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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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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7-01|9:17 am), Modified Date: (2024-07-01|9: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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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0월의 니스 (2) 끝나지 않는 니스일상…
– 샤갈 박물관으로 향하는 길 걸어걸어 가는데도 하나도 힘들지 않던. 사람 없고 고즈넉한 길 샤갈이 성경의 주요 사건들을 그린 그림들이 쭉 걸려있다. 기독교였던 사립초를 나와 아직도 주기도문이나 성경을 기억하고 있어서 설명 보면서 재밌게 감상했다. 여러 흐름을 한 캔버스에 그려내는 스토리 텔링 실력과 과감한 색채를 통해 주제에 깔린 작중 인물들의 감정까지 살려내는 생동감. 샤갈이라는 작가는 이런 점에서 대단하구나 싶었음 난 이런게 좋다. 작가가 직접 남긴 서명(연필로 남긴거 최애), 물감이 마르며 구겨진 종이. 그때 그 순간의 작가와 손이 닿을 것만 같아 샤갈이 작품을 그린 피아노와 유리창. 너무 벅찬 공간이라 박물관……. (Publish Date: 2023-11-16)

23년 10월 니스여행 – 내가 프랑스 남부 여행을 하다니!
– 니스. 뭔가 태그(tag) 컬러부터 이국적이야 ♥ 역시 서양사람들에게 10월 = 펌킨 ㅎㅎ 넘좋아하는 펌킨라떼 한 잔 마셔주기. 그러고보니 피스피스 호박파이 채워줄 때가 되었다 여행용 소품이 되어버린 에어팟 맥스… 올해 방콕에서 찾아 헤매다가 발견하고 구매했는데. 화이트 아니고 블랙 아니고 핑크 아니고 블루 아닌거 다행. 생각보다 퍼스널 컬러에 가까운 듯한 그린 컬러 노이즈캔슬링이 특징이니까.. 비행기에서 주로 사용하려고 산 건 맞는데 노이스 캔슬링을 하면 고막이 아프다 ㅠ_ㅠ 다행히 그냥 쓰고만 있어도 귀아픈 백색소음이 차단되서 그렇게 하려고 비행에 챙겨다닌다 라뒤레 신작. 비스킷! 마카롱보다 비스킷이 더 입……. (Publish Date: 2023-11-15)

23년 10월의 파리여행 (2) / 다음은 니스 사진으로 돌아온다구욧
– 그냥 날이 너무 좋았던 10월의 파리. 막 만들어주는 크레페, 이거 어려운 음식 아닌데 왜이렇게 맛있는지. 쫀득 + 뜨끈 + 달달한 누텔라 초콜렛 국 ㅋㅋㅋ <3 하루에 두 번씩 사먹었는데 내 입엔 누텔라+바나나 조합이 최고 갈까 말까 고민했던 베르사유궁. 무조건 갔었던게 맞았다! 트리아농 – 쁘띠트리아농 – 베르사유 궁 중에서 쁘띠트리아농과 베르사유궁만 다녀왔음. 매력적인 여자들의 역사란 언제나 흥미롭지만. 젊은 나이에 목이 잘려 죽은 외국 여자라는 점에서 마음 저미게 안타까운 마리 앙투아네뜨. 그녀가 오랜 시간을 보낸 쁘띠 트리아농은 너무 소박하고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공간이었다. 현대인의 눈으로 봐서 소박한게 아……. (Publish Date: 2023-11-14)

10월의 복숭아 설도. 너무 맛있잖아….
자칭 타칭 과일순이. 집에 과일 최소 세 종류는 있어야 밥을 먹음 달고 쥬시한 과일이 취향이라 딱복 사과 잘 안먹고… 요즘은 허니듀 멜론 / 설도 / 망고 주로 먹는데 허니듀 메론에 버금가는, 아니 그 이상인 과일을 발견함. 설도라는 품종인데 저는 올해 처음 알게된 신품이라 소개해봅니다. 제발, 꼭, 주문해서, 드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서 💡 https://www.servemarket.kr/53/?idx=146&NaPm=ct%3Dlot8m1gt%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8404eb9fb08616634ad6d240f2206be6638bb359 한 인플루언서 스토리 보고 바로 서치해서 주문했는데 중대과 4~6개가 약 6만 7천원. 다섯 알 받았으니 만원 좀 넘는……. (Publish Date: 2023-11-10)

3주년 결혼기념일 – 롯데호텔서울 무궁화, 평일 디너, 태백코스
3주년이라니 시간 빠르네. 컨템포러리를 좋아하는데 이제 권숙수 빼고는 웬만한 한식 다이닝을 가봤기에 다소 전통 한식에 가까우나 궁금하기도 했던 무궁화를 예약 🌺 그나저나 1,2주년 때 뭐 했는지도 가물가물한거보면 식당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군. 1주년엔 음… 2주년엔 이타닉가든이었나…? 무궁화 단독 엘레베이터가 있어 편했다. 38층 직장은 35층 식당은 38층…? 집은 8층 ㅋ 독창적인 장식이 맘에 들었어. 외국인들이 많았다. 부탁드렸던 레터링. 파랗게 어두워진 하늘과 잘어울린다 🌎 카드 써오자고 했는데 난 안썼고 남편은 카드는 샀으나 내용은 아이폰 메모장에. 우리는 헤어져도 파기할 편지는 없어 편하겠음 ㅋㅋㅋㅋ……. (Publish Date: 2023-11-10)

파리에 왔어요
오늘은 4일차, 남편이 찍어준 화보가 사진첩 가득해져서 올려봅니다 🇫🇷♥️ 한가위 잘 보내셨지요. 10월도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Publish Date: 2023-10-01)

8월 2,3주차 일상 – 첫 김밥 만들기, 포시즌스 숙박, 유유안 등
버터 소분하며 8월 둘째 주 시작! 쉐입이 예뻐서 깔 때 기분 좋은 라꽁비에뜨. 남편이 간장계란버터비빔밥 완전 좋아하니까 떨어지지 않게 상비해둬야 함.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금방 먹을 분량만 냉장고에 넣어둔다 🧈 건강한 식단이긴 한데 양은 적지 않은 ㅋㅋㅋㅋ 호밀빵, 브리치즈구이, 간장계란버터비빔밥, 닭슴가,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무가당두유 + 디카페인 캡슐 라크라프트 쟁반 예뻐서 색깔별로 샀는데 아무래도 식사와 어울리는 채도 낮은 컬러들이 손이 많이 간다. 바비핑크와 쨍한 하늘색은 은근 안쓰게돼.. 드라마보다는 요리경연/디저트경연 보는게 좋다. 저 셰프가 쓰는거 분명 순창고추장이라고 확신함 파이브 스타 셰프……. (Publish Date: 2023-09-04)

8월 1주차 일상 / 결혼 천일 / 오네뜨장 런치 / 메종 드 라 카테고리 옥수수빙수 / 영신시푸드에서 참다랑어 사와서 직접 해동하기 / 냉털 예고
이 사진 찍은 날 정리한 사실. 게을러질 때 게으름에 굴복하면 악순환의 굴레에 들어서는 것이다. 으레 여자들이 그렇듯 호르몬 주기를 따라 생활의 질이 달라진다. 기운이 없거나 배가 더부룩해 불쾌하면 어깨가 굽거나 말거나 방치하고, 운동도 빠지고, 배고프지 않아도 입의 즐거움을 추구하곤 한다. 심지어 그 불쾌함을 느끼고 불쾌함을 잊으려고 먹자마자 잠을 청하거나 간식 폭식을 하는 실수를 하는데. 이 날은 운동을 빠졌고 심지어 배가 고프지 않은데 식사를 와구와구와구 했지만 빠른 회복에 돌입한 날. 게을러도 운동은 빠지지 말자! 이제껏 올해 상반기의 절반 넘게까지 택시 출퇴근하다가 뚜벅이 출퇴근하니 이번 겨울 걱정되고, 막……. (Publish Date: 2023-08-22)

어느덧 8월 초 – 클린한 집밥들을 꽤나 해먹었고, 강원도도 다녀오고, 롯데호텔 망고부페도 다녀왔다
이글이글 작열하는 태양도 금세 그리워지겠지 싶어 힘껏 받아들이고 기운내보는 2023년의 여름 🏝️ 근 일주일의 일상을 털업해봅니다 💛 – 이번 주 금요일 = 결혼 1,000일 밥을 어디서 먹을까 찾아보다가 저 그릇에 제대로 꽂혔다 ㅎㅎㅎ 당근에서 입양예정임을 밝힙니다. 다 먹으면 진짜 배 터져서 살빠지는건 모르겠지만 원래 클린식 좋아해서 만족감 매우 높은 요즘의 식사 두유+디카페인커피 넘 꼬숩고 맛있어… 내가 만든 얼갈이배추된장국 끓일수록 더맛있어…. 슬라이스치즈 두번 접어 닭슴가에 올리고 전자렌지 40초 돌리면 짭쪼롬고소하고 넘 맛있어…. 내가만든 방울토마토절임 상큼달달해서 넘맛있어…. 그리고 요즘 나……. (Publish Date: 2023-08-03)

7월의 일상 – 오늘은 월급날 / 재무건전성이란 / 마음껏 살찌는 일상 / 요즘 참는 것…
오늘은 월급날! 월급날을 기다린 건 처음이다. ㅋㅋ 인생 처음으로 제대로 된 재무계획을 짜고 그에 맞춘 구체적인 현금흐름표를 작성했는데 그 시작이 바로 오늘이란 말이죠. 21일 = 월급날 = 카드대금 결제일 왜 지금까지! 한 번도! 이렇게! 우리의 재정상황을! 계획을 ! 세워본 적이 없었나 후회스러울 정도로 (내) 마음에 드는 양식을 만들었다. 모든건 마음 쓰기 나름. 마음 가득 담으니 성의 가득 담긴 우리 가정에 꼭 맞는 서식들이 만들어졌지요 무튼, 자금 선순환의 시작인 24년 6월을 위해 6월부터 차츰차츰 소비를 없앴구요. 그래서 다소 노잼일 수 있지만.. 당사자인 제 만족감은 소비를 만땅 할보다 훨씬 맘 편하고 즐거……. (Publish Date: 2023-07-21)

그동안의 일상 – 원주여행ㅣ 라운딩 라운딩 또 라운딩 ㅣ 짧은… 부동산 탐방
어디부터 써야할지 모르겠으니 6월 23일 다녀온 오크밸리부터 😜 얼마 안됐네… – 공식 성수기는 7/14-8/31 이라 성수기는 아니었지만 전주인가 몇일 전인가에 급 예약하느라 6말임에도 다른 숙소들은 예약이 어려워 오크밸리로 스키빌리지 24평형은 회사 회원권으로 금토일 2박에 106,000원 정도였다 🩷 결론 먼저 말하면 만족만족 대만족 ~ 숙소 : 정말 낡았으나 위생상태는 무척 깔끔ㅋ 애초에 있는게 별로 없어서 청소도 쉬울듯. 어매니티도 1개도 없음. 가죽 아닌 천 소파 솔직히 찝찝할수도 있음. 그치만 기대1도 안한만큼 난 괜찮았음. 가격대비는 진쫘 너무너무너무 만족! 숙소 적당한데 쓰는 대신 라운딩 & 소고기 맘편히 즐기……. (Publish Date: 2023-07-10)

도쿄 3일차 – 카츠키치 돈카츠(feat. 시소밥), 리틀냅커피스탠드, 365일 초코빵, 요요기 공원, 슈프림 쇼핑
3일차가 밝았다. 내일이면 간다니 너무 아쉬웡 ~ 걸어걸어 돈카츠 먹으러. 반듯반듯한 도심을 걸으면서 왠지 더 쾌적하다고 느껴졌던 날. 습도도 없고 기온도 따뜻해서 여행한 4일 중 이 날이 가장 즐거웠다 🙂 오늘은 퍼프퍼프 리본리본하게 입고 나왔다. KITH에 옷 사러 갔을 때 옆 가게에서 할인하던 옷이었는데, 참 내 스타일이라 화이트&블랙 둘 다 가져왔음. 남편은 별로라 했지만 그 말 믿지 않아. 그래서 이 옷 입은 셋째날 건진 사진이 많다 크크 니혼바시 백화점 5층 식당가에 있는 돈카츠집이다. 강조합니다, 꼭 가세요 두 번 가세요 (실제 두번 감) ㅋㅋ 이 때만 해도 여기가 그렇게 맛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더부룩한데……. (Publish Date: 2023-06-07)

됴코여행 2일차 – 스시 오노데라(sushi ginza onodera), 이세이미야케 쇼핑, 오모테산도 오꼬노미야끼, 메종미하라야스히로(MMY)
2일차의 날이 밝았다! 어제 산 술빵같이 생긴 말차빵은 정말 노맛! 이어서 단 한 입 먹고 버리며 아침을 시작했지 남편이 찾는 MMY 신발 사러 아침부터 시부야에 다녀왔지만, 여자 제품만 있었고. 난 어울리지 않고. 운동화를 나름 틈틈히 사고 있는데 실제로는 발이 잘 안간다. 로퍼나 조리, 슬리퍼류를 주로 신는듯 시부야에서의 수확은 인생 첫 타코야끼! 남편도 나도 처음으로 타코야끼를 먹어보는데, 먹기 전부터 어떤 맛인지 알 것 같은 맛. ㅋㅋ 우리는 특제소스와 파가 듬뿍 올라간 네기 타코야끼? 종류로 주문했다 간단히 스탠딩으로 먹고 갈 수 있는데, 업소용 위스키가 쌓여있었음 후기 : 진짜 대박대박대박대애애애박 맛있다! 안에 넣……. (Publish Date: 2023-06-07)

도쿄여행 1일차, 진짜 끝장나는 히츠마부시 맛집 발견, 일본 당고는 너무 맛있다..
석가탄신일 연휴끼고 출발하는 도쿄 1월 1일에 예약한건데, 역시나 석가탄신일은 대체공휴일로 지정되었다. (지정되기 전 예약ㅋㅋㅋ) 여행용으로 샀던 뤼비통 팜트리? 미니.. 키링 달아주니까 깜찍스하다. 후딱 수속 마치고 들어와서 면세점 구경. 저거 살걸 그랬나 싶지만 애초에 모자를 잘 안쓰기도하고, 비슷한 지푸라기 모자를 pxg에서 사두었으므로 패스 그래도 컬러는 내게 매우 잘어울렸다. 앤아더스토리즈에서 구매한 점프수트는 사진에 잘받아서 여행 때마다 꼭 챙겨입는다. 블랙 이너는 COS! 쫀쫀해서 왜 유명템인지 알겠음 라운지 들러 한식 찹찹 섭취해두곤 레미제라블 보며 두시간여를 보내다. 좀 졸렸는데 쓸데없이 밤에 잘 자야……. (Publish Date: 2023-06-07)

역순으로 써보는 일상.. 다시 돌아왔어요… 홁홁홁 (정식당, 저스트스테이크, 에르메스 모자이크라인 소소템)
정신없이 달려온 4,5월!!!!! 규모 큰 딜이 하나 있어 그 준비로 4월은 너모나 바빴고. 5월 초 미국 출장도 다녀왔고 5월 중순 드디어 클로징을 하나 했고. 5월 말 도쿄도 다녀왔고 6월이 되자 또 곧 생일이라 어제까지 생파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돌아왔습니다.. 바쁜 와중 자연스러운 블태기도 원인이었거니와… 갑자기 불특정 다수에게 일상을 노출하는게 무섭게 느껴졌고 특히나 제가 원치 않는 누군가가 제 일상을 보고 나에 대한 어떠한 감정을 들게끔 하는 것 자체가 싫어서 새 아이디도 팠지만… 새 집에 정들이는 과정이 싫어서 그냥 저는 라즈베리빈으로 ~ 돌아왔어요. 뭔가 연애에 지친 사람 멘트같군용 ㅋ ㅎㅎㅎ 어제, 두 탕을 뛰었……. (Publish Date: 2023-06-07)

한남동 피에세(PIECE) – 원재료 살린 부담없는 중식 런치코스, 나인원 한남 레스토랑
스시노아야가 생각보다 많이 맘에 들었기에 그 옆 피에세도 방문 예약이 어려운 곳은 아니었지만 미리 예약해두었고 예약하면 따로 전화 와서 다시 한 번 예약 확인하신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면 됨! 내부 인테리어가 멋지다. 별도로 룸 예약한 건 아니었으나 전화로 마지막 방이 하나 있다고 룸으로 예약해주신대서.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로 꼭 룸이 더 낫다고 할 순 없다. 룸이 그렇게 넓진 않음 ㅎㅎ 스터디룸 느낌 이렇게 안내해주신다. 잘 세팅되어 있는 테이블이 하나 있는 룸으로 안내받고요. 메뉴꽂이? 가 너무 섬세하고 예뻐서 필요도 없는데 가지고 싶었음. ㅋㅋ 메뉴는 이렇게, 런치는 75천원인가 그랬고 메인은 반드시 고기로 바……. (Publish Date: 2023-03-22)

설 연휴 일주일 방콕여행 기록(1일차, 2일차) – 진에어 비상구석 완전 비추 후기, 진에어 사전기내식 허브치킨샐러드, 스쿰빗 칼튼호텔, 센트럴월드 아라비카 커피
손꼽아 기다리던 방콕여행. 우리의 마지막 방콕행이 19년도 12월 말 일주일이었는데. 이년이 지나서야 다시 방콕에 가는구나 🙂 – 오전 7시반쯤 비행기여서 세시 반까지 인천공항 도착. 우리는 골프백에 캐리어 2개 모두 가져가야 해서 IM을 불렀고 동작구인 우리집에서 인천공항까지 약 10만원 나왔다. 진에어를 이용했고, 추가 비용을 내고 비상구석으로 변경 및 기내식을 신청해두었다. 진에어 비상구석 : 발은 길게 뻗을 수 있으나 등받이 조정이 안됨. 결론적으론 완전 비추 ! 돌아오는 항공편은 지니스트레치라는 좌석으로 예약했더니 넘 편했음. 근데 이러나 저러나 수하물 추가에 기내식 추가에 좌석 승급까지 하면… 그냥 대한항공/아……. (Publish Date: 2023-02-01)

메리 크리스마스! In tokyo
남편과 훌쩍 떠나온 도쿄 행복합니다 🙂 (Publish Date: 2022-12-25)

11월과 12월의 이야기(일레븐CC, 한남타츠, 크리스마스라니..)
11월 중순 #일레븐Cc 새로 지은 골프장인가 조경이 황량 조경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만 티박스 매트인건… 싫은 포인트 ㅋㅋㅋ 11월 초 나갔을 때보다 오히려 중순 날씨가 더 좋았다 ‘-’* 처음엔 패딩조끼로 시작했으나 곧 벗어던짐 스윙에 너무나 적합하지 않은 옷이라 평상복으로나 입을 예정 ㅋㅋㅋ 친구부부와 간거라 넘넘 편하고 맛있고 즐겁게 ㅎㅎ 그늘집 오뎅탕.. 이세상 맛이 아니구 물떡이라는 거 처음 먹어 보는데 그 심심하고 쫀득한 맛이 아직도 입에 맴돈다 우리 사진도 하나 건지구 ♥ 막히는 길 뚫고 서울 올라와 #한남타츠청담점 요거요거 예쁘기도 했지만 맛도 되게 있었음 🙂 우니, 단새우, 전복, 참치, 감태, 이꾸라……. (Publish Date: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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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따뜻한 포옹이 그리운 날에는 그해에 갓 나온 포슬포슬한 햇감자를 처진 기분을 한껏 올려줄 활력이 필요할 때는 탱글탱글한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을 볶아 버섯쌈밥 한 상을 차려먹는다. 그 날 그 날 내가 먹는 채소는 내 몸과 마음에 청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 자연스럽게, 채식 일상 중 채소 같은 기분 중에서 (Publish Date: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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