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나무야 잊지마

나무야 잊지마

titus6010 contents are below.

References: 05-titus6010 contents: Go Click
Other Blog: Blog ArtRobot (Title: 나무야 잊지마) More …
Publish Date: (2024-07-01|10:09 am), Modified Date: (2024-07-01|10:12 am)


— Blog Post Contents
다꿈 플래너 글중에서
매일하는 것이 나를 결정한다 나는 매일 하는 것의 합이다. 기록한다는 것은 내가 원하는대로 삶을 바꾸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현이다. -청울림님의 다꿈플래너중- (Publish Date: 2021-01-22)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중에서
(Publish Date: 2021-01-22)

스스로 책임 질 수 있다면
자신의 삶을 통제 할수 있다는 자기신뢰는 절대 실패하지 않을거라고 믿을때가 아니라 스스로 최선의 결정을 내리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결과까지 책임질때 얻어진다 삶에 완벽한 답안지는 없으나 어떤 답을 내리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다면 당신의 모든 선택은 정당하다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中- (Publish Date: 2020-07-29)

산다는 것은
산다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어진 행운이다. 그 행운은 한시적으고 한정되어 있다. 살아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은혜이다. 만남도 한때일 뿐이다. 그러므로 새롭다.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을 거듭 감사하십시오. 한때의 살아있다는 행운을 잊어버리는 안됩니다. -법정스님- (Publish Date: 2020-06-11)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은
웃는 건 바보스럽게 보일 위험이 있다. 눈물을 흘리는 건 감성적인 사람으로 보일 위험이 있다.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 건 남의 일에 휘말릴 위험이 있다. 감정을 드러내는 건 자신의 참 모습을 들킬 위험이 있다. 대중 앞에서 자신의 기획과 꿈을 발표하는 건 그것들을 잃을 위험이 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고, 산다는 건 죽을지도 모를 위험이 있다. 희망을 갖는다는 건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시도를 하는 건 실패할 위험이 있다. 하지만 위험에 뛰어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이니까.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는……. (Publish Date: 2020-06-08)

상대에게 안녕이라고 말한다는 것은
‘안녕이라 말하기’, ‘잘 가라고 말하기’는 모든 헤어짐에서 매우 중요하다. 설령 갑작스러운 이별이나 상실로 작별 인사를 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할지라도 혹은 일방적인 이별을 겪는 경우라 해도 나중에라도 내 마음속에서 그를 떠나보내며 그를 향해 이제는 안녕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상대에게 안녕이라고 말한다는 것은 떠난 사람과 나는 묶어 놓았던 끈을 푸는 마지막 작업이다. 서로가 서로에게서 자유로워지는 작업인 것이다. – 김혜남, <어른으로 산다는 것> (Publish Date: 2020-06-08)

부모가 힘을 내면 아이도 힘을 낸다
부모가 힘을 내면 아이도 힘을 낸다 많은 전문가가 자녀교육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부모가 교육 원칙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고, 어떤 일에도 분노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부모라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 언제나 실수할 수 있고, 너무 힘들어 울 수도 있고, 아픈 후회를 남길 수도 있다. 어떤 일이 생겨도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말라. 세상에 아이를 키우는 일보다 소중한 일은 없다. 바꿔 말하면, 부모는 소중한 아이를 키우는 세상 누구보다 빛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가장 귀한 일을 하는 사람이기에, 가장 많은 보호를 받고 스스로 자신을 지켜줘야 한다. 분노를 참지 못하고 욱하는 걸, 미안하고 창피하게 생각……. (Publish Date: 2020-06-04)

느리게 산다는 의미
느림이란 더 빠른 박자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느림은 시간을 성급히 다루지 않겠다는 의지, 시간에 쫓겨 허둥대며 살지 않겠다는 의지, 세상을 넉넉하게 받아들이며 인생길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 능력을 키워가겠다는 의지의 확인이다.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피에르 쌍소 (Publish Date: 2020-06-04)

인생이라는 시간…
결과가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실패라는 단어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결과에 상관없이 지나온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진정인 의미를 갖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그렇게 쌓인 시간들이다. 그리고 이런 시간들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인생일 것이다. 볼을 스치는 북극 바람의 감촉, 여름철 툰드라에서 풍기는 달콤한 냄새, 백야의 엷은 빛, 못 보고 지나칠 뻔한 작은 물망초…… 문득 걸음을 멈추고 그 풍경에 마음을 조금 얹어서 오감의 기억 속에 남겨놓고 싶다. 아무것도 낳지 않은 채 그냥 흘러가는 시간을 소중하게 누리고 싶다. 경황없는 세상의 삶과 평행을 이루며 또 하나의 시간이 흐르고 있는 것을 마음 어디에선가……. (Publish Date: 2020-06-04)

마음에 담지 말라
만행을 하는 스님이 날이 저물어 작은 암자에 들었다.다음날 스님이 길을 떠나려 할 때 암자의 노승이 물었다.”스님은 세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세상은 오직 마음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자 노승은 뜰 앞의 바위를 가리키면서 말하였다.”이 바위는 마음 안에 있느냐? 마음 밖에 있느냐?””마음 속에 있습니다.”스님이 대답하자 노승은 웃으면서 말하였다.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이 왜 무거운 바위를 담아가려고 하는가?” – 마음에 담지 말라- (Publish Date: 2020-06-04)

괴테삼촌
지금 네 곁에 있는 사람 네가 자주 가는 곳 네가 읽는 책들이 너를 말해준다. – 괴테 (Publish Date: 2020-06-04)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중에서 (Publish Date: 2020-06-04)

먼지가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죽으면 정말 무슨 이름을 얻어서 태어나볼까.. 먼지가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혼자사는 남자의 가난한 방. 길고 지루한 겨울이 끝났을 때 그의 외로운 책상 위에는 한 권의 시집이 놓여 있고, 그는 무슨 일로 밤마다 잠 못 들던 바람은 가고 눈썹 언저리에 묻어오는 잘디잔 햇빛의 미립자들.. 그 속에 나는 단 하나의 보이지 않는 먼지가 되어 바람의 마음을 전해주리라.. 목도시(沐島市). 나는 그 물천지던 도시를 지금은 얼마나 멀리 떠나왔을까.. 그 안개의 덫을 벗어나서..그 이상한 최면 상태의 환경을 벗어나서,, 그러나 언젠가는 다시 돌아가리라.. 다시 돌아가서 사랑하리라.. 내가 증오했던 모든 낮과 밤.. 내가 뱉었던 모든 마음과 살……. (Publish Date: 2020-06-04)

자신에게 잠재해 있는 것을 배우는 일은
동물들은 그들의 기관을 통해 배운다고들 말한다.하지만 나는 인간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인간은 그가 아주 우연하게 행한 일을 통해서 자신에게 잠재해 있는 더욱 높은 것을 배우게 되는 법이라고. -요한 페터 에커만, <괴테와의 대화1> 중에서 (Publish Date: 2020-06-04)

동지와 적
지금 내 옆의 동지가 한순간에 적이 되는 순간이 있다. 적이 분명한 적일때 그것은 결코 위험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동지인지 적인지 분간이 안될때 얘기는 심각해진다. 서로가 의도하지 않았어도 그런 순간이 올때 과연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될까? 그걸 알수 있다면 우린 이미 프로다 지금 내 옆의 동지가 한순간에 적이 될 때가 있다. 그리고 그 적은 언제든 다시 동지가 될수 있다. 그건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 이때 기대는 금물이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건 지금 그 상대가 적이다 동지다 쉽게 단정짖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한번 쯤은 진지하게 상대가 아닌 자신에게 물어볼 일이다 나는 누구의 적이었던 적은 없는지… 그들이……. (Publish Date: 2020-06-04)

이밤도 작은 꿈을 꾸길
“침대는 잠만 자는 곳이 아니에요 꿈을 꾸는 곳이기도 해요.” 빨간머리앤 (Publish Date: 2020-06-04)

앤의 주인은 앤
저는 제 인생의 주인공이 될거에요. 사랑을 삶의 목표로 할 필요는 없다는 게 제 입장이에요 – 빨간머리 앤 – (Publish Date: 2020-06-04)

폰으로 날라온 남편의 고백
꽃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그대는 꽃이라서 10년이면 10번은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10년 ,내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테니기 가는 동안 지치지 않게그대는 꽃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동행/이수동 (Publish Date: 2020-06-04)

얼굴의 가치
스무 살의 얼굴은 자연이 준 것이다.서른 살의 얼굴은 당신의 생활로 새겨진다.쉰 살의 얼굴에는 당신의 가치가 나타난다.코코샤넬 (Publish Date: 2020-06-04)

나무야 잊지마
“나무야 아저씨가 한말 절대로 잊으면 안됟나 그놈이랑 넌 다른사람이야 나때문에 다른기 가지마라… 엄마 너무 울지 마시라그래… 나무야… 너도 ” 이리와 안아줘 대사중…. (Publish Date: 2020-06-04)

Visited 1 times, 1 visit(s) today
  • if No post, write the comment Pleas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