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음대 미국 유학의 필요성 – 왜 꼭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일까? (경험 바탕의 글)

음대 미국 유학의 필요성 – 왜 꼭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일까? (경험 바탕의 글)

lyla1556 contents are below.

References: 05-lyla1556 contents: Go Click
Other Blog: Blog ArtRobot (Title: 음대 미국 유학의 필요성 – 왜 꼭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일까? (경험 바탕의 글)) More …
Publish Date: (2024-05-31|2:08 pm), Modified Date: (2024-06-05|6:01 am)


— Blog Post Contents
카네기홀, 앙상블 커넥트 프로그램 Ensemble Connect
뉴욕 카네기홀에서는 2년에 한 번 20명의 젊은 연주자들을 오디션으로 선정하여 음악가들의 관객과 사회와의 상호성 높은 활동을 조력해 주는 앙상블 커넥트라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연주자들은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 인터 정도의 봉급을 받고 연주자로서 많은 경험(유명한 연주자의 마스터 클래스 및 카네기 홀 무대 공연 기회)을 제공받으며 주변에 공립학교에서 레지던트 음악교육가로서 활동이 주어집니다. 물론 이 기회를 통해 연주자들에게 많은 변화로 다른 시각을 제공하지만 아직 제 또래들은 이 프로그램을 뉴욕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도구(?)로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 이 프로그램 취지와는 다……. (Publish Date: 2021-10-27)

20년 넘는 학생의 삶 (나는 언제까지 학생일까?)
초중고 12년 그리고 대학부 4년 석사 2년 박사 3년 총 20년 넘게 학생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조예은입니다. 20년 넘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주변 친구들 모두 이젠 직장 생활하면서 안정적인 생활하는 그런 모습을 볼 땐 가끔은 학생인 제 자신이 뒤처져 있는 기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또한 낯선 타국 땅에서 제 유학 준비 생활비 하느라 부모님께 용돈도 못 보내 드려서 늘 죄송한 마음이네요. 그래도 20년 넘는 학생 신분으로 행복한 한 가지는 무언가를 하면서 늘 제 가슴은 뛰는 기분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제 박사 생활이 끝나면 학생이란 타이틀이 사라지면 시원섭섭할 것 같아요. 하지만 음악을 하는 음악인으로서 학생의 신분이 꼭……. (Publish Date: 2021-09-20)

네이버 카페 바이올린 놀이터 (무료 고민 상담소)
안녕하세요. 바이올리니스트 조예은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블로그에 유학에 관련된 댓글이나 이메일을 보내주셨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제가 글로 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이번 기회의 카페를 개설하여서 조금이나마 학생분들과 코로나 시대에 연주자분들 또한 학부모님 분들과 함께 대화하고 고민들을 해결해드리기 위해서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이름은 바이올린 놀이터이지만 음악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환영하니 가입해 주시고 일주일에 한 번씩 저와 함께하는 Zoom 줌 미팅으로 고민 상담 그리고 음악의 교류를 하게 되어서 더욱 건강한 커뮤니티를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바이올린 놀이터 카페 초……. (Publish Date: 2021-09-19)

오랜만에 나누는 이야기 (코로나를 넘어서서)
가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 다시 글을 올리네요. 너무 오랜만에 글이죠… 결혼 후 미국으로 돌아와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지내다가 보니 한 계절이 지나가네요. 모두들 예전처럼 풍성한 한가위는 어렵겠지만 가족들과 소소하지만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연주자로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생각하면 자영업자분들처럼 참 많은 힘이 빠지네요. 하! 지! 만! 이런 와중에도 더 저희가 할 수 있은 것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겠죠. 밀린 리코딩 준비를 한다거나 방구석이 잔뜩 쌓인 악보를 하나씩 연주해 보거나 하지만 재정적인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겠죠… 코로나를 넘어서는 방법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코로나를 넘……. (Publish Date: 2021-09-19)

애월 제주 김만복 (전복 김밥)
전복 김밥은 꼭 먹고 싶었던 리스트에 있을 정도로 먹고 싶었는데요. 가장 유명한 전복 김밥 김만복을 소개해드릴게요. 남편이 제가 숙소에서 나갈 준비할 때 아침으로 사 왔어요. 오전 오픈 시간이었는데…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9시 반에 오픈인데 9시 20분쯤 갔더니 두 번째로 주문을 받아서 천천히 가셔도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사실 흑돼지 커틀릿도 먹고 싶었지만 이제 더 이상 판매를 안 한다고 하네요. 참고하셔서 주문하세요! 저희는 전복 김밥, 성계 미역국, 전복 덮밥 이렇게 3가지 종류 음식을 구매했어요. 성계 미역국은 고소하고 깔끔했지만 밥을 주지 않아서 가성비 솔직히 비추합니다. 근데 정말 맛은 있어요……. (Publish Date: 2021-06-25)

이니스프리 제주 하우스
저에게 오설록 보다 가고 싶었던 곳은 이니스프리 제주 하우스였기 때문에 바로 한림 쪽에 도착하자마자 가게 되었어요. 우선 제주에서만 살 수 있는 것들을 둘러보았는데… 그것보다 더 확 눈에 들어왔던 것은 버로 디저트 메뉴… 정말 너무 예쁘고 다양해서 오설록에서만 디저트를 생각한 제 자신을 반성하게 만들었어요. 동영상에 소음이 심해서 음소거하고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꼭 제주 이니스프리에서 사야만 하는 제가 가장 추천하는 합리적인 가격 제품은 댓글로 문의해 주시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할인 꿀팁도 나름 있으니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2번째 좋은 아이템은 비자 아로마 롤 온 스트레스 프리라는 제품인데 관자놀이……. (Publish Date: 2021-06-24)

제주도 카페 봄날 (애월)
애월에서 해변 근처를 걷다가 출입통제(?) 되는 카페를 찾아서 안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서 들어간 곳이 바로 카페 봄날이었어요. 실내 실외 앉는 좌석들이 다 그림 같은 곳이라서 가족이나 커플들 모두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그런 곳이에요. 어디서나 사진 찍어도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들어가기 전 입구에서 이렇게 예쁘게 직원분께서 스팟도 알려주시고 멀찍이서 찍어주셨어요. 신행 분위기 물씬 하얀 티셔츠와 청바지를 맞춰 입고 찍었어요. 저는 한라봉 에이드를 마신 것 같아요. 생각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미있게 여러 공간을 즐긴 것 같아요. 마실 때 신랑이 빠르게 한 컷 찍어줬어요. 사실 저기 별관(?) 같은 실내 공간에 저희 둘……. (Publish Date: 2021-06-24)

제주 오복 떡집 (줄 안 서는 꿀팁)
저는 꼭 직접 가서 줄 서서 사야 하는 맛집인 줄 알고 엄청 오래 기다렸다가 부모님 보낼 떡 택배를 적어서 복잡하게 시켰네요. 근데…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전화해보니 그냥 전화로 시켜도 되더라고요. 근데 꼭 넉넉하게 기간을 갖고 시키셔야 해요. 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기다려야 가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는 3천 원(?) 추가해서 냉동 떡으로 보내는 걸 추천해드려요. 택배비 5천 원은 별도이니 참고하세요.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총 2만 8천 원 오메기 떡 25개 택배비 포함 나온 것 같아요. 여하튼 전화하시는 걸 완전 추천 꽁꽁 싸매셔서 꼼꼼히 포장해서 보내주셨다고 어머니께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달지 않고 맛……. (Publish Date: 2021-06-24)

동문 시장 구경하기
제주시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시장은 동문 시장이죠!!! 저흰 공항에 도착하고 바로 동문 시장으로 갔습니다. 확실히 우리가 아는 시장 느낌보다는 관광객 위주인 시장이에요. 유튜버(?)는 아니지만 실제 제주도 느낌을 드리기 위해서 동영상을 좀 찍어봤어요. 제주도 동문시장은 코로나 여파가 따로 없이 평일 오전인데 사람이 북적북적 ~~~ 갈치 4개… 하하하 4마리에 5만 원 정도 그리고 아직도 생갈치가 당일 택배로 가능하다고 하네요. 제주 갈치 너무 맛있는데… 저희는 부모님들께서 싫다고 하셔서 다른 선물로 대체했어요. 수산집이 많아요. 회 너무 맛나겠죠…! 시장이 정말 가성비는 좋은 것 같아요. 먹거리 볼거리 많아서 동문시장……. (Publish Date: 2021-06-24)

제주 공항
제주 공항은 확실히 정신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나올 때는 그냥 짐만 찾아서 나와서 많은 불편함은 없었어요. 특히 첫날이라 너무 신나서 뭘 해도 좋았습니다. 사실 엄청나게 피곤했어요. 신행 첫날 노 메이크업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도 나무부터 시작해서 완전 여행 분위기 제대로 났어요. 제주 국제공항은 카카오택시 부를 필요 없이 바로 택시를 부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글오글이지만 택시 타기 직전에 동영상을 남겨보았어요. 신혼여행이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해요. (Publish Date: 2021-06-24)

대구 인터불고호텔
첫날에는 바로 제주도에 가기 피곤해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 가서 쉬었어요. 패키지로 석식 조식도 예약했는데 한정식에서 뷔페로 바뀌었다는 공지를 못 받아서 호텔 측에 이야기했더니 당일에 변경은 힘든데 도와주셨어요. 그런데 이건 웬걸 나중에 제주도 여행 중에 뷔페에 확진자가 다녀가서 문자가 왔더라고요… 정말 식겁했어요. 방 가격 문의 원하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알려드릴게요. 전 패키지 말고 그냥 방만 예약하시고 밥은 시켜 먹는 거 추천이오. 솔직히 관리가 잘되고 소수 아닌 이상 뷔페는 조금 위험한 것 같아요. 또 배달도 웃긴 건 같은 배민에서 시켜도 식당에 따라서 호텔이라 (정문 아예 밖에 나가서 받아야 하지만) 2000원……. (Publish Date: 2021-06-24)

미국 음대 유학 QnA
많은 분들이 댓글 또한 이메일로 연락을 주셔서 그중에 중복된 몇 가지 질문들을 나눠 보겠습니다. 1. 미국 유학 가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어요.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우선 왜 꼭 미국 유학을 가야 하는지 이유를 찾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시간이 많아도 어떤 일을 할 때나 해야 하는 가치를 찾아야 합니다. 굳이 미국 유학 아니 공부를 안 해도 충분히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유학을 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비용적인 부담은 물론 외로운 타국 생활 그리고 쉽지 않은 공부들을 해나가야 합니다. 분명한 이유를 정하시길 바랍니다. 이유를 정한 후에는 토플을 가장 먼저 준비하시……. (Publish Date: 2021-05-08)

Mystic Connecticut 겨울 여행
겨울에 행복한 여행을 했던 것이 생각이 나서 사진을 업데이트하네요. 여기는 코네티컷주에 있는 역사 깊은 항구도시 미스틱입니다. 고래잡이 마을로 유명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관광도시로 유명하죠. 제가 사는 지역에서 한 한 시간 정도 운전했던 것 같아요. 갑작스럽게 간 여행이라 더욱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날씨도 딱 끝내줄 때 가서 사진도 정말 잘 나왔어요. 제가 도착하자마자 갔던 곳은 Mystic Seaport Museum이었어요. 이 박물관은 1929년에 개관하여 일 년에 100만 명 이상하는 관광객들이 오는 아주 유명하고 아름다운 박물관입니다. 마을 형태로 되어있는데 옛날 고래잡이배 등 회사를 소유했던 가문들의 집도 구경할 수 있고 실내……. (Publish Date: 2020-11-12)

멈춤의 미학
오랜만이지만 여러분은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전 요즘 따라 마음만 분주하고 바쁜 것 같아요. 제가 요즘 학교 공부도 그렇고 새로 청소년 오케스트라 감독을 하게 되어서 프로그램 구상하며 또 다른 연주 프로젝트 때문에 정신이 없었어요. 사실 알고 보면 시간은 많았는데.. 마음의 시간이 없었죠. 사실 지난주에 제가 작은 사고들이 있어서 병원에 잠깐 입원도 했었답니다. 그래서 분주한 삶을 되돌아보며 왜 이런 일들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름의 정답을 찾았는데… 바로 제가 멈춤의 미학을 잠시 잊고 살았기 때문이었어요. 멈춤의 미학 없이 계속 달려오니 몸과 마음을 통해 결국 저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났네요. ……. (Publish Date: 2020-10-30)

미국 수준 높은 연주자들의 연주를 실시간으로 듣는 Open Space Music 한국 음악가 시리즈 콘서트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주자의 미국에서 하는 라이브 공연을 실중계로 듣고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드는 특별한 공연이 있어서 소개해요:) 심지어 학생분들에게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니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또한 이번 공연은 한국 음악가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사용해서 더 친숙할 것 같네요. https://open-space-music.com Open Space Music 음악의 열린 공간은 미국에서 공동 창업자 부부인 바이올리니스트 윤혜영 (Hyeyung Yoon)과 첼리스트 그레고리 비버(Gregory Beaver)를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집에서 어떠한 공간의 제약 없이 Zoom 비디오와 오디오를 통해 연주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합니……. (Publish Date: 2020-10-13)

미국 서부 맛집 Urth Caffé
미국 서부에 대학교 교환 학생으로 다닌 후에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들렸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미국 맛집은 유명한 커피숍 Urth Caffé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한 언니가 무조건 가야 할 커피숍이 있다면서 데려갔는데요.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줄에 깜짝 놀랐습니다. 기다리고 나서 들어가서는 케이크를 보며 더욱 놀랐습니다. 저희는 간단하게 커피와 케이크 두 종류를 시켰습니다. 케이크는 치즈와 그린 티인 걸로 기억하는데 친구가 제일 유명한 것으로 시켰어요. 커피랑 먹으니까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어요. 커피는 저는 라테 마시고 친구는 시그니처를 마셨는데… 금붕어 기억력이 도움이 안 되네요. 솔직히 저는 커피는 시카고에 있는 제……. (Publish Date: 2020-09-13)

Conductor, Benjamin Zander (March 9, 1939 -)
Benjamin Zander 벤자민 젠더는 영국 버킹햄셔의 제라드 크로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부모는 나치를 피해 1937년 베를린에서 이민을 갔고, 그를 포함한 4명의 자녀를 키웠습니다. 4명의 형제들은 그의 아버지는 퇴근 후에 정기적으로 노래를 부르고 피아노를 치곤했는데 특히 벤자민는 아홉 살 때부터 작곡을 시작하며 음악에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의 작곡 중 몇 곡은 작곡가 벤자민 브리튼의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 그는 젠더 가족을 초대하여 그가 살고 있는 영국의 아름다운 해변 마을인 알데부르크로 여름을 3번 보내도록 했습니다. 벤자민 젠더는 벤자민 브리튼에게 레슨을 받고 또한 브리튼의 이론 제자며 조교인 Imogen Holst의 제……. (Publish Date: 2020-09-13)

나에게 계속해야 할 질문들 (나의 가치를 높이고 내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
요즘같이 답답하고 막막한 나날들이 계속되면서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몸과 마음이 지치고 우울해 지나요? 예전에는 전 제 자신이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문득 요즘 약간의 우울함과 축 처진 제 자신을 바라보게 되네요. 무작정 긍정적이기엔 너무 부정적인 소식들로만 가득 차 있어요. 그럼 요즘 같은 일상에서 우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저와 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근본적으로 우울한 기분을 타파해 봅시다!!!! 1. 오늘 내가 하고 싶은 하나 작은 일을 세우기 예전에 한참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는 유행이 있었죠? 저는 버킷 리스트는 작성을 안 했어요. 왜냐하면 늘 제 머릿속에 하고 싶은 일들로 가득 찼었기 때……. (Publish Date: 2020-09-11)

Violinist, Pamela Frank (June 20, 1967 – )
바이올리니스트 Pamela Frank는 뉴욕시에서 두 명의 피아니스트인 클로드 프랭크와 릴리안 칼리르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셜리 기븐스 밑에서 주로 어린 시절 스즈키 메소드로 바이올린을 시작했습니다. 1983년과 1984년에 그녀는 서부 여름 음악원에서 본격적으로 바이올린에 집중했습니다. 1985년 카네기 홀에서 알렉산더 슈나이더와 뉴욕 스트링 오케스트라와 함께 본격적인 공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파멜라 프랭크는 필라델피아, 시카고, 클리블랜드, 보스턴, 뉴욕, 샌프란시스코, 볼티모어의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베를린, 상트페테르부르크, 이스라엘 필하모닉 등 오늘날 가장 뛰어난 독주자와 앙상블을 정기적으로 공연해 왔으며 명성을 얻……. (Publish Date: 2020-09-10)

음대 미국 유학의 필요성 – 왜 꼭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일까? (경험 바탕의 글)
이번 글에서는 미국 음대 유학의 근본적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유학을 고민하거나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누군가 본인에게 왜 유학을 갈 이유를 혹은 오게 된 이유를 설명하면 딱 답을 할 수 있는 분이 있으신가요? 물론 유학을 하는 이유는 공부를 더 깊이 한다고 기본적으로 말할 수 있겠지만 왜 꼭 유학을 통해서 많은 비용을 쓰며 노력을 하면서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일까요? 1. 특히 음악을 기준으로 말하면 클래식은 서양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요즘 국내 출신 연주자들이 너무나 많이 국제 콩쿠르에서도 우승하고 좋은 소식을 많이들 가……. (Publish Date: 2020-09-09)


음대 미국 유학의 필요성 – 왜 꼭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일까? (경험 바탕의 글)

Naver Blog lyla1556 Recent Posts contents are below.

References: Naver Blog lyla1556 Recent Posts contents: Go Click
Origin: Blog ArtRobot (Title: 음대 미국 유학의 필요성 – 왜 꼭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일까? (경험 바탕의 글)) More …
Publish Date: (2024-06-05|6:01 am), Modified Date: (2024-06-07|2:10 am)


— 0503 Blog Post Contents
카네기홀, 앙상블 커넥트 프로그램 Ensemble Connect
뉴욕 카네기홀에서는 2년에 한 번 20명의 젊은 연주자들을 오디션으로 선정하여 음악가들의 관객과 사회와의 상호성 높은 활동을 조력해 주는 앙상블 커넥트라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연주자들은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 인터 정도의 봉급을 받고 연주자로서 많은 경험(유명한 연주자의 마스터 클래스 및 카네기 홀 무대 공연 기회)을 제공받으며 주변에 공립학교에서 레지던트 음악교육가로서 활동이 주어집니다. 물론 이 기회를 통해 연주자들에게 많은 변화로 다른 시각을 제공하지만 아직 제 또래들은 이 프로그램을 뉴욕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도구(?)로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 이 프로그램 취지와는 다……. (Publish Date: 2021-10-27)

20년 넘는 학생의 삶 (나는 언제까지 학생일까?)
초중고 12년 그리고 대학부 4년 석사 2년 박사 3년 총 20년 넘게 학생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조예은입니다. 20년 넘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주변 친구들 모두 이젠 직장 생활하면서 안정적인 생활하는 그런 모습을 볼 땐 가끔은 학생인 제 자신이 뒤처져 있는 기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또한 낯선 타국 땅에서 제 유학 준비 생활비 하느라 부모님께 용돈도 못 보내 드려서 늘 죄송한 마음이네요. 그래도 20년 넘는 학생 신분으로 행복한 한 가지는 무언가를 하면서 늘 제 가슴은 뛰는 기분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제 박사 생활이 끝나면 학생이란 타이틀이 사라지면 시원섭섭할 것 같아요. 하지만 음악을 하는 음악인으로서 학생의 신분이 꼭……. (Publish Date: 2021-09-20)

네이버 카페 바이올린 놀이터 (무료 고민 상담소)
안녕하세요. 바이올리니스트 조예은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블로그에 유학에 관련된 댓글이나 이메일을 보내주셨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제가 글로 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이번 기회의 카페를 개설하여서 조금이나마 학생분들과 코로나 시대에 연주자분들 또한 학부모님 분들과 함께 대화하고 고민들을 해결해드리기 위해서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이름은 바이올린 놀이터이지만 음악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환영하니 가입해 주시고 일주일에 한 번씩 저와 함께하는 Zoom 줌 미팅으로 고민 상담 그리고 음악의 교류를 하게 되어서 더욱 건강한 커뮤니티를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바이올린 놀이터 카페 초……. (Publish Date: 2021-09-19)

오랜만에 나누는 이야기 (코로나를 넘어서서)
가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 다시 글을 올리네요. 너무 오랜만에 글이죠… 결혼 후 미국으로 돌아와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지내다가 보니 한 계절이 지나가네요. 모두들 예전처럼 풍성한 한가위는 어렵겠지만 가족들과 소소하지만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연주자로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생각하면 자영업자분들처럼 참 많은 힘이 빠지네요. 하! 지! 만! 이런 와중에도 더 저희가 할 수 있은 것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겠죠. 밀린 리코딩 준비를 한다거나 방구석이 잔뜩 쌓인 악보를 하나씩 연주해 보거나 하지만 재정적인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겠죠… 코로나를 넘어서는 방법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코로나를 넘……. (Publish Date: 2021-09-19)

애월 제주 김만복 (전복 김밥)
전복 김밥은 꼭 먹고 싶었던 리스트에 있을 정도로 먹고 싶었는데요. 가장 유명한 전복 김밥 김만복을 소개해드릴게요. 남편이 제가 숙소에서 나갈 준비할 때 아침으로 사 왔어요. 오전 오픈 시간이었는데…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9시 반에 오픈인데 9시 20분쯤 갔더니 두 번째로 주문을 받아서 천천히 가셔도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사실 흑돼지 커틀릿도 먹고 싶었지만 이제 더 이상 판매를 안 한다고 하네요. 참고하셔서 주문하세요! 저희는 전복 김밥, 성계 미역국, 전복 덮밥 이렇게 3가지 종류 음식을 구매했어요. 성계 미역국은 고소하고 깔끔했지만 밥을 주지 않아서 가성비 솔직히 비추합니다. 근데 정말 맛은 있어요……. (Publish Date: 2021-06-25)

이니스프리 제주 하우스
저에게 오설록 보다 가고 싶었던 곳은 이니스프리 제주 하우스였기 때문에 바로 한림 쪽에 도착하자마자 가게 되었어요. 우선 제주에서만 살 수 있는 것들을 둘러보았는데… 그것보다 더 확 눈에 들어왔던 것은 버로 디저트 메뉴… 정말 너무 예쁘고 다양해서 오설록에서만 디저트를 생각한 제 자신을 반성하게 만들었어요. 동영상에 소음이 심해서 음소거하고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꼭 제주 이니스프리에서 사야만 하는 제가 가장 추천하는 합리적인 가격 제품은 댓글로 문의해 주시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할인 꿀팁도 나름 있으니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2번째 좋은 아이템은 비자 아로마 롤 온 스트레스 프리라는 제품인데 관자놀이……. (Publish Date: 2021-06-24)

제주도 카페 봄날 (애월)
애월에서 해변 근처를 걷다가 출입통제(?) 되는 카페를 찾아서 안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서 들어간 곳이 바로 카페 봄날이었어요. 실내 실외 앉는 좌석들이 다 그림 같은 곳이라서 가족이나 커플들 모두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그런 곳이에요. 어디서나 사진 찍어도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들어가기 전 입구에서 이렇게 예쁘게 직원분께서 스팟도 알려주시고 멀찍이서 찍어주셨어요. 신행 분위기 물씬 하얀 티셔츠와 청바지를 맞춰 입고 찍었어요. 저는 한라봉 에이드를 마신 것 같아요. 생각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미있게 여러 공간을 즐긴 것 같아요. 마실 때 신랑이 빠르게 한 컷 찍어줬어요. 사실 저기 별관(?) 같은 실내 공간에 저희 둘……. (Publish Date: 2021-06-24)

제주 오복 떡집 (줄 안 서는 꿀팁)
저는 꼭 직접 가서 줄 서서 사야 하는 맛집인 줄 알고 엄청 오래 기다렸다가 부모님 보낼 떡 택배를 적어서 복잡하게 시켰네요. 근데…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전화해보니 그냥 전화로 시켜도 되더라고요. 근데 꼭 넉넉하게 기간을 갖고 시키셔야 해요. 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기다려야 가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는 3천 원(?) 추가해서 냉동 떡으로 보내는 걸 추천해드려요. 택배비 5천 원은 별도이니 참고하세요.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총 2만 8천 원 오메기 떡 25개 택배비 포함 나온 것 같아요. 여하튼 전화하시는 걸 완전 추천 꽁꽁 싸매셔서 꼼꼼히 포장해서 보내주셨다고 어머니께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달지 않고 맛……. (Publish Date: 2021-06-24)

동문 시장 구경하기
제주시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시장은 동문 시장이죠!!! 저흰 공항에 도착하고 바로 동문 시장으로 갔습니다. 확실히 우리가 아는 시장 느낌보다는 관광객 위주인 시장이에요. 유튜버(?)는 아니지만 실제 제주도 느낌을 드리기 위해서 동영상을 좀 찍어봤어요. 제주도 동문시장은 코로나 여파가 따로 없이 평일 오전인데 사람이 북적북적 ~~~ 갈치 4개… 하하하 4마리에 5만 원 정도 그리고 아직도 생갈치가 당일 택배로 가능하다고 하네요. 제주 갈치 너무 맛있는데… 저희는 부모님들께서 싫다고 하셔서 다른 선물로 대체했어요. 수산집이 많아요. 회 너무 맛나겠죠…! 시장이 정말 가성비는 좋은 것 같아요. 먹거리 볼거리 많아서 동문시장……. (Publish Date: 2021-06-24)

제주 공항
제주 공항은 확실히 정신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나올 때는 그냥 짐만 찾아서 나와서 많은 불편함은 없었어요. 특히 첫날이라 너무 신나서 뭘 해도 좋았습니다. 사실 엄청나게 피곤했어요. 신행 첫날 노 메이크업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도 나무부터 시작해서 완전 여행 분위기 제대로 났어요. 제주 국제공항은 카카오택시 부를 필요 없이 바로 택시를 부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글오글이지만 택시 타기 직전에 동영상을 남겨보았어요. 신혼여행이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해요. (Publish Date: 2021-06-24)

대구 인터불고호텔
첫날에는 바로 제주도에 가기 피곤해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 가서 쉬었어요. 패키지로 석식 조식도 예약했는데 한정식에서 뷔페로 바뀌었다는 공지를 못 받아서 호텔 측에 이야기했더니 당일에 변경은 힘든데 도와주셨어요. 그런데 이건 웬걸 나중에 제주도 여행 중에 뷔페에 확진자가 다녀가서 문자가 왔더라고요… 정말 식겁했어요. 방 가격 문의 원하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알려드릴게요. 전 패키지 말고 그냥 방만 예약하시고 밥은 시켜 먹는 거 추천이오. 솔직히 관리가 잘되고 소수 아닌 이상 뷔페는 조금 위험한 것 같아요. 또 배달도 웃긴 건 같은 배민에서 시켜도 식당에 따라서 호텔이라 (정문 아예 밖에 나가서 받아야 하지만) 2000원……. (Publish Date: 2021-06-24)

미국 음대 유학 QnA
많은 분들이 댓글 또한 이메일로 연락을 주셔서 그중에 중복된 몇 가지 질문들을 나눠 보겠습니다. 1. 미국 유학 가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어요.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우선 왜 꼭 미국 유학을 가야 하는지 이유를 찾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시간이 많아도 어떤 일을 할 때나 해야 하는 가치를 찾아야 합니다. 굳이 미국 유학 아니 공부를 안 해도 충분히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유학을 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비용적인 부담은 물론 외로운 타국 생활 그리고 쉽지 않은 공부들을 해나가야 합니다. 분명한 이유를 정하시길 바랍니다. 이유를 정한 후에는 토플을 가장 먼저 준비하시……. (Publish Date: 2021-05-08)

Mystic Connecticut 겨울 여행
겨울에 행복한 여행을 했던 것이 생각이 나서 사진을 업데이트하네요. 여기는 코네티컷주에 있는 역사 깊은 항구도시 미스틱입니다. 고래잡이 마을로 유명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관광도시로 유명하죠. 제가 사는 지역에서 한 한 시간 정도 운전했던 것 같아요. 갑작스럽게 간 여행이라 더욱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날씨도 딱 끝내줄 때 가서 사진도 정말 잘 나왔어요. 제가 도착하자마자 갔던 곳은 Mystic Seaport Museum이었어요. 이 박물관은 1929년에 개관하여 일 년에 100만 명 이상하는 관광객들이 오는 아주 유명하고 아름다운 박물관입니다. 마을 형태로 되어있는데 옛날 고래잡이배 등 회사를 소유했던 가문들의 집도 구경할 수 있고 실내……. (Publish Date: 2020-11-12)

멈춤의 미학
오랜만이지만 여러분은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전 요즘 따라 마음만 분주하고 바쁜 것 같아요. 제가 요즘 학교 공부도 그렇고 새로 청소년 오케스트라 감독을 하게 되어서 프로그램 구상하며 또 다른 연주 프로젝트 때문에 정신이 없었어요. 사실 알고 보면 시간은 많았는데.. 마음의 시간이 없었죠. 사실 지난주에 제가 작은 사고들이 있어서 병원에 잠깐 입원도 했었답니다. 그래서 분주한 삶을 되돌아보며 왜 이런 일들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름의 정답을 찾았는데… 바로 제가 멈춤의 미학을 잠시 잊고 살았기 때문이었어요. 멈춤의 미학 없이 계속 달려오니 몸과 마음을 통해 결국 저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났네요. ……. (Publish Date: 2020-10-30)

미국 수준 높은 연주자들의 연주를 실시간으로 듣는 Open Space Music 한국 음악가 시리즈 콘서트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주자의 미국에서 하는 라이브 공연을 실중계로 듣고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드는 특별한 공연이 있어서 소개해요:) 심지어 학생분들에게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니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또한 이번 공연은 한국 음악가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사용해서 더 친숙할 것 같네요. https://open-space-music.com Open Space Music 음악의 열린 공간은 미국에서 공동 창업자 부부인 바이올리니스트 윤혜영 (Hyeyung Yoon)과 첼리스트 그레고리 비버(Gregory Beaver)를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집에서 어떠한 공간의 제약 없이 Zoom 비디오와 오디오를 통해 연주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합니……. (Publish Date: 2020-10-13)

미국 서부 맛집 Urth Caffé
미국 서부에 대학교 교환 학생으로 다닌 후에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들렸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미국 맛집은 유명한 커피숍 Urth Caffé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한 언니가 무조건 가야 할 커피숍이 있다면서 데려갔는데요.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줄에 깜짝 놀랐습니다. 기다리고 나서 들어가서는 케이크를 보며 더욱 놀랐습니다. 저희는 간단하게 커피와 케이크 두 종류를 시켰습니다. 케이크는 치즈와 그린 티인 걸로 기억하는데 친구가 제일 유명한 것으로 시켰어요. 커피랑 먹으니까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어요. 커피는 저는 라테 마시고 친구는 시그니처를 마셨는데… 금붕어 기억력이 도움이 안 되네요. 솔직히 저는 커피는 시카고에 있는 제……. (Publish Date: 2020-09-13)

Conductor, Benjamin Zander (March 9, 1939 -)
Benjamin Zander 벤자민 젠더는 영국 버킹햄셔의 제라드 크로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부모는 나치를 피해 1937년 베를린에서 이민을 갔고, 그를 포함한 4명의 자녀를 키웠습니다. 4명의 형제들은 그의 아버지는 퇴근 후에 정기적으로 노래를 부르고 피아노를 치곤했는데 특히 벤자민는 아홉 살 때부터 작곡을 시작하며 음악에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의 작곡 중 몇 곡은 작곡가 벤자민 브리튼의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 그는 젠더 가족을 초대하여 그가 살고 있는 영국의 아름다운 해변 마을인 알데부르크로 여름을 3번 보내도록 했습니다. 벤자민 젠더는 벤자민 브리튼에게 레슨을 받고 또한 브리튼의 이론 제자며 조교인 Imogen Holst의 제……. (Publish Date: 2020-09-13)

나에게 계속해야 할 질문들 (나의 가치를 높이고 내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
요즘같이 답답하고 막막한 나날들이 계속되면서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몸과 마음이 지치고 우울해 지나요? 예전에는 전 제 자신이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문득 요즘 약간의 우울함과 축 처진 제 자신을 바라보게 되네요. 무작정 긍정적이기엔 너무 부정적인 소식들로만 가득 차 있어요. 그럼 요즘 같은 일상에서 우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저와 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근본적으로 우울한 기분을 타파해 봅시다!!!! 1. 오늘 내가 하고 싶은 하나 작은 일을 세우기 예전에 한참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는 유행이 있었죠? 저는 버킷 리스트는 작성을 안 했어요. 왜냐하면 늘 제 머릿속에 하고 싶은 일들로 가득 찼었기 때……. (Publish Date: 2020-09-11)

Violinist, Pamela Frank (June 20, 1967 – )
바이올리니스트 Pamela Frank는 뉴욕시에서 두 명의 피아니스트인 클로드 프랭크와 릴리안 칼리르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셜리 기븐스 밑에서 주로 어린 시절 스즈키 메소드로 바이올린을 시작했습니다. 1983년과 1984년에 그녀는 서부 여름 음악원에서 본격적으로 바이올린에 집중했습니다. 1985년 카네기 홀에서 알렉산더 슈나이더와 뉴욕 스트링 오케스트라와 함께 본격적인 공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파멜라 프랭크는 필라델피아, 시카고, 클리블랜드, 보스턴, 뉴욕, 샌프란시스코, 볼티모어의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베를린, 상트페테르부르크, 이스라엘 필하모닉 등 오늘날 가장 뛰어난 독주자와 앙상블을 정기적으로 공연해 왔으며 명성을 얻……. (Publish Date: 2020-09-10)

음대 미국 유학의 필요성 – 왜 꼭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일까? (경험 바탕의 글)
이번 글에서는 미국 음대 유학의 근본적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유학을 고민하거나 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누군가 본인에게 왜 유학을 갈 이유를 혹은 오게 된 이유를 설명하면 딱 답을 할 수 있는 분이 있으신가요? 물론 유학을 하는 이유는 공부를 더 깊이 한다고 기본적으로 말할 수 있겠지만 왜 꼭 유학을 통해서 많은 비용을 쓰며 노력을 하면서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일까요? 1. 특히 음악을 기준으로 말하면 클래식은 서양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요즘 국내 출신 연주자들이 너무나 많이 국제 콩쿠르에서도 우승하고 좋은 소식을 많이들 가……. (Publish Date: 2020-09-09)

Visited 1 times, 1 visit(s) today
  • if No post, write the comment Pleas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