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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2월 26일

21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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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7-01|10:45 am), Modified Date: (2024-07-01|1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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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10월 12일 오늘의 블로깅
📢 오늘의 키워드 허벅지 근육통 🌥️ 오늘의 날씨 대체로 흐림 🎵 오늘의 BGM 제 이름은 숙이랍니다 하지만 오늘은 엘레나예요 🍖 오늘의 식사 국수 🙆♀️ 오늘의 대화 가계부를 적는데 보면 다 해야하는 소비다 근데 소비 총액을 보면 기절할 것 같다 💰 오늘의 소비 버터맛나는 카라멜 (만오천원ㅋ) 👏 오늘의 행복 카라멜 5개 까먹기 (Publish Date: 2023-10-12)

[20.Blog] 기록이 쌓이면 레퍼런스가 된다
나만 볼 수 있는 곳에 고민을 잔뜩 적어놓는다 자주는 아니고 아주 가끔 그 고민이 해결 되었다면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도 적는다 한참 뒤에 들려 옛날에 적었던 고민을 다시 읽어볼 때면, 그것이 현재의 고민과 평행선에 있는 것을 발견한다 반복, 사이클, 순환, 카르마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 모두 본질은 나고, 내가 하는 고민 역시 상황과 시기에 따라 내용과 강도의 베리에이션이 있을지언정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본질은 다 거기서 거기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기록을 꾸준히 만들어놓으면 현재의 내가 된 미래의 내가 읽고 그것을 레퍼런스 삼아 똑같은 고민을 더 수월하게 헤쳐나갈 수 있다 해답을 이미 알고 있으니까 미래의……. (Publish Date: 2023-10-12)

백강고시체 연습 칸 / 연습지 pdf
https://blog.naver.com/mmoon18522/222958513457 이분의 방법을 따라서 PDF 벡터파일로 만들어봤다. (감사합니다) A4에 정사이즈로 프린트해서 쓰시면 되고, 우측 상단의 화살표 표시는… 내가 덜렁이라서 어느쪽이 위인지 안 헷갈리도록 넣어봄 잘 쓰십셔 _____ 여기부턴 걍 제 일기임 글씨체 연습은 3년 주기로 찾아오는 듯한데 지난 사이클엔 아이패드에 큐티뽀짝한 글씨만 연습했다. 그렇지만 나는 역시 실질적으로 쓰고 읽기 편한 글씨체가 좋더라구. 이건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했는데 백강고시체라는게 있더라고라..! 가독성과 쓰는 속도, 그 중간의 밸런스를 잡기 위해 발명된 글씨체 같아서 n번째의 글씨체 연습 주인공은 백강고시……. (Publish Date: 2023-08-08)

우스이/홀리파이어® 마스터 수업 후기
입문수업 때 연결된 에너지도 상당히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스터 수업을 받으며 느낀 에너지는 그것보다도 깊고 높고 청명했다. 마스터 수업에선 상징을 두 차례에, 그리고 이그니션을 네 차례에 걸쳐 받는데 상위의 존재가 나에게 꼭 맞춘 속도와 강도로 에너지를 다지고 쌓고 견고하게 조율해준 느낌이 들었다. 이그니션 중 동화나 슈퍼히어로 영화같이 가이드들이 환영을 해주거나, 상징이 내 가슴으로 슉 들어오는 장면들을 봤는데 참 신기했고 또 이런 직관적인 시각화를 보면서 제법 웃기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도 웃긴다 ㅋㅋ 수업은 데이지 마스터님이 해주셨다. 수강생은 나 뿐이었는데, 데이지님과 오붓한 시간 (ㅋㅋ) 보낼 수 있……. (Publish Date: 2023-07-28)

므ㅏ
이번주 자택인데… 일이 다 끝났어.. 할 것 없이 빙글 돌다 심심해서 글을 적는다.. 이번주에 왜 자택을 하냐면… 내가 친하게 지내고 따르던 기혼에 애가 셋인 시스헤테로 백남 직장상사가 호주로 전근하게 되면서 이상한 신호를 주더니 결국 나에게 그의 로맨스적(우웨엑) 감정이 담긴 손편지를 스캔해 pdf로 보냈기 때문이다… 나에게 이것은 우리의 우정과.. 직장상사와 주니어 사이에 다져진 전우애에 대한 배신이기도 하고 또 그가 그의 가정에 대한 배신이기도 하다고 느껴짐. 감정은 생길 수 있지만 그걸 이런 상황에서 말로 뱉는 것은 죄라고 생각해.. 나는 현재 계약직이지만… 회사에 굉장히 만족하며 일을 하고 있는데다 정규직……. (Publish Date: 2023-07-21)

230126 홀리파이어 레이키 레벨 1&2 수업 후기
홀리파이어 레이키를 배우게 된 계기 지금껏 레이키를 5회정도 각자 다른 분에게 받아본 경험이 있는데, 받을 때 느낌이 강하지 않았고 임시 방편만 해주는 느낌이었음 (장기세션으로 여러번 받았다면 효과가 또 달랐겠지만 그런 돈은 당시 나에게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이키를 받아야겠다는 느낌이 주기적으로 들어서 1년에 1회정도는 받았던듯 이번엔 지인 2명이 추천해준 분께 큰 기대 없이 비대면 레이키를 3회 받게 되었는데, 상위 레벨의 에너지가 나에게 빡!!!!!!! 내려오는 느낌이 들었고, 전례없이 강렬했다. 온전히 힐러 개인의 힘인줄 알았는데, 이 종류의 레이키의 특징이었다. 홀리파이어 레이키는 힐러에게서 에너지가 전달……. (Publish Date: 2023-07-06)

210217 하니까 됨
밥 먹으러 가기 전에 후딱 쓰는 글. 졸업작을 야심차게 Interactive infographic on website 하겠다고 학년초부터 말하고 다녔고 이걸 목표로 1학기 리서치도 끝냄. 2학기는 디자인을 실제로 만드는 시간이라 내가 하겠다고 발표한걸 진짜 해야하는 시기가 온거임. 1)데이터를 수집하려면, 2) 인포그래픽을 만들어 웹사이트에 구동시키려면 코딩을 해야하는데 사실 코딩 몇년동안 배우긴 했어도 여러 언어의 기초만 깔짝거린거라 제대로된 무언가는 한 번도 만들어본적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애들은 다 자기가 잘하는걸 졸업작으로 골라서 진도 슝슝 나가는데, 난 잘 하지도 못하는 코딩에 머리 깨면서, 오류 나올 때마다 구글링 5시간 하……. (Publish Date: 2022-02-17)

210207 화낸 날
1. 학생회 월요일 아침 9시, 설날 연휴동안 침대에 찌든 몸을 이끌고 디자인 빌딩로 향했다. 정문 바로 안 쪽에 디자인 학생회 20명이 레드카펫 기자마냥 양옆으로 좌르륵. 들어가니 그룹이 동시에 “신년 축하합니다!!! 이것 좀 읽어주세요!!!!” 샤우팅 하고 리플렛을 든 손들이 모든 방향에서 날 향했다. 소음에 난리에 혼란스럽고 짜증난 나는 바닥만 보고 재빠르게 그들을 지나쳐갔다. 몇 걸음 뒤에서 키득키득 웃는 소리가 들렸다. 스튜디오로 올라와 곱씹어보니 점점 더 화가났다. 돌아가 그들에게 말을 걸었다. “오미크론 때문에 모든 수업이 온라인 전환이 되었고 4명 이상 모여도 안 되는데, 이런 식으로 다인원이 모여도 괜찮을지 잘……. (Publish Date: 2022-02-08)

220117 오늘 있었던 일: 카드지갑 분실, 엘리베이터 pitch
새로 산 바지를 입고 신나게 학교에 갔다. 학생증 탭 하고 학교에 들어가려는데, 지갑이 사라진 걸 발견했다. 후드티 주머니를 뒤져도, 바지 주머니를 뒤져도 지갑이 없었다. 바지 주머니가 얕아서 버스에 떨군 듯… 그래서 바로 버스회사에 전화를 걸어 분실신고를 했다. 나의 신분증, 학생증, 교통카드, 신용카드 3개, 체크카드 하나, 집 키, 110불, 열심히 모아온 쿠폰과 영화표, 이번 주말에 쓰려고 했던 100불 바우쳐… 모두가 너무 소중하고 중요한 것들이라 마음이 쓰라렸다. 게다가 넝마같이 몇 년 쓰던 카드지갑도 아니고 몇 달 전에 새로 산 보테가 카드지갑이라 누가 훔쳐 가면 어쩌나 걱정이 컸다. 한 시간 뒤, 모르는 수신자로부터……. (Publish Date: 2022-01-17)

210117 10 Points Manifesto – How to Live good Life
1. Wisely maintain your bodily resource Your body and mind have limits. Create sustainable & efficient way to work. Your body will nourish. 2. Don’t be sad about having to start over Errors become the material to create something better. You learnt and experienced something and that’s what it matters. 3. Be mindful of your surroundings Your surrounding objects and people impact you consciously and unconsciously. They also give you inspiration and support. Observe them carefully and be kind! 4. Stay in the present moment – do what you can do now Don’t waste your time worrying about past ……. (Publish Date: 2022-01-17)

220116 에너지 그릇
나는 에너지의 레벨이 낮다. 남들보다 금방 지친다는 뜻이다. 3~5시간 동안 집중해서 일을 하면 아무리 원하고 필요해도 더 이상 일을 할 수가 없다. 눈물이 왈칵 나오고, 잠이 쏟아지고,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다. 생산력은 인간의 가치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한다. 9 to 6 줄곧 앉아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사람은 노동시장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아무래도 높다. 청소년 시절의 나도 이를 매우 잘 알고 있었기에 나를 고치려는 시도를 많이 했다. 운동도 많이 해보고, 의지를 모아 더 오래 앉아있어 보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런 노력은 결과를 바꾸지 못했다. 태어나며 정해지는 사주조차 나를 ‘극신약 중 극신약’ 이라고 칭하니 어쩔 수 없……. (Publish Date: 2022-01-16)

220107 인간관계는 둑이다
인간관계는 둑이다. 둑의 밑이 빠져서 물이 새면 다른 물로 채우게 된다. 한국에서 돌아온 9월부터 3개월간 캄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 나의 둑 안에는 캄이라는 물이 가득했었기에 비워진 공간이 방대했다. 그래서 필사적으로 다른 물을 찾았다. 다행히도 4학년 1학기는 만만한 존재가 아니었다. 많은 이들이 학교에서 오랜 시간 작업에 몰두했다. 자연스럽게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끈덕지게 붙어 다녔고, 그들은 나의 물이 되어주었다. 그러나 나에게 부족했던 것은 친밀감 뿐이 아니었다. 연인 관계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로맨틱한 연결의 부재가 아팠다. 껍데기만 남아버린 그에게 애정을 갈구할 수는 없었다 – 캄은 그의 하루하루를 살아……. (Publish Date: 2022-01-07)

210524 언니집 놀러감 / 한국 가려나?
#블챌 #오늘일기 눈 뜨자마자 한국에 가기로 마음을 단디 먹고 비행기표를 바로 샀다. 이런 일이 있었음. 언니 집에 가서 젠가를 했는데 아주… 아주아주 아슬아슬 했고 진짜 깔깔 웃으면서 플레이 함! 세 젤 귀 평소에도 애교쟁이긴 한데, 오늘은 이상하게 나한테 정말 찰떡같이 붙어다녔음. 15분동안 누워서 루트차크라 theme의 명상을 하고, 느낀 것을 그려봤다. 언니가 제일 위, 언니 친구가 중간, 나는 맨 아래 것을 그렸다. 서로 그다지 신경 안 쓰고 그냥 막 그렸는데 분위기가 비슷해서 신기하다. 점점 확대가 되어가는 과정 같다고 누군가가 그랬는데, 정말 그런 것 같음. 나 진짜 한국 가는건가? 엄청 많은 서류를 확인하고 여러 기관……. (Publish Date: 2021-05-24)

표현 방법
Dear, Ms. Blog 저는 practical help를 주는걸 좋아해요. 친구가 과제를 힘들어하면 아이디어를 준다던가, 번역일이 필요하면 해준다던가,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을 준다던가, 연애상담을 해준다던가, 목이 좀 아프다고 하면 티백을 준다던가… 등등… 그러면 친구들이 specific한 도움이 필요할 때 저를 찾아오는데 그때만큼 기분 좋을 때가 없어요. 저도 그런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할 때 주저없이 연락하는 편이구요. 그리구 친구가 넘 좋을 때 사랑한다고 해용 헤헤 Best, 티아 (Publish Date: 2021-05-14)

hpv 16번, CIN1 2년 추적관찰, 1차 음성 후기 +2차 검사 추가글
#hpv, #hpv16, #CIN1, #AHCC 2019년 여름 문득 성병 검사를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예약해서 받았다. 결과는 Hpv 고위험군 16, 39, 56, 그리고 저위험군 6번. 총 4가지 종류나 가지고 있었고, ASCUS (의미미결정 비정형 편평상피세포)도 관찰이 되었다. (바이러스- – -> ASCUS -> CIN1 -> CIN2 -> CIN3 -> CIN4 -> 자궁경부상피내암 CIN2/3부터 원추절제술/레이저 등 적극적인 치료 시작) 처음엔 조금 패닉이었음. 자궁경부암 환자의 70%가 16번을 가지고 있다. ASCUS가 더 진행이 되면 암이 된다. (이런 극초기에 확인을 했다면 암으로 발전될 확률은 매우매우매우매우 낮습니다) 1~2년내로 80%가 자연 치유 된다……. (Publish Date: 2021-05-14)

210503
#블챌 #오늘일기 와뭬친 오늘까먹을뻔 침대에 누웟다가 헉맞다 하고 헐레벌떡 왔음 오늘은 영차영차 1000자 reflection 쓰고~ 과외 갔다가 (애랑 공모전 토픽 정하는데 아이디어가 안 나와서 1시간동안 고민하다가 왔음 ㅋ..) 런닝맨 보고 팀미팅 2시간 했음 팀미팅 2시간 해도 다 일 얘기만 해서 엄청 fruitful함 우리팀 짱짱 내일은 언니랑 같이 웜요가 하고 우리학교 가서 전시 큐레이션한거 보여주고 인터뷰 한뒤에 팀원이랑 모여서 리포트 ㅈㄴ조질예정 (Publish Date: 2021-05-03)

210502
#블챌 #오늘일기 1년 동안 주말 루틴이었던 일본식 샤브샤브 소고기 국물 베이스에 무 넣어서 날계란에 찍어 먹으면 대존맛 새삼 붕붕이 멋있엉 고구마 꿀팁 저온에 오래 익히라는 트위터 발 레시피 난 대실패였음 수분이 다 날아가서 ㅈㄴ 퍽퍽해지고 속은 안 익음 캄이 쥴라 맛잇게 굽는법 중국 웹사이트에서 알아와가지고 고구마 굽기 담당됨 한국 트위터는 믿을 것이 못 된다고 지가 구운 고구마 먹을 때마다 쪽줌 하지만 캄이 구운게 확실히 더 맛있으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림 여기에 공유하려고 레시피 물어봤는데 자기만 알고 있을 거래 I'm gonna be the king of sweet potato 아 장난 까냐 ㅡㅡ 하고 관심 끊은 척했더니 알려……. (Publish Date: 2021-05-02)

210501
#블챌 #오늘일기 에효,, 돈 준다니까 해본다 백퍼 중간에 실패할듯 성공하면 만육천원으로 팬티 살거야 쨋든,, 어제 화이자 1차 맞았는데 근육통 조금 있고 약간 피곤한 거 (그저께 13방 문 먹방미친싀끼 모기 때문에 잠 거의 못자서 피곤한 것 같기도) 빼곤 괜찮음 어제 미나리 보고 오늘은 장예모 감독의 현애지상을 봤는데 둘 다 스토리 자체는 약간은 뻔한.. 심심한 느낌인데 감정의 깊이가 굉장히 세세하게 묘사 되어있어서 마음이 아파서 보기가 힘들었음 . . . 전쟁영화는 확실히…….. 내 취향이 아니다 5월 9일에 호캉스 예약함 5월 16일엔 친구집에서 핫팟 파티 하기로 함 그 사이 어딘가엔 놀이공원 가구 6월엔 캄이랑 디즈니랜드 가……. (Publish Date: 2021-05-01)

안녕
시발 돈 벌어보겠다고 남들이 관심있어할만한 거 포스팅했엇는데 의미 좆도먼지 모르겟고 걍 생각일기장으로 씁니다 (Publish Date: 2021-04-24)

21년 2월 26일
일하기 싫어서 블로그 포스팅 3개나 해버림; 이러면 안 되는데… 수요일에 심리치료 갔다왔는데… 내 인생 이야기 하는데 내가 듣기에도 넘 기구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담사님도 테러블 테러블 트라우마틱 호렌더스 띵 이러면서 들으시고 그래서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열할 뻔했는데 그건 잘 참았쪄.. … 자랑스러워 내일 쏘울 보러가는데 기대 돼. 영화관에서 영화 못 본지 진짜!!! 오래 됐거든 코로나 때문에.. something to look forward to가 있어서 좋아. 뜨개질 할 기력이나 시간이 없어서 하루에 앞뜨기 1회 혹은 뒷뜨기 1회만 하는 중. 진자 완성까지 백년 걸릴 것 같아. 나 이번학기 전공 외 모든 수업 너무 막막해. 컴퓨……. (Publish Date: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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