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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백신 2차 맞기

미국에서 백신 2차 맞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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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5-31|9:10 am), Modified Date: (2024-07-01|10:50 am)


— Blog Post Contents
레이디디올 구매. 교환
파우더핑크 미니 사이즈 샀다가 넘 작아서 속터져 못 쓸 것 같아 스몰 사이즈로 변경하러 감 북토트 넘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왼쪽 꺼 이쁘더라 갖고싶더라 근데 475인가.. 고민고민하다가 돈 더주고 오른쪽 레이디디올 스몰사이즈로 바꾸기로 함 새 제품 오면 가지러 가야짐 #디올 #레이디디올 #북토트 (Publish Date: 2024-04-13)

우모크
고마운 동생이 있어서 연초에 밥 한끼 함께 하러 갔음. 한우 오마카세를 가보고 싶기도 했고 가격이 적당하며 (1인 99,000) 와인 콜키지가 무료라서 갔다. 압구정로데오 어딘가에 위치하고 있고 가는 도중에 길을 잃었다. 와 그 동네 무슨 간판들이 다 예술작품처럼 알아볼 수 없게 상호명이 써 있는건지 .. 가게 찾기가 너무 힘들었다. 개추운데 10분 넘게 헤매다 겨우 찾아들어감. 나 들어갔을 때 이미 다른 팀들은 진행 중 ..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앉고 각 라인마다 담당이 있음. 딱 들어가자 마자 놀란 점은… 손님들이 너무 어리다… 일하는 분들도 너뮤 어리다… ㄷ ㅏ너무 어리다 !!!!!! 이거였음 먹고난지 시간이 좀 지나기도 했고 음……. (Publish Date: 2023-01-25)

예의
네게 다시는 연락하지 않는 것이 너가 나에게 줬던 사랑에 대한 예의 (Publish Date: 2022-09-19)

대전 신세계 오노마 라운지 코스요리 – Autumn breeze – 음식맛은 굿
추석에 대전집에 내려가서 그냥 올라오기 아쉽기도 하고 그 다음주가 내 생일이라 동생 데리고 갔던 신세계 오노마 라운지 대전은 괜찮은 레스토랑이 진짜 없다. 그래서 가끔씩 대전집에 가서 가족들이랑 좀 간지나는 것 먹고 싶어도 적당한 게 없었음 그런데 신세계 백화점이 오픈하면서 그나마 좀 숨통이 트인 느낌이랄까? ㅎㅎ (백화점 내 식당들도 다 엄청 어수선하고 맛이 훌륭하지는 않다.. ㅠ ) 오랜만에 코스 요리 먹고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가격이 적당해서 (인당 108,000) 한번 와봄 라운지는 코스요리도 있고 기본 단품요리들도 있다. (메뉴판 사진 쪽에 있음) 전화로 자리 예약할 때 어떤 분은 코스 아니면 자리 예약 안 된다고 하시……. (Publish Date: 2022-09-18)

버거킹 기네스 콰트로치즈버거 – 비추 굳이 이 가격에 이걸 ?
당근 거래하러 옆 동네 넘어갔다가 버거킹이 있길래 홀리듯 들어감 그냥 기본 와퍼 먹을까 하다가 안 먹어본 거 먹고 싶어서 이거 시킴 만원 넘는 가격이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 꼬 내용물 만원 넘는다고 유별나게 좋은 거 없음 야채 양도 그냥저냥 점바점이겠지만 고기패티가 퍽퍽했다. 글구 베이컨도 딱딱했음.. 고기의 퍽퍽함과 베이컨의 딱딱함이 느껴지지 않음심 ? 기억에 남는 건 저 검은색 빵이 유독 촉촉했다는 것 ? 근데 고기류가 다 너무 안 촉촉해서 맛없었다 베이컨은 또 꽤나 짰다. 만원 넘게 주고 이거 사먹을 바엔 맥도널드 불고기버거 두개 먹듣가 더 보태서 쉑쉑버거 가는 게 나을듯 #버거킹 #콰트로버거 #콰트로치즈버거 (Publish Date: 2022-09-13)

라스베가스
난 라스베가스를 두 번 가봤다. 두 번 다 엘에이에서 차를 끌고 운전해서 갔었다. 첫번째 갔을 때 난 20대 였고 미국의 모든 게 다 너무나 신기했고 거대한 산도 넓은 사막도 끝없는 도로도 너무나 높은 하늘도 다 너무나 신기했다. 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를 가는 내내 바깥 풍경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글스의 호텔 캘리포니아를 들으면서 이게 행복이구나 이게 살아있는 거구나 느꼈다. 두 번째 갔을 때 거대한 산도 사막도 다 그저 그랬다. 그때의 나는 30대였다. 라스베가스에서도 더 좋은 호텔 더 좋은 음식 쇼핑을 즐겼지만 첫번째 왔을 때의 그 설레임 흥분 떨림은 전혀 없었다. 내 인생에 저런 희열의 순간이 다시는 없을 것이란 걸 이제……. (Publish Date: 2022-03-14)

종로 찬양집 칼국수 만두 – 비추
며칠 전부터 칼국수가 너무 먹고 싶었다. 전날 소주까지 마셔서 해장 겸, 종로 나간 겸 검색해서 찾아감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하 국물 맛있다. 해물도 적당히 있다. 그런데 면발이 팅팅 불어있음 배고파서 꾸여꾸역 먹음 7천원 만두.. 고기만두는 싱겁고 전반적으로 맛이 그냥 그러하다 신포우리만두가 훨씬 맛있을듯 편의점 냉동만두가 훨씬 맛있을듯 7.5천원 매스컴 많이 탄 가게 같던데 그래서 매너리즘에 빠졌나 칼국수 전문점에서 면발 팅팅 불은 칼국수라니 ㅋㅋ 대충격 인테리어가 좋은 것도 아니고 가격이 특별한 것도 아니고 다시 갈 일 없을듯 #찬양집 (Publish Date: 2021-12-07)

경쟁심. 승부욕
1. 잘 하고 싶은 감각 이기고 싶은 마음 1등하고 싶은 열망 살다가 이런 감정을 마주치기란 쉽지 않다. 2.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잔은 저의 소쥬잔이 되었어요 ^^* 라스베가스에서 만났던 까꽁 스타벅스 어렸을 때 미국 갔을 때는 마냥 좋았는데 나이 먹고 가니까 미국이란 나라가 너무 무섭더라.. 약쟁이들 홈리스들 도처에 널림 그렇다 나도 이렇게 서서히 꼰대가 되어가는거당 3. 가지 않은 길 내려놓는다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 #스타벅스에스프레소잔 #라스베가스스타벅스 (Publish Date: 2021-12-06)

영감
돌이켜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이미 답을 알고 있었을 때가 많았다. 나는 분명 알고 있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1프로의 영감없이 왜 난 노력을 했었을까 영감은 머리에서 나오지 않고 다른 곳에서 나온다. #영감 #노력 (Publish Date: 2021-12-04)

호기심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내가 내 삶을 이끌어 오게 만든 요인은 '호기심'이었다. 횡으로 종으로 난 궁금한 게 너무나 많았다. 그래서 여행을 참 많이 다녔고 '경험'에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이 아깝지 않았다. 하지만 난 이제 호기심이 고갈됐다. 내 삶을 이끌어 갈 원동력을 잃었다. 그렇다고 지금 이 단계에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양육하며 살아간다면 새로운 호기심이 생성될까? 다시 한 번 내 삶을 힘차게 끌고나가고 싶어질까? 아무리 반문해도 그건 아니다. 필라테스를 배울 때 신도시 유부녀들을 아주 자주 봤는데 그건 암만 생각해도 나를 설레게 하는 그림이 아니었다. 경험이 늘어날수록 내가 느……. (Publish Date: 2021-12-04)

다이슨 에어랩 프러시안블루 기프트에디션 컴플리트 구매 – 내돈내산
옛날옛적부터 사고싶다 생각은 어렴풋이 있었는데 막상 사지는 않았다. 근데 이번에 스페셜 컬러로 나온 프러시안 블루 색상이 내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버림 ㅠㅠㅠ 공홈 품절 풀리길 기다리다가 한남 매장은 재고가 우선적으로 먼저 풀린다는 이야기 듣고 전화해봤더니 재고가 있다는 거다. 근데 롱배럴 세트는 내일 들어올꺼고 숏배럴세트만 있다고 하는데 일단 출발함 ㅋㅋㅋ 롱사야 하나 숏사야 하나 고민하다가 유투브 같은 거 보고 롱 사야겠다 싶긴 했는데 일단 가서 직접 머리에 말아보고 상담 받아야 마음의 결정이 내려질 것 같아 일단 출발. 한남점이 다이슨에서 신경쓰고 있는 매장이어서 그런지 점원분들 엄청 친절하심 내가 이것저……. (Publish Date: 2021-12-03)

새해 준비/ 다이어리 구매
오랜만에 교보문고 갔는데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더라 새해 준비로 다이어리 구매 요즘 하얀색에 꽂혀서 흰색 구매 아이이뽀 한눈에 쏙 들어옴 ㅎㅎ 한 페이지에 일주일 다 있어서 좋음 ㅎㅎ 이제부터 써야징 ㅎㅎ #모멘트위클리다이어리 (Publish Date: 2021-12-03)

네스프레소 카라프 구매 – 내돈내산
난 버츄오를 오랜 시간 써왔다. 머그 사이즈 캡슐이 아메리카노나 라떼로 먹기엔 너무 진하고 양이 많아서 거의 먹지 않았다. 주로 에스프레소랑 더블에스프레소만 먹고 그마저도 두세번 추출해서 농도를 옅게 만들어 아메리카노로 마셨다. 진한 첫샷은 라떼로 먹고 두세번 추출해서 미니 보온병에 넣어뒀다가 아메리카노로 먹었기 때문에 카라프같은 간이 주전자가 필요하다고 느껴왔다. 왜냐하면 보온병에 넣어두기가 뭔가 번잡스러웠거든 ㅠㅠ 이쁘지도 않고 매번 보온병 설거지하기도 귀찮고 이런 생각을 오랫동안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똭 간편한 유리주전자가 나왔다는 거다!! 게다가 반값할인을 한다는 거다!! 이러니 내가 이걸 안 살 수……. (Publish Date: 2021-12-01)

아웃백 갈릭스테이크 딜리버리
일어났는데 뜬금없이 스테이크가 너무 먹고 싶은거다. 정육점 가서 고기 사와서 구워먹을까 했는데 갑자기 아웃백이 떠오름 요즘 배달음식 엄청 자주 시켜먹고 있어서 자제하려고 했는데 일요일이니까 이게 마지막이다 다짐하며 주문함 ㅠㅠ 4만원 나옴 ㅠㅠ 30분도 안 걸려서 도착함 빨간거는 핫팩 음식들 다 따끈따끈했지만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림 쨔쟌~~ 고구마 매우 달다 존맛탱 볶음밥 의외로 맛있음 양송이버섯 나의 최애 ㅠㅠㅠ 이거시 바로 미디움레어다 종이접시라 고기 잘 안 썰려서 유리접시에 옮길까하다가 설거지꺼리 만들기 싫어서 걍 먹음 맛있고 주문도 빠르고 깔끔했지만 가격의 압박이 크다. 재구매할지는 의문 이제 오늘부터……. (Publish Date: 2021-11-28)

쿠팡 직구 샷
오랜만에 쿠팡에서 이것저것 시킴 OGX 바디제품 좋음 바디로션 바르고 나면 몸이 보들보들해짐 난 조말론 바디 크림이 진짜 잘 맞았었는데 비싸서 쳐발쳐발이 불가능해서 대체재를 찾고 있던 중이었다. 미국 있을 때 이게 10불이고 내가 OGX브랜드 디자인을 좋아해서 사서 써봤는데 내 피부에 찰떡이었던 것 !!! 살짝 노란색 슈크림 제형 흘러내리지 않음 냄새는 별로임 헤어제품 냄새…… 바디워시 제품은 좀 다를까 해서 샀는데 .. 똑같다 .. 이럴 줄 알았으면 워시는 코코넛 살껄 ㅠ 후회 중 가격은 미국 현지보다 쿠팡직구가 더 쌈 ㅋㅋㅋ 로션 9천원대 워시 7천원대 로션 사서 캐리어에 넣어 오려서 하다 무거워서 말았는데 그런 선택한 내……. (Publish Date: 2021-11-26)

이별이라 부르기에도 어색한
외로워서 너가 보고싶은 걸까 너가 보고파서 너가 보고싶은 걸까 그걸 잘 모르겠어 (Publish Date: 2021-11-25)

배민 B마트 첫구매
난 비마트라는 게 있는지도 몰랐다. 돈까스 먹고 싶어서 배민 들어갔다가 만원 쿠폰 당첨됐다길래 이게모지 하며 기웃거림 ㅋㅋ 이만원 이상 사면 만원 할인해준다니 개꿀이쟈나 ㅠㅜ 후딱 쇼핑 시작함 ㅋㅋ 이즈니버터 넘나 궁금해서 후딱 구매 완료함 첫주문 특가라고 해서 100원이나 무료로 주는 물건들이 있었는데 나는 시트팩 구입 만원 할인 개꾸르 결제하면 이게 뜸 24분만에 배송 도착한 거 실화냐… 포장 깔끔쓰 냠냠 맛있게 먹을게욤 #B마트 (Publish Date: 2021-11-21)

네스프레소 캡슐 주문/ 샘플키트/
오랜만에 네스프레소 캡슐을 주문했다. 버츄오 사용 중인데 다시 구매한다면 네스프레소 오리지널 모델을 살 것 같다. 버츄오가 주력으로 미는 캡슐 사이즈가 머그 (230미리)인데 이건 뭔가… 아메리카노로 먹기에도 라떼로 먹기에도 사이즈가 애매하다. 난 그래서 항상 40미리, 80미리 캡슐이랑 150미리 캡슐 세개만 구매한다. 안 쓰던 캡슐 리뷰를 쓰는 이유는 !!! 바로바로 샘플키트가 왔기 때문이닼ㅋㅋ 내가 그토록 구매를 해도 샘플 한 알 안 주던 네스프레소에서 샘플을 6알이나 줬기 때문 ㅋㅋ 스쿠로는 더블 에스프레소 80미리 짜리로 라떼로 만들어 먹으면 맛있당. 난 자주 구매하던 모델 일카페는 신상임 강도가 11이라길래 기대 중 ㅋ……. (Publish Date: 2021-11-18)

화이자 2차 후기
어제 저녁 6시 대에 주사 맞았으니 지금 대충 23시간 되어가는 상황임 1차 맞았을 때 12시간 동안 좀 힘들었기 때문에 이번엔 작정하고 집에 와서 타이레놀 먹고 잠 자다깨다 자다깨다 해서 (중간에 타이레놀 한 번 더 먹음) 최종 20시간 정도 잤고 ㅋㅋㅋ 상태 말짱하길래 마트 가서 장보고 커피 한 잔 마시며 옴 작정하고 약 먹고 자서인지 아주 개운하고 하나도 안 아프다 ㅋㅋㅋㅋ 2차 더 아프다길래 긴장했더니 기우였음 역시 자는 게 최고의 명약인가 봄 #화이자2차 #안아파 (Publish Date: 2021-09-05)

미국에서 백신 2차 맞기
여차저차 하다 보니 미국에서 2차를 맞게 되었다. 한국1차 + 미국2차의 경우 백신접종완료자로 인정되어 자가격리가 면제된다는 룰이 있긴 한데 보건소들이 이를 잘 모르고 본인들도 다른 업무로 워낙 바쁘기 때문에 해주는 것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다. 강남권 같은 경우 저런 식으로 접종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인지 해준다고 하는데 지방의 경우 아주 단호하게 안 된다고 하는 곳도 많다고 한다. 내가 사는 지역의 보건소의 경우 (이거 알아보느라 진짜 에너지 많이 씀) 자가격리 면제 해준다고는 했는데 담당자가 딱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통화한 분이랑 다시 연락하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 같은 일이라 난 자가격리 할 것 까지 염……. (Publish Date: 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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