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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람찬 하루!

오랜만에 보람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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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7-01|6:24 am), Modified Date: (2024-07-01|11:08 am)


— Blog Post Contents
교수님 강의는 12개군요. 네?
#블챌 #오늘일기 교수님의 딥러닝과 인공지능 강의 나는 딥러닝도 인공지능에도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흥미롭게 들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꼭 들어야 하는 sw 수업이면 그나마 관심 있는 거 듣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수강신청을 했었다 과거의 나를 때릴 수 있다면 이미 과거의 나는 하늘을 떠돌고 있었을 것 교수님 강의 너무 어렵다 녹화강의인데도 2시간 풀로 채워서 수업하는 거? 난 이해할 수 없다 아니지 이해할 수는 있다 근데 왜 이해를 해야 하지??? 교수님 자꾸 "수학 백그라운드가 어느 정도 될지는 모르겠다만~" 이라고 하신다 교수님 저는 수학과도 아니고 공대도 아니에요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지도 않았구요 제 고등학……. (Publish Date: 2021-05-29)

귀찮음을 이길 수 있는 게 있는가
#블챌 #오늘일기 오늘은 9시 실강이었다 역시 듣다 졸았다 진심 듣기만 하면 잠이 쏟아져서 죽겠다… 실강 끝나면 할 것들을 좌라락 세워뒀는데… 끝나자마자 잠들어서 2시에 일어났다 ㅋㅋ… (Publish Date: 2021-05-03)

저도 창경궁 임금님 하고 싶어요.
금요일 아침, 당근이가 갑자기 베레모 쓰고 나가고 싶다며 만날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마침 나도 할 게 없었기에 우리는 즉흥으로 약속을 잡았고, 3시 20분에 우리에게 익숙한 그 사거리에서 만났다. 타이밍 좋게 버스도 왔고! 지하철도 딱딱 맞게 와서 기분좋게 창경궁으로 향할 수 있었다! 창경궁은 만 24세 이하면 무료 입장이기 때문에 신분증만 보여주고 들어갔다. 20살이 되니 마냥 어른같기만 했는데, 이렇게 성인임에도 무료입장 가능한 곳에 오면 꼭 그런 것 같지만은 않다. 창경궁에 들어가자마자 벚꽃이 보였다. 아직 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활짝 핀 꽃을 보니까 봄이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유난히 길었던 겨울……. (Publish Date: 2021-03-20)

무계획 P들의 여행기
#20살 #대학생 #일상 #동구릉 #구리동구릉 #서로이웃 #낮술 #보건증 오늘은 스펀지를 만나는 날! 오전에 버거킹 면접을 보고 왔었는데, 보건증 유무 물어보셔서 오늘 만들러 간다고 했다. 그랬더니 면접봐주신 점장님이 알바하려면 보건증은 무조건 필요하니까, 여기서 일할 게 아니어도 미리 만들어두라고 하셨다. 버거킹 말고 다른 면접 보러 갔을 때도 보건증부터 물어보셔서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했는데 마침 스펀지도 보건증 필요하대서 같이 가기로 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보건소 가기 전에 밥부터 먹으러 갔다. 정말 오랜만에 구리 곱창골목에 있는 보배곱창을 갔다! 가게를 이전하신 건지 그냥 2층만 하기로 하신건지 뭔지 모……. (Publish Date: 2021-02-18)

엄마한테 등짝스매싱 5000번 맞을 뻔한 후기 푼다 ㅋㅋ
#캐논m100 진짜 1년 넘게 고민했었다. < 요즘은 휴대폰 카메라도 잘 나오는데 굳이 카메라를 사야되나 vs 아무리 그래도 카메라는 못 이기지 않나? > 의 치열한 대결이었다. 그래서 블로그를 정말 많이 찾아봤다. 그러다가 네이버 블로그 모든 후기를 다 읽고, 새 글인가 싶어 들어가면 이미 읽은 글이었을 때 결심했다. 이건 사야돼!!! 마침 또 당근에 정말 새제품 같은 중고매물이 저렴한 가격에 올라와있어서 바로 연락드렸다. 원래 상봉에서 사려했으나, 하계역까지 오면 오천원 더 깎아주신다길래 호다닥 달려갔다. 10분 더 가서 오천원 할인이면 당연히 가야지! 그렇게 어렵게 업어온 내 카메라 사실 전자제품은 검정을 선호하는 편……. (Publish Date: 2021-02-14)

다시 또 봄!
지난 2월 4일은 학교에서 졸업장을 수여받는 날이었다. 살다살다 비대면 졸업식은 또 처음이라 나름 많이 걱정됐었다. 마지막인데 사진도 못 찍고 졸업할까봐 걱정됐는데, 다행히 4일에 미리 학교를 나가서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나랑 토마토는 교무실에 가방을 두고 와서 찾으러 가야 했는데, 혹시 늦게 가면 교내 출입이 아예 안 될까봐 1시간 반 정도 일찍 갔었다. 1층에 도착하니까 쌤들이 분주하게 움직이셔서 “우리 들어가도 되는 거 맞아?”라며 눈치보다가, 마지막인데 내쫓을까 싶어 당당하게 들어갔다. 다행히 내쫓기지 않았다! 가장 먼저 2층 교무실부터 갔는데, 올라프쌤이 반갑게 맞아주셨다. 같이 사진 찍자고 했더니, (사……. (Publish Date: 2021-02-14)

[급구] 오리장인 모십니다.
#눈오리 #20 #일상 #찜닭 #오호라 눈이 왔다. 올 겨울에는 눈이 자주 와서 좋다! 특히 오늘 온 눈은 더 반가웠다. 왜냐하면 2주 가까이 목 빠지게 기다렸던 스노우메이커가 도착했기 때문이다!!!! 워후!!!@@@@ 인스타에서 다들 오리 만드는 거 보고 나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나는 저 집게가 없었다. 그래서 못 만들었다. 따흐흑… 오리 농장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올 겨울에는 글렀다’ 싶었을 무렵 토마토가 공구하자고 해서 호다닥 샀다. 그리고 그게 오늘 도착한 거였다. 엄마는 강풍이 분다고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오늘이 아니면 또 언제 눈이 올 지 모르기에 오리즈 결성해서 나갔다왔다. 하지만 상상을 초월한 강풍이었고… 나가자……. (Publish Date: 2021-01-29)

오늘은 왠지 나가고 싶은 날이었어
어젯밤에 4시가 넘어서 자서 늦게까지 자려고 했는데, 꿈이 뒤숭숭해서 일찍 눈이 떠졌다. 그래도 침대랑 한 몸처럼 누워있다보니 또 금방 잠에 들었다. 그런데 또 기분 나쁜 꿈을 꿔서 11시 반에 일어났다. 혼자 멀리 산책이라도 다녀올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지금 가봤자 별로 예쁘지도 않을 것 같아서 곱게 접었다. 어제 아침으로 먹다 남은 떡볶이를 다시 데워먹고, 오늘부터 시작하는 sw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들으려 책상 앞에 앉았다. 너무 오랜만에 앉아서 좀 낯설었다. 인터넷 강의를 처음 접했을 때부터 1.8배속으로 듣던 나였기에 오늘 들어야 하는 강의들도 배속해서 들었다. 1.6배속으로 신나게 듣고, 생각보다 내용이 어렵지 않……. (Publish Date: 2021-01-25)

오랜만에 보람찬 하루!
어제까지만 해도 추웠던 것 같은데,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따뜻했다. 그래서 기분 좋게 외출 준비를 할 수 있었다! 간만에 지니즈를 만나는 것이기 때문에 집을 나가기 전부터 나 혼자 싱글벙글 들떠 있었다. 요정 없어서 아쉬웠지만. 토마토랑 허즙이를 역 근처에서 만났고, 늦지 않게 지하철을 타기 위해 뛰어갔다. ‘뛰어갔다’ 보다는 후다다다닥 달려갔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다. 역에 도착하고 나서도 한참을 헐떡였으니! 이거 놓치면 다음 기차가 20분 뒤여서 정말 후다다다다다닥 달려갔다. 누가 경춘선 배차 간격 좀 조정해주면 좋겠다. 지하철 탈 때마다 스릴 넘친다; 아무튼 무사히 상봉 근처에 있는 서점에 도착했다. 책은 들……. (Publish Date: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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