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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_런던LHR

영국_런던L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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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6-30|12:44 pm), Modified Date: (2024-07-01|9: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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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일상
카타르 승무원은 쉬는날 대체 무엇을 할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TMI 대방출. Doing nothing.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있음 ㅎ 최고야, 짜릿해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음. 그런날이 좀 자주 오는게 문젠데 여튼 그런날은 진짜 아무것도 안함ㅋ 누워있는것도 지겨워지면 일어나서 모닝커피와 일광욕정도 ㅎ 나도( 난 광합성도 안하는데), 내 하나뿐인 우리집 초록이도 햇빛 없음 곰방 시들해짐 도하의 최고 장점. 1년 360일 맑음 이용. 이거 진짜 대만족ㅋㅋ Meal Prep. 건강염려증 생기는_ 어느덧 비행7년차. 눈떠보니 마흔, 그리고 하나. 레이옵에서 장보는게 낙이기도 하고 뱅기 음식은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서 소화를 잘 못시키는……. (Publish Date: 2024-04-20)

싱가포르_ 싱가포르SIN
380 크루는 갈 수 없었던 싱가폴SIN 다녀온 썰 풉니다 ㅋㅋ 날은 흐리지만 뒤로 보이는 삐까뻔쩍한 건물들이 여기는 싱가폴이다 말해주네유 천사 후배님을 만나서 이런 갬동적인 선물도 받음 ㅎㅎ 시작이 좋구만 한숨 자고, 슬슬 활동을 시작해봅시다 호텔 위치 최고. 오차드로드. 쇼핑몰이 줄줄이 비엔나로 있음 ㅎㅎ 배고프니까 일단 바쿠테부터 한사발 송파 바쿠테 술도 안마셨는데 해장되는 맛 지나가는데 사이로 빼꼼히 보이는 색색깔 건물 골목길 성애자가 지나칠 수 없지 인스타용으로다가 보정도 해봄 ㅎㅎ 길게 늘어선 줄 아이스크림 샌드 가게. 2017년 싱가폴, 추억의 맛 이번 싱가폴 받고서 꼭 와야지 하고 저장해뒀던 장소1번 바차? ……. (Publish Date: 2024-04-08)

베트남- 하노이HAN
보통 내가 승무원이라고 하면, 주변에서 어디가 제일 좋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되는데 내 최애는 망설임없이 하노이다. 특히, 이번처럼 스바에서 불려오는 하노이는 더욱 격하게 환영 🙂 그런 의미에서 올려보는 소.확.행. QR982 DOH-HAN 아침부터 실수투성이인데 손님들이 매우 스윗하다 휴가 가시느라 다들 기분 up 이신듯 🙂 밤새 일하고 온 일개미는 랜딩 하자마자 일단 한숨 자고 천천히 일어나 늦은 활동을 시작한다- 소문이 자자한 포 맛집. 캡틴이 하도 극찬을 하길래 와봤다 ㅎㅎ 다익은 소고기국수_ CHIN. 튀긴빵까지 적셔 먹으면 여기가 천국이지 ㅎ 65K의 행복 밥 먹었으면 입가심, 베트남 커피. 전에 인스타에서 봐둔 딱 내 취향……. (Publish Date: 2024-02-26)

월간 MJ_12월
다들 스바 밭인데 어째 나는 하나도 없는 스바. 좋구만, 아주 훌륭해 ㅎㅎ 시작은 아름답게 인천으로 열었고ㅡ 12월의 첫 비행도 정말 오랜만의 쥬릭 한국식 표기 취리히. (브루마블이 생각나는 그 이름 ㅎㅎ) 쥬릭 가는건 좋은데.. 음… 이건 뭐죠 전두엽을 스치는 불길한 기분 BOA?? 일명 BO시리즈. 뱅기 부족해서 케세이에서 빌려온 악몽 당첨! configuration(좌석수와 배치)이라든가, position(점씻/맡게되는 존과 듀티)이라든가, catering location (서비스 집기 및 음식이 실리는 위치)라든가, 심지어 기본중의 기본인 RSA(removable safety equipment)조차 다른, 도어 빼고 모든게 다른 그 기종이다ㅎㅎㅎ 처음타는 크루들은 헤드셋 꽂는……. (Publish Date: 2024-02-02)

25.01.2024
아시안컵 흥미진진- 어제는 BNE 비행하느라 실시간채팅 보면서 왔는데 대박- 이렇게 전국민을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하기 있음?! 없음?! 그런 의미에서 되돌아보는 1월 25일자 경기 대한민국 vs 말레이시아 월드컵부터 한결같은 멤버구성 김크루 그리고 나. 그 마저도 없었으면 큰일날 뻔 한 우리의 only 응원도구 붉은악마 머리띠 ㅎㅎ 이번 목적지는 Al Janoub Stadium 일단 와크라Wakra 역까지 와서 셔틀 타고 10분정도 걸으면 도착 요르단때보단 훨씬 평화로운 느낌 ㅎㅎ 역시 아시안들. 태극기 들고 탄 귀여운 카타리소년 둘. 한명만 들고 태극기 들고 있길래 오지라퍼 김크루. 가서 작은 태극기 바로 후원하심 대신에 응원풍선 득템 ㅎㅎ……. (Publish Date: 2024-01-31)

미국_시카고ORD
My one and only, 시카고Chicago❤️ 저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정ㅋ 시작은 역시 클라우드게이트 일명 더빈 The Bean skyscraper의 원조가 시카고라고 그래서 나름 고층빌딩도 많고 건축물 구경하는 보트투어도 있지유 그래서 그런가 남달라 보이는 시티라인 ㅎㅎ 내려오면 보이는 이 분수도 놓치면 안되는 볼거리 🙂 아침 일찍 나오느라 배가 고프네요 카라멜팝콘의 원조 가렛Garret. ( 시카고는 원조의 도시 ㅎㅎ) 나는 젤 작은거. 피칸이랑 치즈였나? 여튼 졸맛탱. 돌아와서 생각날 정도 ㅎㅎ 죽죽 길 따라서 다리도 건너주면, 당 떨어질때쯤- 5층짜리 시카고 스벅 리저브 도차크- 파워 J의 환상적인 동선짜기 1층 MD+coffee bar, roasting ……. (Publish Date: 2024-01-26)

20.01.2024
Asian cup- 쏘리쥘러- 붉은 악마 나가신다- 오늘의 목적지 이름도 귀여운 알 투마마 요르단 Jordan : 코리아 Korea 우버타고 갔다가 어려움이 많았다 차도 막히고, 아유 다음 경기는 그냥 좀 오래 걸려도 대중교통 반입금지 물품들- 너무 큰 사이즈 국기나 악기, 100미리 넘는 액체, 음식 금지 안에 들어가면 간단한 스낵과 물을 포함한 탄산음료, 커피등등을 판매한다 물 5리얄/ 콜라 7리얄 귀욤이 덕에 공짜구경 ㅎㅎ 고마워 😀 빨간옷 없어 서러운 자 ㅎ 월드컵보단 덜하지만 36,000석을 가득 매운 열기- 축덕이 아니라도 고양되기 충분하다 거의 다 요르단 응원단이라 한국인들은 기가 좀 죽음 ㅠ 붉은악마, 돌아와요- 선수단 입장- 애국가가……. (Publish Date: 2024-01-22)

19.01.2024
친구 잘둔 덕에 이런 핫플도 구경해보는구나- 요즘 도하에서 가장 인기있다는 The Ned. 그 중에서도 인기 top이라는 Malibu Kitchen 가봅시다 Mocktail로 산뜻하게 시작- 우리가 이용한 브런치는 금요일 12-15시 사이에만 가능. 예약필수. 3가지 옵션. Non-alcohol/ w.Alcohol/ w. Bubble 나는 논알콜. 크루디스카운트 후 240QAR. 분위기 미쳤다. 음식 미쳤다. 디저트 미쳤다. 인테리어도 미쳤다. 화장실조차 예뻐. 진짜 구석구석 다 마음에 듬🖤🖤️ 오늘의 정예멤버 R, N and MJ 필라테스를 가르치는 N의 마루타된 기념으로 부쩍 친해진 우리 😀 여자 셋, 아니 크루 셋이 모이면 그저 사진사진 그리고 서로에 대한 칭찬 일색 ㅎㅎ 자존감을……. (Publish Date: 2024-01-19)

09.01.2024
거꾸로 가는 포스팅 오늘은 도하 핫플 퀸완카페 Qinwan Cafe 나도 드디어 가봄 ㅎㅎ 멋들어진 사진은 구글맵에서 ㅎㅎ 비전문가의 날것 그대로의 사진도 첨부한다 여느 도하 카페들처럼 여기도 큐알코드 통해 메뉴 접속. 음식은 60-80리얄 정도, 음료는 20-30리얄선ㅋ 크루디스카운트도 잊지 말것! https://qinwan-cafe.digipages.net/main/menu 음료를 먼저 주문하면 세가지 스프레드와 함께 식전빵을 주심 저 첫번째 데이츠 들어간 버터, JMT 부끄러워서 더달란말을 못했네 아직은 부끄럼을 타는 나이, 마흔 ㅎㅎ 요기는 아침메뉴가 잘 되어있는듯- 홀린듯이 주문한 카라멜 팬케이크. 대자연이 다가오니 본능이 이끄는대로- 당 줄이기가 올해 목……. (Publish Date: 2024-01-16)

14.01.2024
오랜만의 블로그- 2024년 새해 계획에 매주 블로그 업데이트 하기가 있지만 크게 기대없는 시작. 부담되지 않게 그냥 하루하루의 기록들을 남기는데 의의를 두기로 한다 요가복 입고 나다닐 수 있다니- 새삼스레 놀라운 도헬라이프 오늘은 곧 그만둘 이쁜이랑 소풍나옴 ㅎ 뉴욕에서 갓 공수해온 ESS-A BAGEL. 내 원픽은 언제나 Everything bagel. 거기에 요새 핫하다는 대파 크치도 둠뿍- 아시안컵 맞이 데코- 귀욥네 박스파크에서 걸어걸어 오늘의 목적지인 도하포트로! 일명, 미나 Mina District. 나는야 현지인 대상 로컬가이드- 첫목적지로 Fish Market. 스테인글라스 천장장식과 모자이크 타일이 예쁜 수족관 같다 옹기종기 카타리들- 때마……. (Publish Date: 2024-01-14)

월간 MJ_11월
2023년 아니고 2022년 11월도 달려보자- 월드컵 전이라 이것저것 새로운게 많은 카탈. 매일매일 업데이트 필요 왜인지 사라진 LHR은 시원하게 건너뛰고, 씐나는 방콕으로 시잨- 11월 저 당시엔 피파 FIFA땜에 에어포트 스바가 늘어 크루 100명정도가 매일매일 큐록에 갇힘 그래서 원래 쓰던 룸으로는 대기장소가 턱없이 부족했고 결국엔 크루 라운지에, 16,17,18,25까지 더해 대기장소를 만들었다. 근데 그러면 뭐하나, 끌려가지 못하고 낭비된 스바 피해자들이 너무나 많았다ㅠ 그나마 에어포트스바는 반이라도 주는데 홈스바는 돈도 못받고 더 불쌍ㅠ 재수 좋은 몇몇은(나 포함) 피파 내도록 스바 하나 없이 110시간 꽉꽉 채워서 일했지만. 역……. (Publish Date: 2023-10-04)

이탈리아Italy_베네치아
6월의 꿈같았던 휴가이야기. 바로 시작합니다 🙂 간략한 아이티너리부터 말씀 드리자면, 5일 리브 + 맨데토리 1일 거기에 +2일 Aoff를 더했고 밀란 in – 베네치아1박 – 돌로미테2박 – 포르토피노2박 – 밀란 out으로 도합 7-8일짜리 일정으로 떠났습니다 밀란 말펜사 공항에 아침에 도착한 뒤, 기차가 아닌 공항 버스를 이용해서 밀라노 중앙역으로 이동합니다. 공항버스가 10유로로 기차보다 훨씬 저렴해요, 우리 똘똘이 동생이 알아와서 피같은 제 돈을 지켜주었어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감사 ㅎㅎ 힙하다, 힙해. 밀란 중앙역입니다. 요즘 밀란에서 힙한 가게는 다 모아둔 이곳- 이탈리아 사람들도 정말 음식에 진심이네요 아침에 갓 인천뱅에……. (Publish Date: 2023-08-22)

월간 MJ_10월
쿠알라 데이옵 하나보고 버텨보는 2022년 10월 로스터 ㅎㅎ 첫 시작은, A380 크루답게 파리CDG. 새로 바뀐 호텔은 Nobody knows about it. No room service. Middle of nowhere에 있으면서 당당히 노 룸써를 외치는 그곳! Complimentary breakfast만 주면 다냐?! 그래, 다다. 그게 다지. 우리는 이렇게 쉽게 행복하다 ㅎㅎ 심지어 맛있어 ㅎㅎ 더 행복ㅎㅎ 두번째 뱅은 카라치. 서비스는 LD_tray. MH 중에서도 3시간 이하의 뱅은 트레이채로 주는 tray service. 카라치는 보통 앞에는 풀이 아니라 편한데 문제는 거의 4시간에 육박하는 그라운드 타임. 보통 이럴때는 다들 누워서 불끄고 잠 ㅎ 나도 잘 잤나봄- 돌아오는 뱅 정보가 하나도 없어 ㅎ……. (Publish Date: 2023-08-13)

영국UK_런던
뮤지엄에서는 잔뜩 흐리던 하늘이 포토벨로 오는 순간 쫘- 개어주심ㅎ 야외활동에 딱 적합한 날씨 역시 나는야 날요, 나님, 칭찬해 어제 돌아가셨는데 오늘 바로 "1952-2022" 찍어나온 고 엘리자베스 여왕님 에코백. 왠지 좀 씁쓸. 역시 인생 무상 그러거나 말거나 거리에는 사람들이 그득그득- 아무래도 요 파랑파랑들이 보여야 포토벨로 같다 ㅎㅎ 전반적으로 벼룩시장이라기 보다는 빈티지 마켓 같은 느낌. 전문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가격도 조금 있는 편 그래도 웨지우드나 로얄알버트같은 꽃무늬 샤랄라 티컵,소서 보는 재미가 있다 가끔 득템의 찬스도 ㅎㅎ 서점 덕후 또 지나치지 못하고 노팅힐북샵 들림 ㅎㅎ 참……. (Publish Date: 2023-07-26)

영국UK_런던
아침이 밝음 햇살 맛집 우리 숙소 ㅎㅎ 눈뜨자마자 커피수혈- 근처 젤 평점 높은 카페로 출동 구글 평점+리뷰갯수로 맛집 찾는 프로출국러 어언 8년 차 ㅎㅎ 오븐 언더 커피 https://maps.app.goo.gl/cD7U8UUMq69GKZmWA?g_st=ic 커피수혈도 마쳤으니 오늘 일정의 시작인 자연사 박물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으로 유명한 곳. 들어가자마자 우리를 반기는 거대한 공룡화석 ㅎㅎ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Dippy Returns"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공룡 화석, 무려 유럽투어를 끝내고 돌아온 인기스타 디플로도쿠스Diplodocus 일명 디피Dippy. 꼬리가 엄청 길어서 전체를 잡아내기가 힘들정도. 뼈 뿐인데도 왠지 수……. (Publish Date: 2023-07-20)

영국UK_런던
수발러 여행기 2탄 MJ 따라 런던 누비기 주말 맞이 마켓 탐방ㅋ 다음 돌아볼 곳은 버로우 마켓 역시나 인도어. 버로우 마켓은 파머스 마켓으로 주로 식재료와 음식들을 판다 아침으로 먹은 베이글이 다 소화되어 간다 길게 늘어선 줄이 한눈에 맛집! 세상 친절하고 밝은 언니의 파에야집ㅋ 가격도 10파운드. 론던답지 않게 착한가격 ㅎ 밖으로 나오면 사 온 음식을 먹을 수 있게 작은 벤치들이 줄지어 있다 ㅎㅎ 밥 먹고 몬모스 커피랑 요즘 론돈 트렌드인 크림 가득 도넛까지 먹으면 완벽한 한끼 🙂 배도 든든하게 채웠으니 좀 걸어볼까? 환경 공학도 울 언니 취향 반영 타워브릿지 ㅎㅎ 와- 너무 예쁘다 하는 나와는 달리, 개도교가 어쩌고 저……. (Publish Date: 2023-07-15)

영국UK_런던
씨스터 인천서 모셔오기는 성공ㅋ 이제 제2의 고향 론돈으로 출바알- 언니가 다행히 로밍해와서 곰돌이앞에서 만나기도 성공- 언제부턴가 HIA에서 인터넷 연결이 어렵다 버디랑 공항에서 만나려면 꼭 로밍해오거나 사전에 만날 장소를 정하는 거 추천. 호텔은 공항에서 오는거 생각해서 Earl's Court에 잡았는데 나중에 여기저기 이동하기도 매우 편했다 피카딜리와 디스트릭트 라인. 가성비 굳, 위치도 굳굳👍 밤늦게 도착한 자매들 짐풀자마자 밥 먹으러- 근처 아시안식당 중 가장 평점높은 집. 저녁 맛있게 먹고 있다가 사장님이 한국분인거 급 발견 ㅎㅎ 덕분에 한국인의 정으로 교자 득템했습니다 인류애가 +05 상승하였습니다 담날……. (Publish Date: 2023-07-07)

월간 MJ_9월
가진 운을 모두끌어다 쓴 2022년 9월의 로스터🙌🏻 시작은, 아름답게 인천ICN 다들 쏴리질러- 이번 뱅의 하이라이트! 1.ICN with 2days OFF 2. VVIP 쑴여사님 on board 🙌🏻🙌🏻 +번외편, 수발러로 따라간 3박4일 런던 여행 그렇다, 무려 친언니 태워오기 성공 4off 같은 3off에 같이 런던 가기 성공 그 다음 오퍼레이팅으로 런던서 만나 모셔오기 성공ㅋ 큐알 크루라면 공감할 그야말로 mission impossible! 이 어려운걸 내가 또 해냈다 ㅎㅎ 그렇게 VVIP님모러 간 런던LHR. 몸도 마음도 가벼워유 QR003도 웃으면서 할 수 있어유 Flying hour 총 6시간40분 Takeoff, Landing 빼면 5시간반 남짓인데 2번의 main full course를 구겨넣……. (Publish Date: 2023-07-03)

월간 MJ_ 8월
오랜만에 돌아온 월간MJ✨ 무려 2023년 7월에 작성하는 2022년 8월 로스터 리뷰- ✌🏻 시작은, 에비니쇼 리브 끝나기 무섭게 끌려가는 시카고ORD. (그래그래, Shit.cago라 불리는 바로 그 비행ㅋ) 미국뱅은 전반적으로 노동강도가 높은편이지만 뱅수당과 체류비도 그만큼 높아 크루들 사이 호불호가 심한 편. 그래서 이럴때만 열일하는 우리 회사는 씩 못내게 꼭 리브뒤에 붙여 주지요 ㅎㅎㅎ 하.지.만. 뛰는 회사놈 위에 나는 내가 있지! 어떤 뱅도 즐길 줄 아는 내가 챔피언 ㅎㅎㅎ 레이옵 궁금하신 분들 참고용 😛 https://m.blog.naver.com/tigger9007/222855618683 두번째, 스바에서 깨알같이 불린 봄베이BOM ( 맞아맞아, Bomb 이라 불리……. (Publish Date: 2023-07-02)

영국_런던LHR
매달 2-3번씩 꼬박꼬박 오는 런던이지만 질리지않는 매력이 있는 도시. 이번에도 즐거운 레이옵 시작해봅시다- 특별히 멀리서 저보러 V가 와주었어요 왕복 4시간의 기차여행에도 연신 연락해줘서 고맙다고 나보다 더 즐거워하는 내 친구- 더 자주자주 만나장 🙂 점심만 먹고 V를 보내고 한국인 마피아와 저는 시티로 갑니다 야심차게 크림티 먹으러 달려왔지만 5시에 문닫아 구경만 해야했던 그 곳. 코리안 마피아 덕에 오늘은 독사진 양껏 건짐 ㅎㅎ 역시 사진은 한국사람이 최고여- 아기자기 쇼핑 스트릿을 지나지나 도착한 두 번째 장소는, 에코백 컬렉터의 추천스팟 던트북스 Daunt Books 생각보다 넓직한 안쪽 공간. 섹션별로 잘 나누어져 있……. (Publish Date: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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