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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린이집(kita) 등원!!

드디어 어린이집(kita) 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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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2024-06-02|2:06 pm), Modified Date: (2024-06-04|3:03 pm)


— Blog Post Contents
코로나 재감염, 코비드 19 재감염 증상, 자가격리 4-5일차 후기
코로나 확진 후 3일차 까지는 종합적인 코로나 증상이 모두(인후통, 근육통, 콧물, 두통, 기침, 목마름) 나타났었다면 3일 이후부터는 모든 증상들이 사라지고 집중적으로 코감기의 증상들만 남았다. 코감기의 증상도 4일차까지는 코가 줄줄 흐르는 양상이었다면, 5일차부터는 흐르는 코가 없어지고 콧물이 부비동에 가득차 있는 증상으로 변했다. 5일차가 되니 명확히 증상이 없어지는구나 느껴질 정도로 차도가 있었다. 부비동에 차있는 콧물이외에는 모든 증상이 사라졌다. 그치만 여전히 코가 막혀서 밤에 잘때 오트리빈을 쓰지 않으면 잠을 잘 수가 없다.. ㅠ 5일차에 자가검사를 해보니 여전히 두줄.. 약하지만 여전히 두줄이다. 사실 두줄……. (Publish Date: 2023-01-23)

코로나, 코비드 19 재감염 후기: 격리 2-3일차[슬격생]
이번 코로나는 첫번째에 비하면 정말 감기다 감기..! 약먹으니 독감도 아니고 코감기, 목감기 같다. 목도 부은것도 아니고 그냥 기침만 나고, 코는 좀 심하게 막히긴 한다. 다행이 집에 오트리빈이 있어서 자기전에 뿌리고 자는데, 안뿌리면 숨을쉴수가 없을정도로 코는 엄청 막힌다. 이번 재감염의 특징 인듯 하다. 이틀째 까지는 증상이 크게 없다시피 하다 사흘째 콧물 폭발.. 한국에 있을때 걸려서 엄마가 챙겨주시는 격리식단 …! 독일어 공부도 하고..운동도 하고 있는데, 확찐자도 당첨… ㅠ격리중 너무 잘 먹는게 확찐자의 원인이겠다 싶다… ㅎㅎ엄마가 만 두살반인 아이를 혼자 돌봐주고 계셔서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린다 ㅜ 같은 집……. (Publish Date: 2023-01-22)

코로나 재감염 후기, 확진~1일차
2022년 2월 코로나에 걸리구 이번 2023년 1월에 걸렸으니 딱 1년만에 다시 걸렸다. 첫번째 코로나때 진짜 엄청 아팠어서 이번에도 아프면 어쩌나 싶었는데 그냥 감기처럼 가볍게 지나가는 거 같다. 다만 어디서 옮은건지 전혀 알수 없는것과 나를 제외한 동거인들과 밀접접촉자들은 아무도 걸리지 않았다는 것은 지난번과 똑같다ㅋㅋ 나만 걸림.. 수요일에 확진이 났는데 월요일 저녁부터 약간 몸살기운같이 머리가 아프고 지끈지끈 맹맹했다. 그리고 생리전증후군처럼 허리가 아팠는데 그럴때가 아닌데 허리가 아파서 영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긴 했다. 사실 첫감염때도 허리아픈게 전조증상이었는데 이번에도 이게 내 전조증상이었다. 앞으로는……. (Publish Date: 2023-01-21)

[울산 맛집] 브로커리하우스, brocurryhouse.
울산 현대백화점 별관 주차장 건너편에 새로 생긴 카레집이에요. 브로커리하우스라는 북해도식 카레집이랍니다. 북해도에서는 추운시기에 몸을 따듯하고 든든하게 해주기 위해 스프카레를 만들어 먹는다고 하네요. 직접 주문할 수 있는 주문기계도 있고, 테이블도 소규모라 혼밥하기도 딱 좋을것 같아요. 메뉴는 채소카레, 가라아게카레, 치킨카레, 왕새우카레가 있었어요. 메뉴도 간략한게 고민할 거리도 없어 너무 편하고 좋아요. 채소커리와 왕새우커리가 나왔습니다. 맛이 정말 끝내줍니다. 맛만 끝내줄뿐만 아니라 이번 가을/겨울 스프카레로 몸보신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백화점 별관 주차장 나오는길 바로 맞은편이라 찾기도 쉽고, 혼자오……. (Publish Date: 2022-09-17)

생활독일어, 돈 출금과 입금
독일에선 은행이나 atm말고 마트 계산대에서 돈을 출금하거나 N26 같은 경우는 입금도할 수 있답니다. 그때 돈을 찾다라는 단어는 Geld abheben 이라고 하고 돈을 입금하다는 Geld einzahlen이라고 해요. 마트 계산대나에서 뭐라고 말해야 하나 고민하지 말고, Ich möchte Geld abheben(einzahlen) 이라고 하시면 된답니다! 참고로 Atm에서 돈을 입출금 할땐 Bargeld ein/auszahlung 이라고 해요. 단어들이 미묘하게 다르네요?! #생활독일어 #내가공부하기위해남기는포스팅 #독일은행 #독일출금 #입금독일어 (Publish Date: 2022-04-06)

오미크론 감염 후기, 코로나 관련 질문; 잠복기, 자가진단, 증상, 테스트, 자가격리 등
*여기서 언급하는 내용은 100% 경험과 주변의 사례들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전문적인 의학적 소견이나 과학적 결과가 아니라 그냥 실제 존재 하는 사례를 종합해보았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다 보니 내 증상이 코로나인지 감기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블로그 유입 경로를 보니 다들 본인들이 가진 증상이 코로나인지 검색해서 들어온걸 확인 할 수있었다.. ■ 내 증상이 코로나인가? 오미크론인가? 개인적으로 증상 만으로 코로나인지 아닌지 확인하긴 어려울것 같다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달라서 경미한 감기처럼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쎄게 아픈 사람도 있으니.. #오미크론 증상 #코로나……. (Publish Date: 2022-02-19)

코로나19, covid 19, 오미크론 감염 후기 2. 감염경로, 검사, 증상과 경과
지난 금요일 신속항원테스트로 코로나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다. 목요일인 오늘 양성판정난지 7일차이므로 여기 베를린에서는 법적으로 다시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음성이면 자가격리가 해제 될 수있다. 하지만 집에서 자가검사 키트로 검사 했는데 여전히 양성이다.. ㅠ 그렇지만 양성판정 난지 10일이 지나면 재검사 없이도 그냥 자동으로 격리가 해제 된다. 여기 독일에선 10일이면 바이러스가 있어도 전염성이 없다고 보기때문에 자동 격리 해제이다. 도대체 어디서 걸렸는지 아직도 의문인데 아이 어린이집에서 옮은것으로 추측한다. 지지난주 수요일 얼집 선생님 둘이 양성판정 났다고 아이들을 다 집으로 돌려보냈다. 나는 지금 이곳 베……. (Publish Date: 2022-02-17)

코로나 감염 후기 (오미크론? 델타?) 1. 독일, 베를린의 코로나 정책
오랜만에 올리는 소식이라는게 결국 감염후기가 되어버렸다니..! 그렇다. 지난 금요일에 신속항원검사(antigen)로 코로나 확진을 받고 수요일인 지금 아직도 자가격리중이다. 현재 독일은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었다. 전체 covid 19 바이러스 종류의 거의 80를 차지 한다.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고 나서 걷잡을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걸리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퍼트리고 다니고 있다. 독일에선 10만명당 감염자의 수를 나타내는 inzidenz를 사용하는데 현재 독일 전역을 기준으로 1400명쯤 되고, 하루 확진자는 15만명쯤 나온다. 독일은 애초에 한국같은 강력한 자가격리 시스템을 갖추지 않았는데, 독일……. (Publish Date: 2022-02-16)

21개월 아기 발달 상황
우리 아가가 벌써 21개월이 되었네요. 4월이면 두돌이 된답니다. 그동안 정말 엄청나게 많이 자랐어요. 키와 몸무게는 아직 평균에 비해 작아요. 83센티에 10.3키로.. 몸무게를 늘이기는 왜이렇게 힘든가요? 원래 안먹아가에다가 활동이 많은 아가인데 20개월째 부터 어른과 똑같이 음식을 해서 먹이기 시작한 이후부터 좀 더 먹기 시작했어요. 간식도 아이용 간식을 별도로 만들거나 사지 않고 그냥 시중에 파는 과자, 집에서 베이킹할때도 레시피 정량대로, 그냥 내가 평소에 먹던 그대로 만들어 먹인답니다. 일을 두번 안해도 되어 편하네요…^^; 이젠 초코렛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커피와 술 빼고 다먹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Publish Date: 2022-01-30)

독일 생활을 꿈꾸며 기대하고 있는 그대들에게…
독일은 살기 좋은 선진국이라서, 막연히 ‘독일로 이민하면 좋겠다.. ‘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것 같다. 독일이 선진국이라는 말은 우리나라가 후발주자로 한참 노력중일때나 맞는 말이었고 지금은 틀린말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독일에 대해 낭만을 품고 꿈을 꾸고 있다면 몇가지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몇자 적어보려 한다. #독일이민 #독일이주 #유럽이민 1. 영어만 해서는 독일에서 절대로 정착할 수 없다. 그 국제적인 베를린에서 마저도 몇몇 구역을 제외하고는 독일어를 하지 못하면 일상생활이 어렵다. 관공서 업무, 병원업무, 아이가 있다면 학교업무도 봐야하는데 아무도 영어로 안해준다. 공무원들은 특히나 독일에 왔는데 왜……. (Publish Date: 2021-11-30)

베를린 영주권 신청 후기
드디어 영주권을 신청하고 왔다. 독일인 배우자로서 3년을 산 전제조건으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었다. 사실 유럽에 살면 유럽 영주권을 신청 할 수도 있는데, 이건 실 거주기간이 5년이 넘어야 신청이 가능해서 이번에는 할 수가 없었다. 지난 6월에 홈페이지에서 겨우 11월 중순 예약날짜를 하나 잡을 수 있어서 부랴부랴 하나 남은 자리 예약하고 긴 시간을 기다렸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안그래도 느린 독일 행정이 더 느려져서 비자나 영주권 받으려고 예약날짜 잡는게 진짜 하늘의 별따기인것 같다. 지역마다 다르지만 어떤 지역은 비자 만료되기 6개월전부터 예약을 잡으려고 시도해도 이메일도 안받고 전화도 안받고 홈페이지로 예약도……. (Publish Date: 2021-11-18)

나이가 들었다, 나이를 먹었다, 내가 변했다.
나이를 먹었다. 늙었다고 표현하고 싶은데, 절대적인 나이의 기준에서 그렇다는건 아니고 나의 삶을 기준으로 봤을 때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늙은 때일테니.. 나이가 들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건 내가 여러부분에서 변했다는 사실이다. 꿀을 먹는다. 꿀을 구역질 할 정도로 못먹었는데, 어느순간꿀이 맛있다. 요즘은 면역력 향상에 좋다고 해서 아침에 (잊지않는 날은) 생꿀을 한스푼씩 멋는다. 김치 대가리(꼭다리)가 싫다. 어렸을때부터 김치 대가리는 내차지였다. 주변에서 여자가 김치 대가리를 좋아하면 시집을 잘못간다고 했었는데 그거랑 상관 없이 그냥 김치 대가리가 넘 좋았다. 아삭아삭하고 뭔가 맛이 밀집되 있는 것 같아 좋아했……. (Publish Date: 2021-10-14)

독일 의료보험, 병원 그리고 소아과 이야기
독일에 짧지 않게 살았지만 병원을 방문할 때마다 이상하게 느껴지는게 한둘이 아니랍니다. 이곳의 문화겠지만 제겐 이해하기가 힘든점이 많은 시스템과 문화에요.. 독일은 비교적 의료보험이 잘 돼있는 편이에요. 우리나라처럼 전국민이 보편적으로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국가에 의해 보호받는 공보험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보험이 있어요. 공보험이 국가에 의해 보호받는 다는건 법적으로 개별 운영주체들을 지정하여 운영을 위탁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가가 직접 보험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이 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운영된다면 독일은 건보공단같은 주체가 굉장히 많아요. 공보험을 운영하는 크……. (Publish Date: 2021-09-19)

돌아보니 독일서 이유식 하기 힘들었던 소소한 이유들
울 아가는 워낙 안먹 아가에 먹는것 보다 다른데 더 관심이 많은 아가여서 기본적으로 이유식이 어려웠는데, 여기 독일의 몇몇 식재료들이 한국과는 맛이 달라서 더욱이나 힘들었던 것 같아요. 1. (뉴질랜드산)단호박이 없고 대신 훗카이도호박이 있는데 이건 단맛이 거의 없어요. 단호박과 식감은 비슷한데 단맛이 없는 단호박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2. 고구마가 있는데, 이름도 Süßkartoffeln (단감자, sweet potato) 인데 전혀 달지가 않아요. 3. 배가 있는데 여기 유럽배는 엄청 허벅허벅하고 또 달지가 않아요. 단호박, 고구마, 배 모두 초기 이유식때부터 다들 애용하는 재료들인데 저는 사용할때마다 항상 실패했다지요. 훗카이도……. (Publish Date: 2021-09-13)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마음이 마냥 편할줄 만 알았는데.. (feat. 엄마도 적응이 필요해)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전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다는 생각에, 나의 시간을 단 한두시간이라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들떠있었답니다. 어린이집에 가면 아침에 제일 먼저 느긋하게 '따듯한' 커피 한잔 마시고 오늘 할 일을 차근히 정리한 후에 못다한 독일어 공부도 하고, 점심식사 좀 '인간답게' 한 후 아이를 데리러 가기전까지 생기는 나만의 시간을 아주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어린이집을 보내고나서 보니 아직 적응기간이라 그런지 아이에 대한 걱정으로 그 시간을 다 써버리지 뭔가요..! 거기다가 요즘은 어린이집에 아이를 두고 올때면 울고불고 매달려서 두고 나오는 마음……. (Publish Date: 2021-09-08)

엄마 껌딱지 심한 아기, 아빠에게 안가고 울기만 하는 아기
울 아가는 엄마껌딱지가 정말 심한 아기였어요. 엄마껌딱지는 8개월즈음 부터 시작됐는데, 눈 앞에서 사라지면 울고불고 하니 화장실 볼일은 문 열어놓고 보고 샤워도 아가를 재우고 나서야 할 수나 있었죠. 시댁에 가서도 시댁 식구들이랑 어색해서인지 시부모님께도 잘 안가려고 하고 제가 없는 자리에선 시부모님을 보기만 해도 울었어요. (시댁에 가면 아가를 봐줄 사람이 있어서 마음이 편할거란 생각이 와장창 깨지던 순간이었답니다.. ㅎ) 엄마 껌딱지가 무엇보다 문제였던건 아빠에게는 울고불고 하며 안기지도 않고, 엄마가 샤워하는 동안 아빠가 아이를 봐주려고 해도 화장실 문이 닫기는 순간 울고불고를 시작해서 엄마가 화장실 문을……. (Publish Date: 2021-09-05)

내 아이가 자폐스펙트럼??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항상 걱정해오던게 있었어요. 혹시 아이에게 자폐스펙트럼이 있는건 아닐까.. 물론 제가 모든 일에 걱정이 한참 앞서는 사람이긴 하지만 아이 일에는 모든걸 최악으로 가정하고 걱정을 하게 되더라고요. 거기다 우연히 한 번 유튜브에서 검색을 해봤는데 #유튜브알고리즘 덕분에 세상 모든 자폐스펙트럼 관련 동영상은 젤 먼저 보여주네요..?!! 😂 유튜브는 요즘 제 걱정을 배로 만들어 주고 있어요. 😡 제가 아이에 대한 이 걱정을 떨칠 수 없는 이유는 아래와 같답니다. 아래 몇 가지를 가지고 내린 단순한 추측일 뿐이구요! (아이의 그동안 신체/언어 발달에 대해 간단히 요약하면, 8개월 말 부터 혼자 걸었고……. (Publish Date: 2021-08-30)

얼집 2주만에 현타온 만 1세 이야기
저희 아가는 지금 얼집을 다니고 있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초반에 가자마자 울지도 않고 쿨하게 엄마와 빠빠이 했다고 했는데, 2주가 지나고 현타를 맞이했답니다.. 😂😂 어린이집 선생님이 초반에 그랬어요. '아이가 지금 안 운다고 계속 안운다는 보장이 없다. 어떤 아이는 2주 뒤에 여기 매일 와야 하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 울기 시작하는 아이가 있다'고.. 그런데 정확하게 2주만에 아이가 거부반응을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곳 얼집은 베를린 적응(Eingewöhnung) 모델을 쓰고 있어요. *처음 3일은 엄마와 선생님과 아가, 세명만 같이 놀고 4일차부터는 엄마가 교실을 떠나 아가와 선생님만 있게 된답니다. 엄마……. (Publish Date: 2021-08-28)

만 16개월 아기 발달상황 공유
8월에 아가가 만 16개월이 되었어요. 아가는 대근육 발달도 소근육 발달도 문제 없는것 같고, 단어도 곧 잘 말하게 됐어요. 돌 지나고부터 스티커북을 적극적으로 가지고 놀기 시작했고 만 15개월에 킥보드를 혼자 탈 수 있게 됐답니다. 이젠 높지 않은 계단은 혼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고, 미끄럼틀도 거꾸로 올라 갈 수 있어요! 돌 지나고부터 항상 계단에서 놀고자 했는데, 계단에서 올라가고 내려가고를 연습하다보니 이젠 제법 잘 하게 됐답니다. 하지만 안전문제 때문에 엄마도 아빠도 계단은 노는곳이 아니라고 아이에게 항상 당부하고 말리고 있어요.. 그러나 아이의 고집을 꺾는 일이 쉽지는 않죠.. 😅 아이는 항상 밖에 나가……. (Publish Date: 2021-08-20)

드디어 어린이집(kita) 등원!!
아이가 드디어 어린이집에 등원합니다. 생후 16개월부터 가게 되는거라 혹시나 너무 이른건 아닌가, 가서 적응을 잘 하지 못하면 어쩌나, 아이가 낮잠을 안자려고 하면..? 아이가 음식을 난장판으로 먹으면..? 장난감을 가지고 싸우면..? 정말 이런 저런 걱정이 많이 들었어요. (걱정거리는 위에 언급한 것 말고도 정말 무궁무진 했다지요..!) 독일에서 키타(KiTa) 라고 부르는 어린이집은 KinderTagesflege의 약자에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치원은 Kindergarten이고 학교에 들어가기 직전엔 Vorschule에 갑니다. 어린이집은 kita라고도 부르고 Krippe라고도 한답니다. 독일에서는 일찍이 아이들을 키타에 보내고 있어요. 돌즈음 해서 부모들이……. (Publish Date: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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