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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8월 4주차 _ 날은 벌써 저물고 우리는 또 일상으로.

22년 8월 4주차 _ 날은 벌써 저물고 우리는 또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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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6-30|8:20 pm), Modified Date: (2024-07-01|1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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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분식 백반 맛집 일일분식당
4월 오픈한 신촌 맛집 일일분식당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민음식을 특별한 양념장으로 재탄생시키는 식당 분식과 식당을 모두 모은 일일분식당 신촌 맛집 일일분식당 신촌역 7번출구 도보 2분 일일분식당 인스타그램 (Publish Date: 2024-05-17)

아이들의 공간 / 쥬다르 블랙테이블과 쥬다르 마그넷보드의 조화
쥬다르의 마그넷 보드와 어울리는 쥬다르 블랙테이블! 물건의 다양한 색감을 차분하게 잡아주는 테이블이다. 견고하고 흔들림이 전혀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편하게 사용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 다과용 테이블이나 협탁용으로 써도 손색없는 사이즈와 디자인이다. 처음 인스타그램에서 쥬다르 마그넷 보드를 봤던 날이 생각난다. 보자마자 어떻게 이렇게 아이들 자석칠판이 예쁠 수가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가격을 보고 잠시 마음을 내려놨다가 애플병처럼 쥬다르병에 걸려 결국 구입했다. 그렇게 쥬다르 물건에 하나하나 빠지기 시작하다 좋은 기회로 쥬다르 3기 에디터로 활동하게 되었다.. 정리 후 아이의 공간. 작은 아이의 공간에……. (Publish Date: 2023-04-12)

오늘의집 온라인 집들이 소개 / 아이가있는 집 인테리어 / 거실서재 홈스타일링
두둥! 우리집이 오늘의 집 오라인 집들이에 소개되었다. 연말에 연락을 받고 초안을 보냈었는데 긴 연휴를 끝으로 이렇게 실리게 되었다. 인테리어 이후 새로운 기회와 만남이 설레는 요즘. 취학 자녀가 있는 집 홈스타일링과 인테리어가 궁금하신 분들은 '적힘' 검색해서 들어오세요! [ 오늘의집 온라인 집들이 ↓ ] [ 적힘 인스타그램 ↓ ] https://www.instagram.com/heempaper (Publish Date: 2023-01-30)

거실서재화 / 거실공부를 위한 첫걸음
학령기에 접어든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학습공간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자유롭게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과 함께 온전히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도 훈련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방을 만들어줘도 생각처럼 방을 잘 활용(?)하거나 오래 머물지 않는다. 방의 구조나, 분위기이 문제라기보단 어릴수록 아직 아이는 부모와 있고 싶어 하는 것 같다. 부모가 있는 곳으로 자꾸 오고 싶은 마음인 것이다. "잠깐만~!" 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했던 시기가 있었다. 아이가 둘이 되면서 더욱 그랬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아이들 간식, 식사, 밀린 집안일과 가정통신문 점검, 못다한 업무를 들춰보는 일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아이들과는 눈……. (Publish Date: 2023-01-20)

르콘토엘 _ 안국 정독도서관 근처 맛집 카페
안국 정독도서관 근처 파이 전문 카페 <르콘토엘> 후기 안국역에서 조금 걷다보면 정독도서관 근처에 르콘토엘이 있다. 아이들과 도서관 나들이, 전시관 나들이 후 방문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메뉴 역시 아이들부터 부모님까지 모두 좋아하는 디저트류! 가게에 들어가면 색색깔 파이들의 향연. 특히 동그랗게 크림이 올라간 레드빈 크림파이가 정말 내 취향이었다. 우리집 둘째가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지나치게 달거나 느끼하지 않은 묘하게 당기는 맛에 두개나 먹었다. 지금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것 같은 딸기크림파이. 데코용으로만 딸기가 올라가 있는줄 알았는데 컷팅했더니 통으로 딸기가 또 있다. 파이 식감이 아삭하게 들어오고……. (Publish Date: 2022-12-29)

평화로운 저녁 일상
큰 아이는 숙제를 하고 작은 아이는 그 옆에 앉아 책을 읽는다. 큰 아이가 작은 아이에게 말한다. "절대 형 방해하지 마!" 아빠도 말한다. "형아 방해하지 않기!" 엄마도 말한다. "형아 옆에 앉아서 쉿 하는 거야! 눈으롬나 보는 거야!" 대답없던은 아이는 자기 앞에 주어진 책들을 뒤적이다가 책장을 넘긴다. 힐끗 힐끗 형아가 하는 신기한 세상 (노트북으로 영어숙제 중)에 매료되다가 이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다시 해나가는 둘째. 항상 형아의 숙제를 방해하던 둘째는 숙제가 끝날 때까지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다. 큰 아이가 작은 아이에게 말한다. "형아 방해 안했네!" 아빠도 말한다. "잘……. (Publish Date: 2022-11-30)

말 없이 분주한 곳 / 주방 구조 인테리어
리모델링. 주방 인테리어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공간은 욕실과 주방이다. 가장 많이, 가장 빨리 삶의 흔적이 자리잡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동선은 충분했으나 공간이 절대적으로 협소해서 수많은 레퍼런스를 보고 또 보며 생각했다. 보편적인 결과물 속에는 수많은 고민이 있다. 얼마나 '아쉬움'이 남느냐의 문제인 것 같다. 나는 별다른 아쉬움이 없다. 많이 고민했고, 나의 라이프 스타일과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공간으로 나와서 좋다. 이전 분이 이 좁은 공간에 냉장고 2대를 두고 사용하고 계셨다. 냉장고를 두기가 애매한 공간이긴 하다. 그래서 나는 과감하게 냉장고를 방 안으로 넣고 이 곳에 홈바 형식에 붙박이장을 설치했……. (Publish Date: 2022-11-30)

어디든 앉으면 읽도록 / 거실서재인테리어 아이가있는집
화장실 갈 때도 책 들고 가는 첫째와 매일 자기가 읽을 책을 쌓아두고 엄마를 부르는 둘째 어디든 책을 읽는 아이들을 위해 거실을 서재처럼 만들었다 둘째가 앉아서 놀이도 하고 책도 읽을 수 있게 하고 첫째는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릴 수 있게. 밤 마다 침대에서 책을 읽다 자고 형아 자리에 앉아 어설픈 흉내도 내본다 손이 닿는 곳에 책이 있고 푹신한 매트가 있고 적당한 조명이 있다 첫째가 크면서 도서관 이용이 많아지고 나름 소장용 책과 대여해도 될 책을 고른다 안목과 집중이 생겨 독서에 더욱 색깔이 분명해졌다 아이의 흐름을 따라 변할 우리집 풍경이 궁금하다 (Publish Date: 2022-11-21)

동그랗게 앉아 밥먹을 수 있음에 감사 / 인테리어 아르텍테이블
햇살이 쏟아지는 우리집 현관문을 열지 않으면 계절도 날씨도 몰랐던 집을 떠나 아침햇살에 감사한 하루하루. 너무 갖고 싶었던 아르텍 테이블. 굳이굳이 동생 의자에 앉아 간식 먹는 첫째 8개월 아기가 8살이 될 때까지 넷이 앉아 먹을 식탁하나 둘 곳 없었는데……. 이 시간들이 감사하다. (Publish Date: 2022-11-21)

그림일기_ 빗질도 하지 않은 머리로 원에 보내는 엄마
부시시한 모습으로 둘째 아이를 원에 보내고서 하는 엄마의 생각. 둘째 어린이집에서 수료식을 앞두고 사진촬영이 있었다. 정신없이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서 알게 된 사실이다. 전 날 씻고 바로 잠든 바람에 머리는 새집이 지어져 있었고, 늦모기에게 물려 얼굴은 상처투성이다. 출근을 해야 해서 빗질도 못해주고 정신없이 보냈다. 그래도 왠지 오늘은 예쁜 카라 니트를 입히고 싶어서 입혔는데! 다행이다. 큰 아이 때는 모든 아이의 어린이집 일정을 잘 챙겼는데, 매일 예쁜 옷을 입히고 나가는 순간까지 물티슈를 뽑아 얼굴에 묻은 작은 티끌도 닦아주곤 했는데. 둘째는 매번 담임 선생님의 카톡이나 전화로 아차차 할 때가 많다. 마냥 웃……. (Publish Date: 2022-11-21)

그림일기_ 매일 밤 아홉시
누군가는 충전의 시간. 누군가는 방전을 앞둔 시간. (Publish Date: 2022-11-17)

우리집 벽지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 도배와 조명
도배를 끝냈다는 연락을 받고 바쁜 일정 끝에 새 집으로 갔다. 뭐지. 왜 내가 생각한 새하얀 집 느낌이 없고 칙칙하지. 바닥에 있는 도배지 포장 박스를 보니. 도배지 코드가. 코드가. 화이트가 아닌 그레이였다. 밤 9시였지만, 이건 시간 끌일이 아닌 것 같아 다급하게 인테리어 업체 이사님께 전화드리고 한바탕 난리가 있었다. 1주일 공사 딜레이와 더불어, 마음에 쩍쩍 금이 갔다. 그냥 이대로 진행하느냐, 마느냐를 논할 수준이 아니었다. 집이 온통 그레이라뇨. 침대만 넣어두면 딱 입원실 분위기. 은은한 그레이는 하얀 몰딩과 만나면 더욱 찬란하게 그레이빛을 냈다. ㅎㅎ 도배사들은 그레이 도배지를 뜯으며 아깝다고 말했다. 나도 아깝……. (Publish Date: 2022-11-14)

사모님 왜 이렇게 욕실에 힘을 주셨어요? / 타일 욕실 인테리어
600각 타일을 골랐다. 2번이나 타일가게 가서 신중하게 골랐다. 합치면 3-4시간은 서서 돌아다니며 골랐던 것 같다. 우리집 욕실은 두 군데 모두 정각이 아니기 때문에 굴곡이 많은 만큼 작업이 어렵다고 했다. 지저분함을 제일 덜기 위해서 선택한 것 타일 크기를 크게 할 것 은은한 테라조를 넣을 것 무채색(너무 진하지 않게)을 선택할 것 더 발품을 팔면 더 예쁘고 유니크한 욕실을 만들었겠지만, 업체의 역량과 비용을 고려해서 이정도로 만족하기로 했다. 첫 인테리어인 만큼 무난함을 선택해서 나의 취향을 확장해 나가거나 좁혀 가는 것이 맞다는 결론. 세상 무난한 도기들. 악세서리들. 정갈한 것이 좋아서 선택했다. 사실 완전 내 취향……. (Publish Date: 2022-11-14)

먼지가 날려도 좋다 / 철거 목공 필름
드디어 공사가 시작되었다. 막상 천장을 뜯어보니 뜬금없이 철판이 있다. 드라마틱하게 천장을 올리고 싶었던 계획은 실패했으나, 나름 이국적인 느낌으로 굴곡있는 천장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빌라의 매력은 이런 것이다. 뜯어보면 생각도 못했던 변수가 많다. 업자들은 물론이고 나 같은 첫 인테리어 경험자에게는 몇 번씩 멘탈이 흔들린다. 이 때 너무 이 말 저 말에 휩쓸리게 되면 골치 아프다. 정신 차리고, 내가 원하는 방향성을 고수해야 한다. (라고 쓰고 멘탈이 나갔다.) 사실 이 떄부터 설렘이 시작되었다. 목공의 힘은 굉장하다. 집의 모습을 갖추고 안정감을 준다. 단순히 두 개의 우물형 천장같지만 실제로 보면 독특하면서 꽤 마음……. (Publish Date: 2022-11-14)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타조가 등장하지 않는다 / 질 바슐레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타조가 등장하지 않는다 질 바슐레 지음 / 나선희 옮김 / 질 바슐레 그림 / 책빛 / 2022년 06월 30일 출간 관전 포인트 질 바슐레의 유쾌한 일러스트 원작과의 비교 오직 '타조'에 집중해서 타조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재미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책장을 넘기게 한다. 표지에 등장하는 타조는 혼이 나간 표정이다. 12시가 넘어 마차는 다시 호박이 되어 볼품없이 조각났다. 타조의 발가락을 닮은 유리구두 한 짝도 함께 놓여져 있다. 독자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떠올리며 다시 한 번 타조의 모습에 시선을 뺏긴다. 제목과 그림의 단서들을 통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 (Publish Date: 2022-09-28)

22년 9월 3주차 주간일기
교회 집사님과 사당에 있는 카페을 다녀왔다. 카라반에서 마시는 커피와 아이스크림 와플. 어린이집 안 가고 엄마 따라온 두찌의 셀카. 이 날만 해도 정말 날씨 더웠지. 또 다른 날. 아침 9시 스타벅스에서 베이글과 라떼 한 잔. 두유로 바꿔 마시는데 고소해서 좋다. 여전히 잘 갖고 다니는 미온전 산책가방. 도서관책과 인덱스, 필기구 넣어서 야무지게 읽는중. 친정 엄마가 가자고 해서 다녀온 카페. 귀여운 빵이 많아서 사진에 담았다. 도서관에서 책 한보따리 빌려 카페에서 읽기. 금요일 드디어 이사가고 빈 집. 책상과 에어컨은 곧 가져가신다고 한다. 이 곳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된다. 토요일. 다음날 있을 주일 초청집회를 위해 노방전……. (Publish Date: 2022-09-25)

22년 9월 2주차 _ 밤은 춥고 낮은 덥답니다
연휴에 겸사겸사 다녀온 가평 제이드가든. 산뜻한 마음으로 들어선 수목원에서 땀 흘리며 등산한 날. 첫째는 지도를 들고 구석구석 알차게 구경하고 둘째는 엄마 아빠 손 잡고 안아달란 소리,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잘 따라다닌다. 당근한 날. 당근으로 원목의자 3개를 저렴한 가격에 샀다. 얼룩이 있는 의자 하나는 덤으로 받음 날. 점점 세련된 것 보다 투박하고 빈티지한 것들이 좋아진다. 가구에 빠진 요즘. 유럽의 소박한 식당에서 쓰이는 가구들도 국내로 넘어오면 꽤 비용이 드는 고급의자가 되기도 해서 이게 맞는 건가 이럴만한 가치가 있나 싶다가도……. 국내 브랜드 의자지만 저렴하고 묵직한게 마음에 든다. 일단 아이 키우는 집의……. (Publish Date: 2022-09-18)

22년 9월 1주차_ 추석연휴
추석울 앞두고 행복한 선물이 도착했다. 새언니가 보내준 샤인머스캣 한박스. 집 정리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결이 다르고 계속 정이 가지 않는 가구들은 정리중이다. 처음엔 마음에 드지 않았던 가구가 점점 정 들 때도 있고 너무 예뻐서 한 번에 선택했던 가구가 금방 질린다. 친정에서 엄마랑 국수 사러 가다가 찍은 하늘. 곳곳에 사람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는다. 엄마는 전깃줄이 아쉽다고 했지만 전선이 주는 감성이 있지! 첫째는 아빠와 캠핑가고, 둘째와 느긋한 낮잠 타임.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잠든 아들. 4살 형아지만 잠들면 막 아이를 낳았을 때 들었던 그 기분이 든다. 친정엄마와 둘째와 셋이 데이트 💚……. (Publish Date: 2022-09-11)

22년 9월 1주차
https://campaign.naver.com/weeklydiary/?category=report 9월이 오고 첫 긴팔 티셔츠를 입고 등교한 날. 겨땀나도록 더운 날씨였다. 그래도 세상 해맑은 첫째. 이번주 읽고 있는 책. 나는 그림책 작가는 될 수 없겠다는 생각만 든다. 계속되는 인테리어 구상. 내가 원하는 화장실의 모습. 비싼 자재와 기술 없이도 가장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욕실을 만들기위해 노력중이다. 의왕 타임빌라스로 나들이 갔다. 모기 벌레 하나 없는 공원이 신기하다. 어떻게 했지? 이번주는 인테리어 보러 다니고 구상하느라 시간을 많이 보냈다. 돈이 없으면 몸이 고생이지만 고생한만큼 보람되는 하루하루. 다음주는 완연한 가을이 오기를… 태풍 지나가줘……. (Publish Date: 2022-09-04)

22년 8월 4주차 _ 날은 벌써 저물고 우리는 또 일상으로.
육포와 보리차 한 잔을 마시며 시작하는 한 주. 개학과 함께 정신없지만 선선해진 날씨에 기분 좋다. 하교 후 곤충채집 다녀오고 싶다는 아들. 많이 덥지 않아서 녀오라고 했다. 멋진 사마귀 한 마리를 잡아 온 아들. 요즘 잘 들고 다니는 미온전 산책가방. 털레털레 카페가서 토피넛라떼 한 잔과 함께 했다. 다음엔 꼭 고구마라떼를 시켜야지. 기흥에 있는 세레스홈 쇼룸에 다녀왔다. 나는 사선으로 뻗은 다리보다 직각으로 떨어지는 스틱형태 다리를 더 좋아한다. 광교로 넘어와 자주 가는 책발전소 가기! 읽어보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메모장에 잘 적어두고 왔다. 쿼카 한 마리 데려왔다. 광교는 북적북적 가을을 맞이하는 중이다. 날 저무……. (Publish Date: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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