 일반 귤처럼 생기기도 했고 맛도 조금 더 맛있겠지 싶었는데 집에 와서 먹으니 너무 맛있다. 귤의 맛을 극대화해서 새콤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맛이었다. 이주정도 되가는데 실온보관으로 더 맛있게 익었는지 달콤한 포도맛도 감도는 듯하다. ㅋㅏ라향 잊지 않을게.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6-01)

6/1 일기
다잉라이트 본편을 깨고 놔두다가 올해 11월에 다잉라이트2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4개월만에 켜보게되었다. dlc로 넘어가 차량운전이 어려워 그만둔건데 다시하니 할만해서 스토리 진행을 쭉 했다. 숙련도가 높아질 수록 강해지기때문에 이제 저녁에도 종종 돌아다니게 되었다. 앞으로 2일정도면 dlc도 다 완료할 것 같다. 다잉라이트가 끝나면 위쳐3도 슬슬 엔딩 봐야겠다.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31)

5/31 일기
처음으로 스벅 사이렌오더 차량픽업해봤다. 바로바로 나오고 주차할 필요없이 받고 집에가니 편했다. 금액권 다 쓰느라 평소라면 관심 없었을 미니 스콘을 시켰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다. 너무 내 스콘 취향이라 다음에도 종종 사먹게 될 것 같다. 빵이라 하면 상무지구에 있는 브리오슈 도레의 크로와상이나 와플이 버터 풍미가 끝내주는데, 상무지구 갈 일이 없어서 못 먹은지 오래되었다 ㅠㅠ 막 구워서 나왔을때 먹어보고 싶다..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30)

5/30 일기
여름이 다가와서 거실에 마작자리 놨더니 시원하다고 제일 많이 이용한다 ㅋㅋ 거기다 빈백방석 푹신하다고 요새 자주 기대고 있는데 앉은 포즈가 너무 영감님 같아 웃기다 ㅎㅎ 건강하게만 자라주라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30)

5/29 일기
지금 네이버페이플러스 물품을 사면 9% 적립해준다해서 사려던 물품들을 샀다. 원래 집에선 규조토매트를 화장실매트로 쓰고 있는데 세균번식도 걱정되고 9개월 쯤 사용하니 냄새도 많이 나서 면으로 된 화장실 매트를 주문했다. 두툼한 수건처럼 생긴 매트는 물 흡수를 아주 잘했지만 빨리 안마르는게 단점이다. 완벽히 장점만 있는것을 쓰려면 규조토매트 2세대 이런걸 사야하나..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28)

5/28 일기
재롱잔치하능 중 열심히 줄이랑 싸운다. 바부..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27)

5/27 일기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샤워할 때마다 노래를 켜고 하는데 부실공사 아파트는 여과없이 내 귀에 꽂아준다. 화장실에 들어가보면 노래 가사 하나하나 다 들린다. 그러다 어제부턴 노래 따라부르는 목소리까지 추가되어 정말 화났다. 화장실 벽 치는건 안 통해서 노래 들릴때마다 나도 노래 켜고 화장실 문 닫을란다.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26)

5/26 일기
요새 인터넷으로 퍼즐 맞추는것에 재미들렸다. 그래서인지 눈이 침침해진거 같은데 눈 운동을 자주 해야겠다. 오랜만에 아이패드를 꺼내봐야겠다.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25)

5/25 일기
여름이 다가오나 보다. 선풍기를 꺼내들었다. 이 집에서 처음 맞는 여름. 저번에 미리 에어컨을 설치했는데 덕분에 비상금이 거덜났다. ㅠㅠ 더워진 날씨에 반팔만 입고 산책하다 만난 새끼 고양이. 인형같이 앉아 무언가를 기다리는 듯 했다. 다가가서 눈곱도 떼주고 보살펴주고싶지만 아직 어미의 보살핌을 받고 있을 수 있으니까 사진만 찍어 올린다. 무탈하게 자라서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기를 바란다.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24)

5/24 일기
제주도에 다녀왔다. 제주도엔 강아지랑 한달살기 하러 온 사람들이 많았다. 아침 산책마다 행복하게 가는 강아지들이 보기 좋았다. 우리나라도 반려견문화가 더욱 발전하여 동반 여행하기 더 좋은 나라가 되었음 한다.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24)

5/4 일기
매일 반복되는 하루가 지겨워 제주도행 배편을 예약했다. 오늘 비소식이 있다고 해서 그런지 날이 우중충하다. #오늘일기 #블챌 (Publish Date: 2021-05-03)

5/3 일기
월요일이다 돈 많이 벌고 싶다.. #블챌 #오늘일기 (Publish Date: 2021-05-02)

5/2 일기
코로나가 얼른 종식되었면 좋겠다 #블챌 #오늘일기 (Publish Date: 2021-05-01)

블로그 일기 시작
14일 여정 떠납니다 #블챌 #오늘일기 (Publish Date: 2021-05-01)

2014년 6월 4일 오후 11시 4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Publish Date: 2014-06-04)

2014년 4월 26일 오후 10시 1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Publish Date: 2014-04-26)

2014년 4월 21일 오전 1시 1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Publish Date: 2014-04-20)

2014년 4월 20일 오후 11시 5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Publish Date: 2014-04-20)

2013년 12월 11일 오후 1시 1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요즘은 핸드폰만 있어도 된다. 노트북도 별로 필요가 없다. 그림도 그리고 웹서핑도 하고 워드 칠 때 잠깐 노트북 쓰구 영화도 보고 노래도 듣고 부족함이 없네. (Publish Date: 2013-12-11)

Visited 1 times, 1 visit(s) today
  • if No post, write the comment Pleas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