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맑은호수같은 휴일과 느낌

맑은호수같은 휴일과 느낌

tine_sy contents are below.

References: 05-tine_sy contents: Go Click
Other Blog: Blog ArtRobot (Title: 맑은호수같은 휴일과 느낌) More …
Publish Date: (2024-06-30|5:17 pm), Modified Date: (2024-07-01|9:33 am)


— Blog Post Contents
2023년 마지막일기
💬 행복은 조용하고 분노는 시끄럽다. 타인의 분노가 흥미롭고, 내 분노는 시끄럽다. 듣기싫다. 온갖생각이 들다가 그저 머리속으로만 혼자 노래를 계속 되풀이하며 흥얼거렸다. 나는 개똥벌레 … 너무 보잘것없고 왜 저러나 싶은 개똥벌레가 반딧불이랑 같은 아이인줄 오늘 알게되었다. 그 사실이 재밌고 조금은 기쁨으로 다가 왔다. 성수 외가집 몇년만의 방문일까, 성수에서 이만한 갬성의 고깃집이 없을듯 싶다. 게다가 연탄불 구이 *-_-* 그런데 여기의 메인은 고기가 아니다(?) 김치말이 국수가 메인이다. 김치말이국수가 여기 도른놈이다. 국수만먹으로 따로 점심에 방문 가능하다면 혼밥때리고싶지만 그럴 수 없는 분위기 큼큼. (평일……. (Publish Date: 2024-02-20)

2018.2.23.3:30AM
(Publish Date: 2023-12-05)

좌절이 많던 가을
좌절이 많은 한 해 인듯하다. 갈수록 그 강도가 높아지는것이 아니라 그냥 쌓여서 자존감이 낮아지는 걸까. 멘탈에 약해지니 강도와 횟수를 많이 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사실상 그런것인지 모르겠다. 지쳤다. 평소에 말을 잘 안한다 라는 말을 들었다. 운동을 하고 난 뒤 길거리에서 부터 흘려들어오는 재즈소리에 발걸음을 옮겼다. 역시나 집으로 가는 길을 돌아가길 잘했다. 귀에 익는 음율에 절로 발목이 잡혀 잠깐 청음을 하였다. 근데, 그래서 누구야? 몇 년만에 먹은 나의 콩난물 국밥 맛집이 알고보니 강사님이 선릉에서 자주갔던 가게랑 똑같고, 둘다 그리 하여 각자의 최애콩나물국밥 맛집이 체인점이란걸 알아버렸지. 어린 이성 친구가……. (Publish Date: 2023-11-13)

버티는 삶에 관하여 _허지웅
냉소는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편리한 방법 가운데 하나다. 비관과 냉소는 대개의 경우 피폐한 자들의 가장 쉽고 편한 도피처다. 나는 냉소의 영향력 아래 있을 때가 제일 아늑하고 좋다. 뜨겁고 충만할 때보다 냉소적일 때 했던 말과 글이 더 오랜 시간 유효하다. 그래서 나는 곧잘 타인의 진심을 무시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진전성을 주장하는 말들을 무시한다. 실제 모든 종류의 '진심'이란 아무 의미가 없는 호소다. 나의 진심을 몰라준다고 세상을 탓할 일도 아니다. 나의 진심은 너의 진심과 다르고 그것을 공존을 중재하기위해 법과 제도가 존재한다. 근본적으로 서로 앞다투어 멋지고 잘났고 괜찮고 근사하고 옳다고 믿……. (Publish Date: 2023-10-20)

시간이 멈췃으면 하지만 여름은 갔으면해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말이다. 사회적으로는 말그대로 대기온도가 1도 오른 그 자체와 습도로 인한 불쾌지수가 높아진것이 당연사리있겠지만, 개인적인 이유는 근력운동이란걸 시작하게되어서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서 발생한 듯 하다. 여태 운동이라고해봤자 유산소위주와 체력및 재활치료 깔짝한 수준이였다면, 올해는 정말 !근력! 운동을 제대로 하면서 계산적으로 영양소와 유산소와 무산소를 체크하였더니 거지같던 기초대사량이 평균치가되었다!!! 원래는 심각한 지방률과 극도록 낮은 근육량의 말랑카우인간이였다면 이제는 평균이라는 말을 당당히 할 수 있는 수치에 도달했다. 계속 갈증나고 더워하는……. (Publish Date: 2023-09-21)

29살의 한여름은 20대중에 제일 조용하고 덥기만 하였다.
당근마켓으로 천원주고 받은 그림 당근마켓으로 그림그려드립니다 라는 키워드를 검색하여 그림을 주문해보았다. 🥕 넷상에서 돌아다니는 짤중에서 학생에게서 500원-천원 으로 돈주고 그림을 산 이야기가 훈훈하여 나도 시도를 해본 것인데, 3곳에 이야기했다가 다들 이제 안한하거나 연락의 시간이 늦었었는데 결과물이 상상이상으로 너무 고퀄에 귀여운 바람에 이대로 소유만하기에 아쉬워서 케이스로 제작하게되었다. 케이스 제작은 네이버마켓에서 한 곳을 골라서 만들게되었고 결과물이 잘나와서 친인척, 지인들에게서 주문이 들어와 마진없이 폰기종만 다르게해서 각자의 주소로 보내달라고 주문넣으니 친절하게 다 해주셨었다. 그림으……. (Publish Date: 2023-08-31)

23 상반기
올해의 일기가 블로그에도 모바일로도 다이어리에도 거의 없다싶이한다. 왜냐하면 놀기 정신없었다. 일적으로 안정감을 찾아가기에 외부로 눈을 돌려서 수많은 모임과 다양한 취미, 경험을 쌓느라 도파민중독자가 되어버려서 매일이다싶이 스케줄이 항상있었다. 물론 지금도 스케줄이 항상있다. 다만 밖으로 에너지가 방출되는 활동이 아닌 나이 소양을 쌓는 내부로 에너지를 쏟는 방향으로 골고루 분배하고있는 중이다. 하지만 도파민중독은 정말 즐겁긴햐!! 껄껄!! [ 개소리에 대하여 ] 건대 교보문고를 방문 하였다. 원래는 ’반디앤 루니스‘였던 자리였는데 없어져서 아쉬웠었는데 다른 서점으로 들어서서 다행이다. 구경차에 방문했던 교보……. (Publish Date: 2023-08-04)

신뢰와 믿음
신뢰가 쌓여야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있어야 상대에게 의지도되고 불안감도 생기지않으며 무엇보다 이해가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쉬워진다고 봅니다. 신뢰는 나와의 약속이 아니여도 본인 스스로 내뱉은 말을 지키는것을 행동으로써 보여줌으로써 쌓이는거죠. 예를들면 8시에 일어날거다 라고 말하고 진짜 일어나는것. 퇴근후의 일과를 말해놓고 정말 하는 것. 말은 정말 쉬워요. 누구나 다 합니다. 하지만 말뿐이고 행동이 다르거나, 공백에 대한 설명이 없다면 빈깡통임을 들키고, 신뢰도 잃고 불안과 상처를 안게되겠죠. 이미지는 스스로 쌓는것입니다. 믿음은 내가 하는것이 아니고 상대방이 주는 것이라 봅니다. 이해는 그 뒤에 내가 하는……. (Publish Date: 2023-02-10)

시작과 동시에 몰려온 어두움
전조현상이 없는 일방적인 회피와 잠수는 상대에 대한 일절 배려가 없어야 가능한 행동이다. 그 무엇으로도 대처 할 수 없다. 사회성 문제이다. 그 한번의 태도로 그 사람의 다른면들을 다 설명할 수 있게 된다. 나는 현명하게도 이성적인 판단으로 옳다고 말 할 수 있는 결과를 낳았다. 오로지 상대를 이해하기. 나의 이야기를 하지말기. 이제는 정답에 가깝다 할 수 있는 성숙해진 내 모습이 나 스스로도 확연히 느낄 수 있을정도로 완성해간다. 하지만 마음은 어둡다. 나의 2023년 시작은 그렇게 반짝였고 순식간의 반짝임 뒤로는 어둠이 더 칠흙같이 어두운 1월의 마무리가 되어가고있었다. 친구가 샤넬휘겸재를 예약했다하여 같이 방문하게……. (Publish Date: 2023-01-29)

반짝임
새로산 집에 잘들어가는구낭 생일상을 받았다. 퇴근길에 마주친 모르는 탄 시바견 너무 순하고 귀엽당. 위스키초콜릿 올린 그릭요거트 뇸뇸 그리고 곁드는 화이트와인 자꾸 쳐지는게 느껴져서 사본 포도당 캔디 메머드 신메뉴 중의 하나인 딸기음료 . 신메뉴는 안건너띄고 먹어보는 나 친구가 나의 근무지로 찾아왔다. 그 이유는 나의 생일이 다가와서 밥한끼 사주는거라고 의궁의궁 고마워라 친구밖에없넹. 화려한 나의 생일 주 시작! 생일 당일에는 로이드 스트랩을 선물받았다. 양꼬치 노래부르다가 드디어먹는 양꼬치도 얻어먹고 집에 돌아오니 친구가 집앞에 두고간 생일선물 ㅜㅜ 의구 미친여자야 ㅜㅜㅜㅜㅜ 백합꽃다발과 탬버린즈 선물이……. (Publish Date: 2023-01-29)

어쩌면 별거없기에 행복한거 같아,
시작은 술노리아에서 만난 장모치와와 애기로 시작 어머니께서 시모임?을 갖기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시더니 결국에 책에 이리 어머니의 흔적을 남기는 기록을 세우셨다. 내용을 읽고 그 심정과 상황과 시기를 알듯하여 눈물이났다. 우리 미녀의 크리스마스 냥이-+ 붕어빵이 먹고싶다는 날위해 붕어빵을 찾아헤매서 구해온 남동생 얘는 이렇게 고개를 기댈때가 가장귀엽지용 어머니표 밥상은 언제나 옳다. 이천에서 가장 많이 간 카페가 되어버림 "아리봄카페"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부모님들꼐 해드린 이탈리아식 수제비인 "뇨끼"와 그냥 누가만들어도 실패하기 어려운 로제파스타 ㅋㅋㅋㅋ 뇨끼가 이렇게 어려운거였다니.. ……. (Publish Date: 2023-01-17)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강남 에프터눈티세트
친구와 연말을 이쁜사진으로 남길만한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고자 그간 궁금하기만했던 에프터눈티세트에 도전하게되었다. 빠르게 선택한곳이 ac호텔 바이 메리어트의 딸기느낌이 슬쩍나는 에프터눈티세트를 네이버예약으로 구매하게되었다. 둘이서 8만8천원이면 괜찮지않은가? *2층으로 일단 이동하면되고 2층에서 안내를 받고 12층으로 이동하면된다* 호텔에 들어가면 먼저 한눈에 들어오는 트리는 초록과 금색의 오너먼트로 이루어져 조잡하지않고 이뻣다. 트리와 데스크 사이로 보이는 복도로 발걸음을 옮기면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일단 2층으로 향해한다. 그러면 직원분께서 시간되면 22층으로 가라고 안내해준다. 그동안 앞에서 대기하라고……. (Publish Date: 2022-12-24)

웃음소리 가득한 연말
올해 정말 많은 일이있었다. 2번의 이직 2번의 이별 묻지마 폭행 12년지기 친구와의 반년동안의 싸움 동료의 이간질로 인한 오해와 갈등 이상형과의 친구 우연한 운명같은 만남 이루지못한 목적들 그치만 결과적으로는 화해와 내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들이가 가득한 올해의 마무리를 보내고있다. 정말 행복하다. 이렇게 행복한일이 많은해는 없었을 것이다. 동료의 강아지가 말티푸이기에 강아지에대해서 많이 알게되었고 특히 말티푸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눈에 들어오던 영상의 캡쳐본 (트위터를 구경중에 너무 이쁜사진을 발견하고 저장한 것) 어쩜이리 완벽한 다리밑면의 관경을 만들 수 있었을까, 레퍼런스 삼아야겠다. 위치는 광저우의 뮤……. (Publish Date: 2022-12-24)

레안드로 에를리치 _ 바티망 전시
바티망이라는 전시는 누구나 sns를 통해서 건축물 벽면에 붙어있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바이럴로 접했을 것이다. 나 또한 그것이 머리속에 남아있었을 뿐 그 이상 그에대해 아는 것이라곤 없었다. 바티망은 프랑스어로 건물을 뜻하는 바이고 메인작품에만 맞춘 초점이 아닌 여러 건축물과 내부인테리어와 연계되어있다. 레안드로 에를리치 그의 가족구성원 (친인척 포함) 들이 모두 건축가이기때문에 받은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노들역에서 내려서 방황하다가 버스를 타고 이동하니 노들섬서가로 가야하는데 맞은편에 버스가 내려준다ㅜ 버스정류장뒤로있는 건물에 내려가는 계단이 보여서 내려가면 밑으로 이어질까?하는 기대로 내려갔더니 주차……. (Publish Date: 2022-12-24)

못먹는 감인지 찔러보다간 상처난다
11월 첫째주에 지나간 인연들로 부터의 안부인사차례마냥 연락이 여러명에게 왔었다. 겨울이 다가오려하니 옆구리가 시려워서 외로움이 수면위로 스믈스믈 올라오는 것들이 누가봐도 보인다. 지금이 딱 ! 다른 이성과 간보기 시즌.. 아, 양심있으면 쿨병치료하라고 ㅜㅜ~! 먹기좋게 익은 감이여도 찌르면 감에 상처난다고 “으이구 인간들아ᕙ( ︡’︡益’︠)ง ” 나도 공짜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저렴하게 먹고싶긴해! 예를들면 노력해도 저렴하게먹을수없는 마라..? [ 문정 : 마라공방 ] 문정에서 마라를 안먹어본 집이 없다. 결국엔 정착하게된 곳이 여기랄까, 소통미스로 3명이서 먹으려다가 3인분을 2명이서 주문해버려서 걱정을 햇지만 걱……. (Publish Date: 2022-12-13)

다이어트와 프아
일요일부터 다이어트에 도립을 하였다. 맛있는거 먹을때는 1일1식이고 식단으로만 이뤄질경우에는 2식까지 한다. 추워진탓에 조깅을 즐겨하지못하지만 빈야사요가/인요가/사바사(?)요가를 컨디션에따라 골라서 30분가량을하고 딥코어 운동을 10분정도한다. (있는힘껏 제자리뛰기 / 버피10회 / 스쿼트40회 / 땅짚고일어나는 뭐시기 프랭크 … etc) 요가와 유산소복합코어운동 덕분에 기립근이 먼저 빠르게 자리잡고 온몸에 알베김과 윗복근 속 단단함부터 잡혀가는것이 만질때에도 느껴지기 시작한다. 잠자고일어났을때의 상쾌함도 한몫하고, 집에서도 추울때 몸에 열이 발생해서 안추워지는것도 좋고- 그러던중에 요즘 나의 알고리즘이 다이어트……. (Publish Date: 2022-12-07)

성수동 권식족발 / 성수동 금별맥주 / 코타바이뎐 + 일상
성수동 한강 사촌오빠가 성수동으로 놀러왔다.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다하여 일단 집으로 들였다. 사촌동생도 합류하러 가기전에 한강의 수문을 보더니 "저기 나가면 한강이가?"라고 하였기에 같이 잠깐 한강의 노을을 즐겼다. 권식족발 셋이서 대자 사이즈로 반반을 시켰다. 매운맛은 맛있게 먹을정도의 맵기여서 더욱 입맛을 달싹여 왔다. 술과 함께 곁들었음에도 양이 넉넉치않았다. 그래서 2차를 가기로했다. 성수동 금별맥주 원래 이 자리에는 이태리부대찌개라는 곳이 있었다. 버터오징어와 소세지모듬?을 주문하였다. 술은 청포도 맥주로 주문하였는데, 여기서 판매하는 맥주를 다 마셔봤는데 청포도가 가장 맛있었다. 이동……. (Publish Date: 2022-12-04)

문츠 / krow
문츠 문츠가 성수맛집중 하나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예약이 필수처럼 어겨 가끔 검색정도 했었는데 어찌 예약하는 건가 했더니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는 것이다. 주말예약도 된다하니 힘들게 웨이팅하지말고 예약하여 날잡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5시 예약인터라 2빠로 입장하게 되었는데 3인예약인지라 큰테이블로 안내해주신다는것이 운이 좋게 가장 뷰가 좋은 소파가 함께하는 테이블에 앉게 되었다. 5:30pm이나 6:00pm이였으면 선택지가 적어서 못앉았을지도..! 메뉴 : 시즈널 그릴드 베지 / 시그니처 포크 플레터 / 폴드포크 (아마도) 빵은 2개 추가 하였다. 2개추가 = 6천원추가금이 발생한다. krow 가게의 이름이 krow인 이유는 w……. (Publish Date: 2022-11-27)

일상 / 카페쇼
벤스쿠키 벤스쿠키를 선물받아서 처음접했는데 굉장히 쫀득하고 향기로운것이 디저트를 좋아하지않는 나 인데도 불구하고 술술 넘어갔다. 이때부터인가 갑작스러운 과식에 체한 느낌이 끊기지않는다. ㅜ 문정역 꽃다 퇴근하고 갑작스럽게 벙을 하였다. 문정역에서 치맥을 하기에도 가격면이나 장소나 만만하게 방문하기 좋은 장소이다. 치킨의 맛도 괜찮을 뿐더라 소스를 곁들어줘서 먹는 재미가 있다. 몸이 찌뿌둥하여 오랜만에 집에서 요가매트를 깔고 스트레칭위주로 몸을 풀기 시작했다. 다음날이면 몸이 결리는 것을 보니 확실히 엄청 굳었다. 인쇄소를 다녀오는길에 기둥에 묵여있는 탄시바견 발견-⭐ 너는 누군데 이리 홀로 순하게 있니~ ……. (Publish Date: 2022-11-26)

맑은호수같은 휴일과 느낌
[ 문정 : 초장집 ] 간판의 글씨가 거꾸로 되어있어서 그것이 특이해서 알고만 있던 집을 회식장소로 방문하게되었다. 회알못에 회못먹이였던 내가 맛있게 먹어버리다못해 새로소주에다가 유자하이볼을 끊임없이 드링킹해버려서 아주 만취하게된 곳이다. [ 웹툰 : 똑닮은 딸 ] 동료가 보고있다해서 점심시간에 잠깐 봐본다는 것이 너무 재밌어서 정주행해버렸다. 여주의 성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충분히 납득되는 스토리 라인이 탄탄하여 이해가된다 오랜만에 친구보러가는길에 뚝섬역안에 들려서 꽃집에서 판매중인 꽃다발중 백합이 눈에 들어왔다. 백합의 꽃말은 "변하지않는 사랑"이라는 글귀가 지금의 상황에 딱 맞다 싶었다. 친구……. (Publish Date: 2022-11-20)

Visited 1 times, 1 visit(s) today
  • if No post, write the comment Pleas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