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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고스가 보고 싶은 밤(..이지만 ㄹㅌㅇ 연성에 대한 생각 정리)

데고스가 보고 싶은 밤(..이지만 ㄹㅌㅇ 연성에 대한 생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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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6-01|2:15 am), Modified Date: (2024-06-05|4:05 am)


— Blog Post Contents
교주 단행본 펀딩 일러 (수정)
아…ㅋㅋㅋㅋㅋ 나는 교주님이 첫 빠따로 공개될 줄은 몰랐음. 아무튼 건실한 정석 미중년이라 놀랐다… 수염 신기한데 머 딱히 싫진 않고. 근데 나는 좀더 압도적인 인외人外상 서늘한 음기상 이런 거 생각했음 내심… 교주가 미남이라면 어딘가 특징이 더 뚜렷한 미남일 거라고 생각했었고… 포즈도 보면 앉아 있는 거 같거든? 그건 매우 좋은데… 사실 이 양반 태사의에도 비스듬이 앉거나 턱 괴고 있거나 하는 양반임… 슬쩍 웃거나(전혀 안 웃는 사람 아님.), 공손심한테 혈교주 지칭하면서 쟤 돌았으니 신경 쓰지 마라, 라는 뜻으로 자기 머리 옆 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돌리는 제스처 하는 사람… 이런 개성이 이 일러에는 딱히 담겨……. (Publish Date: 2024-02-02)

Aㅏ……
분노와 짜증이 안 가라앉아 짧게 속풀이 하고 가겠음. 진짜 나는 펀딩이 이렇게 사람 실망시킬 줄 몰랐네 펀딩이라는 거 자체부터가 싫었는데 덕장사를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진짜 제일 성의 없고 싫은 게 덕들 호구로 보고 애정 인질로 삼는 안일하고 무능한 심보인데… 일단 특정 굿즈 선착순 1000명 ㅇㅈㄹ 했다가 해피빈 사이트 터져서 30분 동안 멍때림. 공지도 늦었고… 사람들 귀한 시간 다 낭비시킨 게 나는 괘씸해. 지들 장사속과 무능 때문에. 어떻게 펀딩 오픈일 공지를 하루 전에 하고 물품 구성이나 가격도 안 알려줄 수 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 표지 광회랑 안 어울림… 무슨 셋쇼마루인줄… 무협 느낌 하나도 없어 표지는……. (Publish Date: 2023-08-26)

그냥 짧은 잡담
아 ㅋㅋㅋㅋㅋ 이거 어차피 내 블로그니까 그냥 여기 말해 둘까… 광회 카테고리에 올리긴 쫌 뻘해서 여기다… 22년에 광회를 글로 연성하면서 즐겁기도 했고 내 생각보다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매우 행복하고 감사하기도 했는데 나는 사실 광회 연성이 쫌 어려운 사람이었음…ㅋㅋㅋㅜㅜ 상반기에 7만 자 쓰던 묭Ja 연성도 그냥 버렸고…. (캐해에 자신이 없고 정해둔 결말 맘에 안 들고 여러모로 빻은 거 같아서) 이후에 광독으로 연성하던 것도 1.5만 자 정도는 버렸고…. 계속 길게 쓰다 버리니까,,, 그 자체가 힘들었음. 그냥 올리면 되지 왜? 할 사람이 열에 아홉이겠지만… 그냥 나는 2차 창작의 캐해나 선 지키기에 그다지 자……. (Publish Date: 2023-01-07)

착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ㅜ퓨ㅠㅠㅠㅠㅠ 이게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그거냐… 아까 ㄹㅋㅎ, ㅁㄹ 취켓팅 다 실패하고 벙 쪄서 이걸 진짜 어케 해야 하나 이러다 못 가는 거 아니냐 예대 안 터지면 진짜 어케 해야 하나… 개서글펐는데 ㅜㅠㅜㅠㅜㅜㅡ 인팤에서 하나 잡음 역시 익숙한 데가 최고다… 1층 중블 이런 건 관심도 안 뒀음… 그냥 그건 아예 포기하자 입장권만 얻자 주제를 알자 그랬는데 생각보단 양호한 곳을 잡음… 그러니까, 생각보단…ㅜㅠㅜㅋㅋㅌㅌㅋ 그냥 주위에 어느 좌석 있는지 볼 겨를도 없이 딱 하나 손 가는거 잡았는데 잡혔을 때의 기쁨… 사실 10분 전부터 새고>좌석 누르기 반복 연습 존나 함… 와 진……. (Publish Date: 2022-11-23)

잠시동안 좋은 꿈이었습니다…
ㅋㅌㅋㅋㅋ 아 나는 진짜 이렇게 결제 과정에서 모조리 튕기는 건 처음 봄 몇 번을 잡았지만 단 하나도 무한 로딩의 벽을 넘지 못함 하나 아쉬운 것은 저 자리는 정말 절 백 번 하고 갈 꿀자리인데 걍 신용카드 결제 눌러 볼 걸…ㅋㅋ 가상 계좌는 100% 튕겼었거든… 하긴 그래도 못 잡았을 것 같다. 매크로가 잡았겠지… ㅋㅋㅋㅌㅋㅋㅋ 취소표랑 예대에 희망을 걸어보는 수밖에… 진짜 너무 허탈하네 (Publish Date: 2022-11-22)

^^7
본진 사랑해 ㅈㄷㅅ 사랑하는 내 마음은 헤아릴 수 없어서 차마 여기에다 말 못 함ㅋㅋㅋ 진짜임–ㅋ 아 정말로…☆ (Publish Date: 2022-11-18)

리버스 불호의 이유
(BL, 성적인 발언, 리버스 언급, ㅈㅎ왼&른 관련 견해 주의) 트이터도 안 하는데 친한 척하는 거 같아서 누군가의 말에 내 말을 얹는 건 삼가려 했는데 아무튼 이건 나도 말을 좀 해두고 싶어서.. ㄱㅈㅈㅎ 리버스 불호임… 정확히는 별 생각 없었는데 생각이 바뀜;; 이유는 교주의 캐릭터성에도 자하의 캐릭터성에도 맞지 않아서. 원작에서 교주는 그 잔혹한 마도에서 첫째 공자로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모든 형제를 죽이고 교주의 자리에 오른 인물임. 후계 다툼 정말 치열했다고 했고 경쟁자 가문 봐주지 않고 싸그리 몰살한 사람. 이후 행보도ㅋㅋㅋ 그 마도에서 교주만큼 비인(非人)의, 철저한 지배의, 잔혹의 길을 걸었던 사람이 없음……. (Publish Date: 2022-11-17)

님들 나한테 왜 이럼ㅠ-ㅠ;;;(교주자하 얘기)
(BL 주의 광마 스포 주의) (며칠 지났으니 다른분 연성 원본 올린 건 삭제. 링크로 보세여♡) … 승천함. 아무튼 승천함. 너무 좋으면 진짜 할 말이 안 나오는구나… 저 뇌 고장나서 그냥 덤덤히 갈게여… 나는 두 분이 교자 연성하실 줄 꿈에도 몰랐음… 무려 손 크기 대보는 앙큼한 덩치 차 영업 너무 좋고ㅠㅜㅜㅜ 교자 넘 단정하고 예쁘고 접문… 너무 야한데 아름다움. 잘 보면 둘이 의외로 눈 감고 있고 턱>목>뒷덜미로 향하는 교주님 손 너무… ㅠㅠㅠ손… 접문에서 손이 이렇게 야한 거였다니… … 나는 진짜 교자 이렇게 떡상할 줄 몰랐음… ㅠㅜㅠㅠㅠㅠ 륭님 캐해 + 썰 + 연성 주먹으로 입 막고 울며 먹으면서도 퍼섬……. (Publish Date: 2022-11-08)

[자하성태] bad plan
* 4월 연성. 포스타입 성인 인증 필요 * 문주님이 무슨 느낌으로 빻은 걸까 생각해 봤는데 십탑 광공 느낌으로 빻았음. 웹툰 초반부 느낌…치고도 빻았다. 일단 이 세계관 문주님은 설정상 더 분조장+주화입마스럽다, 라고 변명하면 안 될까? ㅎ…ㅎㅎ 아 설정 과함& 삽스러움도 주의. 암튼 링크는 올려둠… (Publish Date: 2022-10-03)

요망한지고,,(feat.짧은 연성)
영주님 정중해서 놀람 막줄은 약간 피곤한 너낌ㅋㅋ 참고로 릴리스 토막상식은 이거일 텐데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길래 라덕 님의 캡쳐본 가져옴,,ㅎㅎ 꽃향기 핑계 대고 데고스 보러 온 릴리스 너모 요망하고 사랑스럽다ㅋㅋ 근데 토막상식에 왜 둘이 나온 거져.. 혹시 겨울에 뭐 나옴? 암튼 토막상식만으로도 조앙 흑흑 릴리스 근데 따지자면 소멸하지 않았나… 그러면 이건 과거 얘기일까 (아련) 예전에 쓴 짧은 릴리데고 뻘글이라도 밑에 놓고 감. 그… 덴드로비움 후속 배경으로 쓴 토막글인데 사실 트위터에서 썰 보고 씀. (릴리스는 귤 까서 주고 싶은 사람 있는데 못 줘서 혼자 까먹는다는 영월 님 썰이었나 그런… 그 내용 그대로 쓴……. (Publish Date: 2022-08-09)

[몽랑자하] Midnight Lovers
* 포스타입 성인 인증 필요 * 가벼운 현대물. 근데 오늘도 내 씬은 빻았음…ㅋㅋ (밑은 연성 관련 뻘 잡담.) * 난 둘이 서로한테 진지한 정념 있는 거 좋아하는듯. 근데 내가 쓰면 몽랑이 늘 자하한테 호구 잡히고 귀여워짐…ㅋㅋ; '사내 새끼 주제에 나 오래 쳐다보면 혼난다' 라는듯이 부채 끝으로 자하 콕 찝어 가리키던 거만한 몽랑이… 아직 새파랗게 어린 주제에 백응지에서 사내 놈들은 맘대로 자기를 쳐다도 못 보게 집안&무공&성깔로 찍어 누름 + 벌써 밤놀이 좀 찐하게 해본 싹수 노란 전생 광명좌사 몽랑. 원작에서도 후반 갈수록 몽랑이가 귀여워지는 건 레알 참트루 사실인데 ('안녕 난 백응지의 색마라……. (Publish Date: 2022-07-06)

일양현의 여우 새끼라는 차성태 씨…(웹툰 52화 감상)
(약BL 주의/웹툰 52화 스포 주의) 아씨 ㅋㅋㅋㅋㅋ 블로그 봉인을 또 풀게 하다니. 짧게 쓰겠음. 일양현의 여우 새끼는 트이터에서 본 표현인데 정말 말도 안 되게 귀여운 것 같아. 아니 근데 무슨 여우 새끼가 이렇게 해맑고 푼수 같냐구…!!!ㅠㅠㅠ퓨ㅠ 52화 끝에서 실시간으로 뿜음 (성태 귀여워서 네 번 봤는데 또 보러 갈 거임^^) 원작에서 성태랑 어깨동무 하고 들어가는 장면 정말 좋아하는데 웹툰에서도 넘나 귀엽게 표현됨.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어깨동무 한 번 해줬다고 그렇게 맑은 눈으로 헤벌쭉 뿌듯해하지 말라고… 근데 원작에서도 성태 속으론 좋아했을 거 같아서 그게 난 웃김…ㅋㅋㅋㅋㅋ 제법 과장된 각색이었는데 귀엽고 웃……. (Publish Date: 2022-06-24)

47화 자하나 보자
하… 47화 피칠갑 자하 너무 예쁨 원작 대사 오지고 연출 작화 나무랄 데 없어서 정말 애정하는 화임. 근데 저번에 감상은 다 썼잖아? 글서 그냥 캡처 몇 개 가져온 포스팅입니노ㅎㅎ 맛탱이 간 눈깔 봐. 살벌한 작화 조음. 이 컷 매우 좋아함 갓이히 작가님 이런 약간 내려다 보는 구도 컷 잘 활용하심 너무 좋아 (이건 좀 다른 얘긴데, 난 왜 47화에서 피칠갑된 이 검빨 의복을 회차 넘어가도 계속 입고 있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곧 또 싸울 거고 그럼 또 피칠갑될 거고 갈아입어야 소용이 없어서인 것 같음… 약간 무섭고 조은 디테일이랄까. 암튼 그래도 모용 선생 만난다고 목이랑 손 얼굴 정도는 씻고 방문한 자하.) 1화 단역이……. (Publish Date: 2022-06-10)

미치겠네 울었다 (광마 연재 재개)
일판 이름 따위 아무래도 좋아 진짜 울었음 나도 황당하네… 사람이 너무 좋으면 아무 말이 생각이 안 나는구나. 외전 길어지시나? 천천히도 좋으니 오기만 하세요ㅋㅋ 난 이런 마음이었는데 2부요? 무슨 일이야… 내가 진짜 광마를 이자하를 모용백을 몽랑이를 작가님을 정말정말 많이 좋아하는구나 싶다. 말하면 새삼스럽지만… 뭐라 글 마무리를 할 수가 없네 오늘은 정말이야… + (426화 매우 짧은 감상 광마 스포 주의) 당장 거창한 사건 없이 천악 백의의 대화로 시작하는 거 조아 백의랑 난 젤 늦게 화해했는데, (사유-신개 같은 남자 죽이려 함) (화해 사유-이 새끼 알고 보니 말만 개재수 없었지 츤데레잖어 화산에서 뒤늦게 유언이……. (Publish Date: 2022-06-07)

사스케가 거기서 왜 나와?
자하 이름을 일본판에서 사스케로 번역한 거 참트루? 일알못이라 사스케에 대체 무슨 뜻이 있는지 일본 내에서 이 이름이 어느정도로 보편적으로 쓰이는지 그런 건 모름. 어쨌든 이미 너무 유명한, 특징적인 캐릭터의 이름으로는 정말 불가피할 때 아니면 로컬라이징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애초에 전혀 다른 이름으로 로컬라이징한다는 자체가 좋은 선택이 아님;; 요즘 추세가 그렇지 않나…) 북미판에선 그냥 자하(紫霞)를 Jaha로 번역했는데 광마회귀가 리턴 오브 더 매드 데몬으로 번역된 거고 뭐고 사스케에 비하면 진짜 편-안 그 자체다… (사실 나는 Jaha Lee도 그렇게는 맘에 안 듦. Lee Jaha면 몰라) 영판 독자들도 아마 Jaha가 자……. (Publish Date: 2022-06-06)

미친놈 무서움
50화 짧은 감상 블로그 하기 싫은데 자꾸 감상 쓰게 됨 짧게 끝내겠음 와씨 미친놈이 너무 무서움. 소설 자하가 웃을 때 웹툰 자하는 안 웃는 경우가 있는데 소설(64화)에서는 광기 넘쳤지만 개그 낭낭하게 들어가서 웃으며 본 장면임. 근데 웹툰 자하는 찐광기 빼고는 웃음기 싹 빠지니까 그냥 무서움… 작화도 오늘따라 찐 미친 새끼처럼 그리셨음. 염계대도행이 저렇게 광역기로 연출될 줄은 몰랐다 원작은 걍 채찍처럼 쓰는 거에 가까워서 글고 이룡노군 수선생 뒤에서 암것도 안 하면서 도망치는 수하들 지 손으로 죽이는 거 진짜 개 추하네 암튼 이번 화도 소설과 결이 상당히 달랐음. 그나마 막판에 성태 개그컷 들어가서 웃었다. 칭찬 받……. (Publish Date: 2022-06-02)

웹툰 49화 감상+47화 감상 수정+소설 관련 잡담
•49화 짧은 감상문. 소설에서도 캬 이게 무협의 낭만이구나 싶던 장면인데 너무 멋지고 시원하게 표현돼서 넘나 행복했다규… 휘엉한 보름달 배경으로 하하하하 웃는데 내 가슴이 다 미칠 것 같고 상쾌했어 +가면 쓰고 단체로 나가는 장면 존멋… 원작은 나쁜 일을 할 때는 가면을 써주는 게 좋다는 지문이 더 기억에 남고 부하들이랑 다 함께 나가는 것 자체는 그냥 나가자 하고 나간 정도로 짧게 표현된 장면이었는데 그림으로 연출로 강조가 되니까 와후… 이게 또 각색이구나 싶어서 감탄함 아 글고 성태 느낌표 띄우며 놀란 표정 존나 웃겨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슬그머니 혼자 꼬리 내리는 거 오늘도 성태는 웃기고 귀엽다 근데 님들 원……. (Publish Date: 2022-05-31)

47화 오졌다…
(웹툰 최신화+소설 스포 주의) 와씨… 웹툰 47화에서 지려버림. 이자하 무서워서. 46화 초입만 해도 이자하는, ‘봄볕이 꽤 따뜻한 날은 광증도 시원한 바람에 휩쓸려서 휴가를 떠난 것처럼 기분이 좋구나’ 라며 한가로웠단 말임. 바로 이전 장면도 밑도끝도없이 유능한 벽총관이랑 몽랑이 용모파기 만드는 개그컷이었고 암튼 분위기 가벼웠음. (와중에 뒷모습만으로 예고되는 그의 오지게 화사한 미모…) 심지어 46화 끝장면 도끼 들고 운우회 안으로 쳐들어가서도 상황은 살벌했지만 대사는 좀 개그풍이었음 (곧 벌일 살육극에 조명이 좀 필요한;; 무대 위 이자하씨.) 근데ㅋㅋㅋ47화 시작부터 지려벌임 응 그냥 이미 다 도끼로 갈라 죽였고……. (Publish Date: 2022-05-19)

모용 선생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그냥 37화 봐조 광마 안 봐도 봐조(땡깡) 선생이 진짜 볼수록 존나 미인임… 저 홀리처연온유처진눈 미인 얼굴로 가끔 아방한 표정 나오는데 졸귀… 이히 선생님 갓 캐디에 몽랑이 나올 거 벌써 기대돼 미치겠어ㅋㅋㅋ 웹툰에서 모용자하 둘이 키 차이 없는 거 생각할수록 오지는 거 같아 저어가 요즘 둘 캐해를 ‘동병상련의 순수’로 하고 있는데… 찰떡이네요 (별 건 아니고 모용백 이자하 둘다 사람에 대한 순수가 있단 것. 모용백은 사람을 살리고, 이자하는 사람을 죽이지만 그 기저엔 똑같이 사람에 대한 순수한 뜻이 있단 것. 그게 어그러졌을 때 그 분노 슬픔 광기로 둘다 독마 광마 돼버리는 거고… 자하도……. (Publish Date: 2022-04-01)

데고스가 보고 싶은 밤(..이지만 ㄹㅌㅇ 연성에 대한 생각 정리)
쨍한 볕 아래 어두운 눈그늘 위협적으로 진 영주님 보고 싶다. 거역할 수 없는 다정함으로 사람 현혹하는 영주님도. (의미불명…) 데고스 보고 싶은데 ㄹㅌㅇ 연성 언제 또 할지 미정이 돼버린 게 서글퍼서 푸념하는 글. ㄹㅌㅇ 연성 계획이 없어져 버린 이유는 1. 원래 작년부터 1차 창작 쪽으로 넘어가려 했어서 2차 창작에 힘을 쓸 여력이 현재 전혀 없고 2. 게임을 안 하니 시나리오에 접근 불가. 사실 내가 이 장르를 향유할 수 있는 방법부터가 없음:) 3. 마이너 (콜록…) 난 좋으면 혼자라도 파기 때문에 따지면 부차적인 이유지만 좀 길게 써봄. 이번에 ㄱㅁㅎㄱ 연성 좀 해보고 깨달았음. 병신 인팁도 사람이야 사람… 인팁은 원래 세……. (Publish Date: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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