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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다정해야지

성실하게 다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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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6-30|6:06 pm), Modified Date: (2024-07-01|12:14 pm)


— Blog Post Contents
블챌_11일차_마지막인가?
#블챌 #오늘일기 오늘이 블챌 마지막인가? 11일이라고 본 것 같은데.. 비가 옵니다. 비가 오고, 외근은 3탕이고 나는 지난 번에 소나기 오던 날 다 젖어서 빨았던 신발을 처음 신고 왔고 또 젖겠군 점심은 맥도날드? (Publish Date: 2021-06-03)

블챌_10일차_비타민을 사야해
#블챌 #오늘일기 여름이라 그런가.. 피로 누적인가… 힘이 없어… 종합 비타민을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검색하는데 힘이 없어 전화도 그냥 네..하고 받고 싶어 쿠팡직구가 생각보다 비싸서 아이허브에서 쿠폰 적용해서 사야지 근데 주소 변경 안해서 다시 해야해 (Publish Date: 2021-06-02)

블챌_9일차_1일이구나
#블챌 #오늘일기 요즘 너무 노잼시기였는데 어제는 정도가 심한 노잼이라 살짝 우울까지 가길래 왜그런지 생각을 해봤는데(그냥 뭐라도 이유를 찾고 싶은거) 어제가 월요일인데 31일이라 5월이 끝난 줄 알았지만 끝나지 않은거지. 끝났다고 생각할 때 느껴지는 그 지루함과 권태감이 월요일을 잠식한거야. 게다가 그게 월요일이니까 월요병과 붙어서 증폭! 오늘은 1일이니까, 1일은 아무 이유 없이 새로운 날이구나!!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털어봐야지. 6월 어서오고 (Publish Date: 2021-06-01)

블챌_8일차_워료일
#블챌 #오늘일기 아니 밤새 별 요상하고 기분 나쁜 꿈을 계속 꿔서 이게 잠을 잔건지 안 잔건지 정말로 흐리멍텅한 월요일입니다. 빨리 퇴근해서 빨래 하고 싶다. 소고기도 먹고 싶고 또.. 무엇보다 퇴근을 하고 싶다. (Publish Date: 2021-05-31)

블챌_7일차_일요일이라니
#블챌 #오늘일기 많이 자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고 (코스트코가 없어진다는데 진짜일까) (트레이더스에 갔지만 내가 살건 온라인으로 사는 걸로) 탑마트 갔다가 자고 저녁 먹으러 가는 길 해가 길어져서 이 시간에 햇볕이 예쁘구나 평일엔 퇴근 길이 더 예쁘게 느껴지겠지 (Publish Date: 2021-05-30)

블챌_6일차_밀양필수코스
#블챌 #오늘일기 계이름은소영들과 함께한 밀양 나들이 행랑채 단장커피로스터스 성공적 (Publish Date: 2021-05-29)

블챌_5일차_그묘일
#블챌 #오늘일기 오늘은 육회와 연어, 곱도리탕을 먹을 것이며 가니파이를 먹을 것이며 배라를 먹을 것이다. 심술.. 파는 곳을 찾을 수 있겠지? 그리고…… 아! 드디어 카드가 왔다. 국민카드 티타늄 이지올 어차피 마케팅 자료로 활용 되는거라면 뽑아낼 자료라도 있게 쓰는 것이 오늘의 컨셉 왜냐면 오늘은 그묘일 쏘뤼질러어어어 (Publish Date: 2021-05-28)

블챌_4일차_모교일이다
#블챌 #오늘일기 몇 주만에 새벽에 안깨고 잤다!!!!!!!!!! 역시 수면의 질은 삶의 질이야. 어제 너무 피곤해서 운동가기 전에 브레인파워냅 하고 갔는데 효과가 좋았음 그래도 피곤한 상태긴했는지 잠을 잘 자서 기부니 조씁니다. 오늘도 운동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청소는 언제하지 아! 이틀 연속 선풍기로 빨래 착착 하는 중 이것도 기부니 조쿤요 (Publish Date: 2021-05-27)

블챌_다시3일차_왜 아침이지
#블챌 #오늘일기 밤에는 에너지가 남아도 자야하니까 억지로 자는데 아침에 이렇게 피곤할거면 밤에도 피곤하던가 올빼미파인데 아침부터 산다고 고생이 많다 나야. (Publish Date: 2021-05-26)

블챌_다시2일차_화요일
#블챌 #오늘일기 여전히 새벽에 깨고 얕은 수면이었지만 스트레칭 덕인가 컨디션은 나쁘지 않군 자기 전에 먹는 간식이 주요 원인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건강한 간식으로 바꿔봐야지. 비가 온다더니 또 해가 나오네 비 그만 나 빨래해야함 (Publish Date: 2021-05-25)

블챌_다시1일차_월요일
#블챌 #오늘일기 블챌 오늘 일기 다시 1일차 팀장님이 오전 반가인데도 이렇게나 회사가 오기 싫으면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출근해서 커피 마시니 컨디션이 돌아옴 아, 토요일 점심 이후로 커피를 안 마셨구나 카페인 부족이었구나 카페인 중독이구나 월요일 (Publish Date: 2021-05-24)

블챌 3일차_5월 첫출근
#블챌 #오늘일기 5월 첫출근 월중 행사 계획표에 글씨가 예쁘게 써져서 기분이 좋음 나 혼자 있어서 그냥 기분 좋은듯 오늘도 좋은 하루! (Publish Date: 2021-05-03)

블챌 2일차_결혼식
#블챌 #오늘일기 유라 결혼식 청사포 H.US 소괴기 (Publish Date: 2021-05-02)

블챌 1일차_노동자의 날
#블챌 #오늘일기 노동자의 날이 토요일이라니!!! 여느 토요일처럼 지나갔지만 행복한 디저트랑 행복한 주말 모닝도 하고 위양못도 갔다가 황우동도 먹고 정장 셋업도 구하고 마트도 갔다오고 꽃게탕도 먹었다. 알차군. (Publish Date: 2021-05-01)

밀양 꽃집 휘니체
#밀양꽃집 #밀양화분 #밀양개업 #휘니체 #아리랑시장 #꽃집 #휘니체위치 #휘니체주소 개업 화분을 보낼 일이 있어서 우연히 알게된 밀양아리랑 시장 내 휘니체입니다. 검색해보니 정보는 많지 않지만 적은 정보가 모두 칭찬이여서 다녀왔는데요. 꽃화분, 식물화분, 꽃다발용 꽃이 다양하게 많았어요. 잠깐 들렀는데도 알록달록 힐링이 되는 곳이었답니다. 이렇게 좋은 곳을 이제 알게 되다니! 하는 마음과 블로그에서 본 주소를 네비에 찍고 갔는데 좀 헤매서 위치 정보를 중심으로 알려드릴게요. 경남 밀양시 내일상가3길 6 055-352-8977 휘니체는 내일동 우리은행 거리에서 우리은행과 평화주차장 사이길에 있습니다. 친절한 사장님과 알록달록……. (Publish Date: 2021-03-18)

열 두 개 중 하나
아침 겸 식이섬유 섭취 겸 거의 매일 방울토마토를 먹는다. 출근 길에 한 알씩 집어 먹다 나도 모르게 "으악" 소리가 났다. 분명 새콤달콤한 토마토였는데 순식간에 한약에 견주어도 지지 않을 쓴맛이 입안 가득 퍼졌다. 예상치 못한 급습에 입을 벌린채 멈췄다. 그렇지만 머릿속은 바빴다 '뭐지? 왜지?' '손으로 집었을 때 다른 것과 다르지 않았는데' '보송보송했고 단단했는데 어떻게 상한 토마토일 수가 있지?' 휴지를 찾아 뱉고도 한참을 생각했다. 그 토마토는 왜 속이 썩은 토마토였을까. 열 두어 개 중 중간 등장한 상한 토마토 때문에 남은 절반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집어 먹었다. 집어먹으……. (Publish Date: 2020-07-10)

스팸 쉽게 빼는 방법
#스팸 #스팸빼는방법 #스팸쉽게빼기 저의 한그릇 음식을 책임지고 있는 회사 명절 선물 스팸!! 간편한 통조림 식품이지만 통조림과 햄을 구분하는게 너무나 큰 장벽이죠 저도 처음에는 지렛대 원리로 빼겠다고 칼을 넣고 들어올리다 다 뜯어지고 흔들어 빼다 기름 다 튀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러다, 3년의 스팸 생활 끝에 스팸을 쉽게 슉 빼는 법을 알게 되는데!! 엄청 쉬우니 따라해보세요! 정말! 쉬워요! 슉 빠지는 저희집 스팸 보시고 자신감 충전해서 도전해보세요! (Publish Date: 2020-07-10)

[셀프빨래방]워시엔조이 창원중앙점
#빨래방 #셀프빨래방 #24시간 #이불빨래 #이불건조 #운동화세탁 #자취 #창원빨래방 #워시엔조이 계절이 바뀌어 이불빨래를 해야하면 셀프 빨래방을 이용한다. 만원 언저리에서 이불 두 채는 너끈히 해결할 수 있고 압축팩으로 납작하게 만들어 가져오면 그만큼 개운한 일이 없다. 얼마전 집 주변에 셀프 빨래방이 새로 생긴 걸 보고 한 번 가봐야지 했는데 마침 봄 이불을 정리할 시기라 블로그를 찾아봤더니 운동화 세탁기가 있어 이용해보기로 했다. #내돈내산후기 주차 가능(3대) 24시간 운영 (조잡하지만) 들어가서 보면 이런 구조! 원래 이용하던 빨래방은 세탁모드를 설정할 수 없었는데 워시엔조이는 다양한 모드가 있다. 세탁기 사용 용……. (Publish Date: 2020-06-24)

나를 갉아먹게 두지 않아야지
입사하고 온전히 내 직무를 맡은지 1년만에 3일 즈음 조금은 여유있는 나날이었다. 할 일은 언제나 있지만 자주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여유. 언제나 업무시간 내내 쉼 없이 일해도 업무가 늘 쌓여있어 매일 야근이 필수가 되어버린는 생활을 하면서 나도 비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요며칠 몸은 덜 고단한데 마음이 불안하다. 이래도 되나 싶다. 그러다 문득 업무량에 대한 기준이 너무 높이 가있는게 아니가 하는 생각에 닿아 조금 마음이 놓였지만 그래도 여전히 불안하다. 정규 업무시간 내에 업무를 어느정도 마무리할 수 있는 이게 정상인건데.. 정상적인 패턴에도 마음이 불안하게 나를 길들인 팀장이 미워졌다. 모……. (Publish Date: 2018-01-11)

성실하게 다정해야지
다정할 체력을 잃지 말아야지 몸도 마음도 여유 있을 때는 그럴 수도 있다고 넘길 수 있는 일을, 내가 힘들다고, 내 몸과 마음이 지쳤다고 다른 사람을 미움의 대상으로 만들지 말아야지. 나에게 집중된 업무가 불합리하다고 타인이 똑같이 고통받지 않음에 화내지 말아야지. 똑같이 고통받는다고 나아지는 건 없을 테고 미워하는 내 마음만 힘들 뿐이야. 이건 누구 한 사람의 탓이 아니라 여러 가지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생긴 연쇄적 상호작용의 결과물이야. 성실하게 다정해야지. 마음을 가라앉히고, 객관적으로 보고, 넓게 받아들일 거야. (Publish Date: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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