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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마무리, '24년 새해 일상

'23년 마무리, '24년 새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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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6-30|9:14 am), Modified Date: (2024-07-01|9: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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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화려한 노트북 키스킨
주말의 끝은 무조건 찾아오는구나. 그럼 후다닥 밀린 일기 쓰고 또 쉬어야지. 첫사진은 범일동 썩은다리쪽 닭구이 맛집 " 범일 닥구이" 다. 상호부터가 맛집이야 여긴. 모듬을 주문하면 양념, 숯불, 닭발 3가지 종류가 나온다. 소맥 말아서 준비하다 맛있게 먹어주기. 역시 직화라 맛이 없을수가 없구나. 요 닭발이 찐 맛있다. 닯발 그렇게 즐기진 않는데 여긴 찐이네. 라면과 계란찜으로 짧고 굵고 마무리 했다. 또 가고 싶은 장소. 아이패드프로 12.9 5세대 모델을 영화보는 용도로 구매 했다가 호빵이 학습용으로 쓰고 있는데 너무 크고 무겁다고 해서 11인치 모델로 바꿔주었다. 곧 있음 생일도 다가 오고 해서… 케이스랑 필름 쿠……. (Publish Date: 2024-06-23)

여름 시작인가? 옛날 팥빙수 생각이 절로남
망고쥬스의 계절이 왔다. 이제 커피는 줄이고 신선한 과일 쥬스를 먹어야지. 수박쥬스는 설탕을 많이 넣는다고 해서 망고 쥬스 주문했는데 동남아에서 사먹었던 망고쥬스의 맛은 안나는거 같다. 주에 한번은 벙개를 하는거 같은데 말이지. 이날은 좀 달렸다. 꽃삼겹과 소맥으로 달렸다. 달린 다음날은 좀 힘들다. 힘듬을 달래주는 모닝 해장. 맥도널드 맥모닝이 쵝오다. 콩나물 듬뿍 들어간 얼큰 부대찌개로 제대로 된 해장을 했다. 과일 쥬스 먹기로 했는데 싸이렌오더의 익숙함에 그만.. 이제 디카페인은 안먹어야겠다고 맘먹음. 맛이 넘 없음. 주말의 시작 불금. 전집에 갔다가 얼큰한 돈까스가 땡겨서 종목을 바꿨다. 역시나 맛있음. 하늘 빛……. (Publish Date: 2024-06-16)

비치코밍 후 맞이한 4일간의 꿀맛같은 연휴
연휴 시작전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비치코밍.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행위다. 주워 모은 물건을 재활용한 작품을 만듦으로써 재미와 환경보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네이버사전) 영도 흰여울 마을. 햇살이 어찌나 따갑던지 모자를 안챙겨 갔는데 얼굴이 익을까봐 걱정이었지만…. 사회복지사님이 챙겨주신 종이 모자 덕분에 익음을 방지할수 있었다. 이런 종이모자 어릴때 써본거 같은데 아직도 있다는게 신기. 돌무더기 구석구석을 들춰 봉지 양껏 담았다.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았음. 가장 많았던게 담배꽁초. 방파제쪽 가니 아주 그냥 노다지였음. 그렇게 열심히 비치코밍을 하고~~ 복지관으로 이동해서 리사……. (Publish Date: 2024-06-09)

달맞이 고개 맛있는 브런치 카페 스프링힐
월마감은 넘 힘들다. 갈수록 힘들어 지는거 같기도… 힘든거 끝냈으니 마감주. 오징어 금어기가 끝났다고 해서 오징어회와 모듬회로 스트레스 와방 날림. 즉석에서 만들어주신 오징어순대도 넘 맛있었음. 매운탕에 라면 풍덩. 다들 매운탕에 무슨 라면이라더니 홀라당 다 먹음 ㅋㅋㅋㅋ 집가는 길에 선술집 들러 2차. 고갈비, 이날은 물고기로 시작해서 물고기로 끝남. 계란후라이 주는집 넘 좋음. 해장은 부대찌개. 기본으로 나오는 라면사리 홀라당~~ 이게 얼마만의 휴가였던가. 나만의 여유는 역시 카페가 쵝오다. 멀리 갈까 하다가 동네 스벅에서… 쿠폰 받아놓은거 바리바리 써야지. 주말 아침은 띵호맨이 요리사. 요리라고 할것도 없지만……. (Publish Date: 2024-06-02)

2주간의 기록, 사진 대방출
한주 건너 뛰니 두주도 건너뛰고 싶고 쌓이는건 사진이라 방출하는 김에 폿팅합니다. 사진 위주로 기록 고고고! 5월 8일 어버이날 당일 점심. 주말에 부모님을 찾아 뵜었지만 시간이 맞아 다시 한번 조인. 생갈비 먹으로 갔는데 이미 품절 헐. 아쉬움은 불고기와 등심으로 달램. 여기 고기는 정말 맛있습니다. 김치찌개도 굿!!! 고기 고기 고기의 연속. 식후땡, 라떼와 단팥빵. 올해 건강검진은 결과가 살짝 걱정됩니다. 체중이 늘면 뭐든 결과가 조금씩은 안좋더라는… 수면내시경 마친후 우유와 함께 담백한 빵을… 이때 정말 기분 좋죠. 선물 받은 아쿠아 디파르마 차량 방향제 이제서야 개봉했습니다. 향수와 방향제는 살짝 향이 달랐지만……. (Publish Date: 2024-05-26)

기안84작품전, 서울 가족여행, 어버이날 식사로 바빴던 한주
이번주는 어린이날 연휴까지 겹쳐 써내려갈 이야기가 많습니다. 앨범 사진들 뺄건 빼고 최소화 해도 그래도 많네요. 호다닥 쓰고 운동 하러 가야겠네요. 기안84 관람 갔던날. 온라인 예매 매진이라 웃돈주고 양도 받아 어렵게 구했다고 별님한테 큰소리 쳤는데…. 현장 티켓 판매중이었음 ㅋㅋㅋ 아놔~~ 입장인원 제한이 있어 근 50분을 기다린거 같습니다. 휴대폰 번호 입력하면 관람하러 오라고 문자로 알려 줍니다. 뭐 할게 있나요? 상점 구경. 상점 구경하다가 한컷 하고…. 스퀘어 과장에 만들어진 원더랜드 미로정원에서 두컷하고~~ 토끼 찾아 가는 앨리스~ 아니 별님. 기안84 작품전, 기안도 관람 시작. 대부분 나혼자 산다에서 봤던 그……. (Publish Date: 2024-05-06)

체육대회로 즐거웠던 4월 마지막주
4월 마지막 주말 잘 보내셨나요? 와~ 이제 5월입니다. 시간 잘가서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일단 지금은 좋습니다 ㅎㅎ 진주로 출장 갔다가 알게된 경호강. 어탕국수가 그렇게 맛있다길래 그냥 지나칠수 없었습니다. 빙어튀김은 빠삭하고 일도 안비림. 어탕국수도 부드럽고 뼈가루 씹힘 없이 정말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단연코 제가 먹었던 어탕국수중에 단연코 일등입니다. 진주 인근 지나갈때 또 생각날듯 합니다. 빡세게 한주 일하고 홀로 즐긴 저녁. 역시 버거는 맥도널드라며 게눈 감추듯 다 먹어 버렸어요. 감튀 왜 이케 맛남? ㅋㅋㅋ 잘설치다가 축구나 보자 하며 열심히 응원했는데….. 럴수럴수 이럴수가… 이제 동남아도 겨우 이기……. (Publish Date: 2024-04-28)

다이어트 포기한 한주
꺼지지 않는 식욕 무한 방출. 한주간의 폿팅 시작합니다. 먹는게 남는거지. 요즘 앨범 보면 음식 사진이 가장 많은거 같아요. 한우 샵샵. 고기의 부족함을 느낄새도 없이 우동사리 투하. 사케를 붓는게 아니고 육수가 사케병 같이 생긴곳에 담겨 나와요. 죽을 준비하라! 아아 대신 산뜻한 티 한잔. 향이 넘 좋았어요. 사리 듬뿍 돼지국밥도 뚝딱. 자유시장 꽃 구경. 사고 싶은거 아주 많았지만 꾸욱 참았습니다. 벙개 메뉴 삼겹살. 아.. 근데 이 오징어 삼겹이 진짜 맛있음. 중간에 말려 있는게 오징어. 삼겹과 오징어의 만남. 넘넘 맛있어서 술이 쭉쭉 넘어갑니다. 된장 라면으로 마무리 지을려고 했으나… 2차를 가고 말았어요. 오징어회 먹으……. (Publish Date: 2024-04-21)

고생끝에 고기 온다, 어싱으로 힐링
와~ 이번주말은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가 너무 좋았죠? 봄이라면 이래야지요. 맨날 바람 불고 비오고 난리더니 모처럼 아주 맘에 들었음. 패션의 완성은 향수잖아요. 안뿌리면 뭔가 허전하고 또 허전함. 일반적인 향수 계속 쓰다가 요즘은 버버리포맨 말고는 손이 잘 안가요. 향수도 유행이 있더라구요. 요즘 뿌리는 라인업입니다. 화장대 넘쳐나서 거실장에 두고 오며가며 뿌리는데 소위 니치 향수 계열은 다소 무겁고 그게 그게인거 같아 썩 좋은줄은 모르겠어요. 크리드랑 조말론 만다린은 아주 만족하지만요 ㅎㅎ 살냄새로 유명한 향수인데 첫향은 스파이시 한데 잔향이 은은한게 매력이에요. 확실히 에드퍼퓸이라 지속력도 좋습니다. 호빵인……. (Publish Date: 2024-04-14)

2024년 봄, 마지막 벚꽃놀이
한주를 마무리 하는 폿팅 시작. 부산은 이번주가 벚꽃놀이 마지막이지 싶어요. 비오고 바람불고 후두두두둑 다 떨어져서 아쉬움. 이때가 거진 만개이었던거 같은데요. 퇴근길에 집 근처서 담아봄. 본사에서 손님들 오셔서 PT했던날. 생각만큼 긴장은 덜 되었지만 생각한대로 발표 잘해서 기분 좋았음. 이렇게 홀가분할수가 없다. 봄날 맞이 줄질. 톤앤톤이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 퇴근길 벚꽃이 넘 이뻐서 줌인~~ 퇴근후 꽃놀이. 떨어지기 전에 정말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만개였다는걸 아는지 평일이었는데도 어마어마한 인파가~~~ 즐겁게 꽃놀이 하고 저녁은 맛있는 꼬기~~ 해변열차가 때마침 지나갑니다. 캬아~~ 뷰 맛집이네요. 삼겹과 새우……. (Publish Date: 2024-04-07)

맛있게 즐기고 꽃놀이로 마무리한 한주
요즘엔 먹는게 남는거다 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입맛이 돌고 돌아 너무너무 즐겁긴 한데 … 다욧은 이대로 포기할것인가? 오소리 순대정식. 국물까지 깔끔학 원샷. 이거 먹음 진짜 소원 들어 주나요? 집에서 치맥소~~ 열일중 떡하나 주는 덕에 안먹을수가 있나요? ㅋㅋㅋㅋ 점심 먹고 회사 인근 산책. 이거 마저 안하면 굴러 다니겠다는… 코흘리개 어릴때나 봤었던 맨홀? 뚜껑. 와 ~~ 요즘엔 이런거 잘 없는데.. 진짜 추억 돋았어요. 피자타임 2번이나 가졌음. 두번다 한조각만 먹은건 안비밀. 불목은 집에서… 회오리주 받아랏! 금요일 저녁 나홀로 돼지국밥. 어찌나 맛있던지 없어지는게 아쉬움. 토요일 아침, 나홀로 드라이브. 사람 없을……. (Publish Date: 2024-03-31)

봄이 오려나 하나 봄봄봄~
이번주는 별로 한게 없습니다. 일만 잔뜩 한거 같네요 ㅋㅋㅋ. 일개미로 빙의한 띵호맨. 야근하고 회식. 돈까스 안주 먹고 돈까스 맛집 가긴 첨입니다. 확실히 여기 돈까스가 맛있긴 함. 야근하고 석식. 라떼 안마시기로 했지만…. 역시 라떼 끊기는 힘듭니다. 1일 투라떼~~~ 불금 불야근~ 토요일 볼일차 시내로 나갔다가 들어오는길. 아~~ 교통체증 넘 싫음. 별아~~ 산책가자~~ 길냥이인데 사람손에 많이 노출된듯 너무 잘 따름. 귀염 귀염. 나리 나리 개나리도 개화. 예전에는 개나리가 1번으로 피더니 요즘은 좀 늦는거 같아요. 가장 빠르건 매화. 가슴이 탁 트이는 절경입니다. 토요일 날씨 미쳤! 돗자리 들고 피크닠 가기 딱 좋은 날이었어……. (Publish Date: 2024-03-24)

자동차 정비하고 브런치 즐긴 한주
한주 한주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벌써 3월 1순기가 지나갔네요. 3월 14일 화이트 데이~ 발렌타이데이가 남자가 여자한테 주는걸로 착각해서 아난티 가서 샀었던 초콜렛인데요. 이제서야 대방출 했습니다 ㅋㅋㅋ 초콜렛 주고 라떼 한잔 얻어 마심. 오래전 호빵이 한테 줬었던 왕사탕입니다. 추억 돋네요. 퇴근길에 들린 광안리. 광안대교는 언제 봐도 멋져요. 풍경 보면서 소주 한잔 마셔줘야 하는데 차를 갖고 온 관계로 사진만 찍었어요. 시중에선 본적 없는 강알리 소주 입니다. 중국 음식은 많이 먹음 확실히 느끼하군요. 너끼 그 잡채~~ 행복 뭐 별거 있습니까? 먹는게 남는거고 행복한거죠 ㅎㅎ 개운하게 입가심은 스벅 라임에이드. 자……. (Publish Date: 2024-03-17)

선물 가득 행복했던 한주. 아니 두주.
또 다시 2주만의 폿팅 개시~ 후다닥 쓰고 쉬어야겠어요. 쉬어도 쉬어도 쉬고 싶은 주말 ㅋㅋ 요 며칠 다양하게 모닝티를 즐김. 라떼만 마셨다간 살을 감당할수 없기에.. 별님이랑 집앞 전맛집 가서 모듬전 즐긴날. 얼큰한 알탕까지 푸짐하게.. 이건 폿팅을 안한거 같은데… 서랍장 정리하다 20여년전 별님 시계를 찾았어요. 스테인레스 줄에서 가죽스트랩으로 바꿔줄려고 러그 간격 측정함. 17밀리 구매했더니 한치의 오차 없이 딱 맞습니다. 잘 차고 다니라구 별! 다시 찾은 "루아 앤 티그리" 입니다. 이번엔 화덕피자 먹으러 왔어요.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상하이 스파게티랑 루꼴라 피자셋~ 3명이서 먹기에 양도 푸짐했어요. 새……. (Publish Date: 2024-03-10)

2주간 일상, 청사포 루아앤티그리
2주만에 폿팅 시작. 요즘 왜 이케 바쁜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습니다. 출근하면 금방 점심시간 되고 잠깐 앉아 있음 저녁이 되는 마법. 시간이 빨리 가니 주말도 빨리 돌아오고 주말도 빨리 지나감. 힘든 맘 다잡으려 추억의 만화노래 들으며 출근. 정말 은하철도 999는 불후의 명곡입니다. 출근길 라떼 한잔 오더 내렸는데 29번째 ㅎㄷㄷㄷㄷㄷ 한참을 기다렸어요. 라떼 한잔 마시기 이렇게 힘들줄이야… 발렌타이데이때 받은 초콜렛~~ 발렌타이데이 남자가 여자한테 주는줄 착각하고 초콜렛 사놓은 1인 ㅋㅋㅋ 요근래 계속 비가 내렸죠? 해못본지 정말 오래된거 같아요. 춥고 바람불고 을씨년스러운 날씨의 연속. 뜨끈한 쇠고기 라면에 충무……. (Publish Date: 2024-02-25)

설날 연휴 먹방, 빌라쥬드 아난티 가족여행
먹거리 가득했던 설날 일상 시작합니다. 힝~ 4일 이렇게 지나가다니.. 이제 여름 휴가를 기다려야겠군요. ㅋㅋ 명절 분기마다 있었음 좋겠다. 소리 들립니다. 살찌는 소리. 라면은 못참죠. 라면 무한리필집. 치즈 쭉쭉 늘어나는거 보소, 술도 쭉쭉 들어갑니다. 젓가락이 안갈수가 없겠죠? 비겁한 변명인가요? ㅋㅋㅋ 주문 해놓은 꽃다발 사들고 호빵이 학교로~~ 호빵이 졸업식이 있었거든요. 라떼는 졸업식 노래 "석별의 정" 불렀는데 요즘은 대중가요를 부르네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워우어~~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이랑 마음껏 찍고 가족 셀카로 마무리 했어요. 인근 뷔페 가서 허겁지겁 배 채우기. 또 라떼 이야……. (Publish Date: 2024-02-12)

301번째 일상 이야기
와.. 벌써 2월입니다. 2월이라 기분 좋은 1인. 1월은 넘넘넘 힘들었어요. 힘든만큼 시간도 빨리 가버림. 이렇게 11번 지남 '24년도 끝입니다. 그러지 않길 바라면서… 아침에 라떼 마시는 습관을 들였더니 확실히 다 살로 가는 느낌. 직딩들 힘듬은 회식으로 풀지요. 하지만 소맥 마신다고 더 힘들었던 하루. 거기에 꿀주로 화룡점정을….. 이거 잘못 마심 진짜 훅 갑니다. 일잔이라 다행. 역시나 2차는 가는구만요. 1차만 함 좋겠는데 ㅋㅋㅋ 아침에 넘 힘들었어요. 짬뽕 해장라면으로 살아남. 회사 앞 시민회관 근처 소극장에서 연극 공연 본날. 타임머신 타고 옛날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새벽에 꼭 한번은 연탄 갈아줬었는데 말이지……. (Publish Date: 2024-02-04)

갤럭시폴드4에 담아본 일상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나보면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고 불금이었는데 주말이 갔습니다 ㅋㅋㅋ 아무말 대잔치. 갤럭시폴드3 쓰다가 갤럭시폴드 4로 기변. 5랑 고민했는데 스펙이 크게 차이가 없어서 4로 선택. 때 되면 새폰 바꿔주는 회사에 감사. 애사심 뿜뿜. 밥값 해야징 ㅎ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아이보리 계열로… 이렇게 외관상으로는 크게 티가 안나요. 외부 액정 베젤이 살짝 더크고 카메라 성능이 더 좋고 어플 처리 속도가 더 빠른거 같긴 합니다. 200기가 가까운 파일 완벽하게 백업후 설치가 됩니다. 예전에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누락도 있더니.. 참 세상 살기 좋다. 힌지가 골드골드한게 넘 맘에 들어요. 색……. (Publish Date: 2024-01-21)

KTX 서울행에 만난 "나의 아저씨"
'24년도 잘 지나간다. 1월은 후딱 지나가야 제맛이다. 1년 365일중 1월이 제일 힘들고 싫다. 그래~ 잘지나가고 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그만큼 피곤하기도 하다. 보는 사람마다 안색이 안좋단다. 2월 되면 좋아질꺼임 ㅋㅋㅋ 설날 연휴가 기다리고 있으니까. 이래저래 잘 먹고 다니니 살이 불었다. 체중이 늘어나서 실내 싸이클 열심히 탐. 시골은 항상 정겹다. 앙상한 가지가 운치 있다. 울주에 있는 신상 카페. 풍선껌이라도 불어 올려 놓은거 같이 음료 비쥬얼이 재미나다. 행여나 터질까 조심스레 사진을 찍었다. 올겨울 처음 맛본 곶감. 곶감 킬러인데 아직 곶감을 못먹었었다. 어찌 알고 챙겨주는지… 서울 가는길……. (Publish Date: 2024-01-14)

'23년 마무리, '24년 새해 일상
해피 뉴이어~~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와아~~ '23년에서 '24년으로 넘어가는 폿팅 시작합니다. 모처럼 별님과 맞춘 휴일. 오픈할때 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매번 풀 예약이라 못가봤던 "탐복" 전화 한통에 마침 자리가 났다길래 바로 달려갔습니다. 가정집을 개조한거 같은 앤틱한 느낌. 전복죽과 전복구이, 말해 뭐해요. 넘넘 맛있었어요. 웨이팅 맛집인 이유가 다 있다는… 걸어서 5분 거리 카페에서 달달 라떼로 노가리 삼매경. 도심 속 노을. 넘 이쁘죠? 차타고 가다가 찍어봄. 별님표 주먹밥과 비빔면. 비빔면은 역시 팔도 비빔면이 쵝오! MBC 연예대상 기안84 수상. 연말에는 연예/연기 대상 봐줘……. (Publish Date: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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